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임원진 대거 사퇴 ‘잘못된 수가협상 탓’

입력 2015-07-02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계융 상근부회장 등 임원진 사퇴의사 표명

대한병원협회는 이계융 상근부회장(병협 수가협상단장)을 비롯한 한원곤 기획위원장, 민응기 보험위원장, 정규형 총무위원장이 박상근 회장에게 일괄 사퇴의사를 표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29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병원급 의료기관의 건강보험 수가가 보건의료분야의 물가인상 및 임금인상률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1%대의 수가 인상률로 터무니 없이 낮게 결정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주무 임원으로서 책임을 진다는 의미로 사의를 결심했다고 알려졌다.

병원협회는 지난 2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병원 수가 결정 이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건강보험 수가체제에 대한 대개혁을 전제로 한 진료체제의 재정립을 하기 전에는 우리 의료를 선진화 반열에 올릴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6,000
    • +0.73%
    • 이더리움
    • 3,053,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83,700
    • -1.13%
    • 리플
    • 1,682
    • +0.18%
    • 솔라나
    • 128,700
    • +0.08%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18
    • -5.43%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3%
    • 체인링크
    • 15,900
    • +3.31%
    • 샌드박스
    • 62.67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