오는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진료받기로 예약한 환자가 진료비를 더 내야 할 상황이 생기자 보건당국이 이날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의료계에 협조를 요청했다.
보건복지부는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 등 의료인단체에 14일 임시공휴일 진료할 때 사전 예약환자나 불가피한 응급진료 환자 등에 대해서는 환자의 본인부담 진료비를 평일과 같은 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가 발생한 지 두 달가량이 지나면서 종식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신규환자가 17일째 발생하고 있지 않는 가운데 정부도 내달 중으로 종식 선언을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달 동안 국민을 공포에 몰고 간 메르스 사태를 숫자로 풀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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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메르스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이 감소해 국내총생산 성장률을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회원병원의 의료사고 분쟁 관련 업무수행능력 강화를 위해‘의료사고 분쟁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의료 현실은 환자와 보호자의 알권리 및 환자들의 의료에 거는 기대심리가 높아진 만큼 의료 관련 분쟁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병원에서는 의료분쟁이 생겼을 경우 해결방법, 근거법, 유사 사례나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7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신상진 국회 메르스대책특위위원장·대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메르스 사태! 어떻게 수습하고,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메르스 사태에 대한 충격과 교훈을 거울삼아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토론회 기조 발제는 이왕준 병협 정책이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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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능단체들이 병원의 신뢰회복을 위한 ‘세이프 호스피탈, 클린 호스피탈’ 구축에 힘쓰기로 다짐했다.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1일 병원협회 소회의실에서 직능단체장 자문협의회를 개최하고 메르스 종식과 병원의 피해 회복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병원협회와 직능단체들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병원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함께
대한병원협회는 이계융 상근부회장(병협 수가협상단장)을 비롯한 한원곤 기획위원장, 민응기 보험위원장, 정규형 총무위원장이 박상근 회장에게 일괄 사퇴의사를 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9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수가가 보건의료분야의 물가인상 및 임금인상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대의 수가 인상률로 터무니
의료계가 메르스 피해복구를 위한 정부지원이 필요하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 의료계의 존립을 위한 중대한 기로에 서있다며 현실적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1일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의사협회는 메르스 극복에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 병원들에 재정지원이 필수적인 상태라고 강조했다. 병원의 도산, 폐업 등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적극적인 정부지
대한병원협회가 내년도 병원 건강보험 수가가 1.4%로 결정된 것에 유감을 표하고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29일 병협은 “예상치 못한 메르스 발생 이후, 사태 확산 방지와 환자 치료에 전력을 다했지만 수가가 터무니없이 낮게 결정됐다”며 “보건의료분야의 물가인상·임금인상률 절반에도 못 미치는 1.4%의 수가 인상률을 제시받은 상황은 절망적이다”라고 밝혔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17일 혈액투석 환자 중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발생 당일 투석실을 이용한 외래환자 전원을 1인 격리실 등에 입원조치한 이후, 현재까지 해당 병원에서 사용 중인 혈액투석기(FMC4008S, 5008s, 갬브로피닉스) 사용에 숙련된 간호인력과 장비(portable R/O)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6일 대한병원협회는 이 같은
대한병원협회는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메르스 사태로 인해 병원을 찾는 환자수가 급감하는 등 일선 병원들의 경영악화로 인한 도산이 우려되고 있어 병원 정상화를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원유철 의장과 새누리당 메르스비상대책특별위원회 이명수 위원장, 문정림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위 소속 국회의원들은 지난 22일 오후 3시 메르스
메르스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지역거점 병원에 에크모(ECMO, 체외막산소화장치) 전담인력 투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한병원협회는 18일 제18차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열어 메르스 확진환자를 치료 중인 일선 지역거점 치료병원들을 위한 에크모(ECMO, 체외막산소화장치)팀 운영지원을 포함한 인력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날 박상근 회장
대한병원협회는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국민안심병원의 운영실태 점검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안심병원은 보건복지부와 병원협회가 메르스 의심환자 등 유사증상이 있는 경우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선별진료를 통해서 추가적인 감염확산을 방지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지정했다.
현재 전국 161개 병원
대한병원협회는 지난 14일 오후 7시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결정에 따라 환자와 의료계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병원협회와 복지부(권준욱 국장),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다음과 같이 메르스 관련 진료체계를 구축키로 결정했다.
대책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선 입원환자의 경우 오는 24일까지 삼성서울병원이 전담하여
대한병원협회가 메르스 2차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병협은 지난 7일 정부의 ‘메르스 대응조치’가 발표됨에 따라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병협은 “첫 확진 환자 발생일로부터 약 20여 일이 경과했지만 초기 방역 대응체계의 부분적 실패로 인해 메르스 사태가 조기 수습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하지만 “바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4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서 메르스감염·전파 방지를 위해 마련한 ‘메르스 대응 의료기관의 소독 및 청소 지침’을 전국 회원병원에 배포했다.
병원협회는 공문을 통해 “환자 입실 중이나 퇴실 후 격리병상 소독과 의료폐기물 처리 등에 있어 메르스 대응 의료기관의 소독 및 청소 지침을 충분히 숙지하여 병원 내 감염관리에
우려했던 메르스 3차 감염자가 발생했고, 2명의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메르스 의심환자의 기준이 기존 38°C에서 37.5°C로 하향조정됐다.
2일 대한병원협회는 전국 회원병원에 보낸 공문을 통해 일선 진료현장에서 메르스로 의심되는 환자에 대한 진단·신고 시 ‘메르스 의심환자 내원 시 행동지침’을 잘 지켜 환자뿐만 아니라 병원의 의료진 보호에도 만전을 기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메르스 관리를 위해 긴밀한 공조체계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격리시설과 신고센터 간소화 등을 정부에 지원요청했다.
의협과 병협은 1일 의협 7층 회의실에서 긴급 정책협의회를 개최, 현재 심각한 상황인 메르스 감염 사태와 수가협상방식의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
긴급 정책협의회에서는 현재 의료적 재난상황에 있어서 국민의 건강과
“병원의 구조조정을 통한 생존 노력이 결국 의료의 질 하락을 초래한다. 더 큰 사회적 혼란과 비용을 유발하기 때문에 수가인상이 필요하다”
대한병원협회는 28일 만성적인 병원의 적자 원인은 낮은 수가체계이며, 각종 정책변화로 인해 ‘비상경영체계’를 선포하고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이 공개한 사례를 살펴보면, A병원의 경우 2
대한병원협회는 의료인 대상 금연진료 교육을 5월 17일 서울 마포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강당, 5월 31일 부산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진료 교육은 2015년2월25일부터 시행된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금연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금연치료를 받는 흡연자의 금연성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대한병원협회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2일간 전라남도 목포시 폰타나비호텔에서 2015년 상반기 임원워크숍을 열고 건강보험 수가협상과 수가체계상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박상근 회장을 비롯한 병원협회 임원들과 전남·광주지역 회원병원장들이 참석해 자유 토론 방식으로 병원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5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