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회사 창업과 운영 실무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서비스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많은 중소기업들은 운영비 문제와 전문 인력 영입에 한계를 느끼며 전문성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하는 서비스를 비롯해 법무나 회계는 물론 빅데이터를 통한 시장 흐름 분석 등을 해결해 주는 스마트한 서비스들도 등장하고
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고 있는 ‘우아한형제들’은 2011년 3월 법인을 설립해 본엔젤스, 알토스벤처스 등 벤처캐피털로부터 총 1113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이후 사업이 성공 궤도에 오르면서 지난해 연매출 848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 등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스타트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규모가 성장한 우아한형제들은 자신들에게 투자한 본엔젤스와 손잡고
“올해는 벤디스가 직장인들을 위한 종합 생활플랫폼으로 거듭나는 해가 될 것입니다.”
7일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푸드테크 스타트업 벤디스 창립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조정호 대표는 “모바일 식대관리 시장에서 후발 주자가 속속 등장하는 상황에서 앞으로 식권대장만의 차별점을 부각시켜 나가겠다”며 이 같은 목표를 밝혔다. 이날 조 대표는 벤디스의 새로운 브랜드
푸드테크가 확산하면서 연 10조 원 규모의 기업식대 시장이 스마트폰 앱 기반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추세다. 최근 아워홈이 식권 기능을 탑재한 전자지갑 서비스를 출시하며 구내식당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식권대장’이 업계 최초로 고객사 수 100개 돌파에 성공하는 등 모바일 식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
국내 최초의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식권
대기업들 사이에서 모바일 식권 서비스가 인기다.
벤디스는 한화그룹의 글로벌 방산전자 전문기업 한화시스템 판교연구소에 식권대장을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벤디스는 기업용 모바일 식권 솔루션 ‘식권대장’을 운영하는 O2O 기업이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화시스템은 경기도 성남시 판교에 연구소가 신설됨에 따라 근무지가 변경되는 350여 임직원들
서울 강남구 차병원 사거리 한복판에 자리 잡은 벤디스 사무실. 그곳을 방문했을 때는 30여 명의 직원들이 업무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중 눈에 띄는 한 사람. 훤칠한 키에 딱 부러진 체격을 가진 조정호 대표였다. 매주 축구를 하며 체력을 다진 그가 ‘식권대장’을 서비스하는 벤디스를 창업한 이유는 “아날로그 식권 문화를 디지털로 바꾸고 싶어서”였다.
◇사시
기업용 모바일 식권서비스 '식권대장'을 운영 중인 벤디스는 KDB산업은행, 우아한형제들, 네이버 등 3곳으로부터 3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우아한형제들로부터 7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지한 후 1년5개월 만의 투자 유치다. 이로써 벤디스는 2014년 1월 설립 이후 누적 42억 원의
벤디스는 자사의 기업용 모바일 식대관리 솔루션 ‘식권대장’에 구내식당 전용 식권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식권대장은 구내식당이 없는 기업이 외부식당을 통해 직원 식사를 제공할 때 이용하는 종이식권이나 식대장부, 법인카드 등의 결제ㆍ식대관리 시스템을 스마트폰 기반으로 전환한 솔루션이다.
구내식당 전용 식권 서비스 역시 기존 식권대장 앱을 통해
스타트업 벤디스는 한솔홀딩스, 한솔제지, 한솔아트원제지, 한솔로지스틱스 등 한솔그룹 4개사에 모바일 식대관리 솔루션 '식권대장' 구축을 완료하고, 최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식권대장은 국내 최초 기업용 모바일 식대관리 솔루션으로, 지난해 9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초반엔 IT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이 주 고객사였지만, 올
국내 기업은 직원의 한 끼 밥값으로 평균 약 6000원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벤디스는 자사의 기업용 모바일 식권 솔루션 ‘식권대장’을 이용하는 20개 기업의 식대 운영 현황을 분석한 결과 기업이 직원에게 지원하는 평균 식대는 끼니당 6040원으로 조사됐다고 17일 밝혔다.
식대 지원액은 최고 8000원부터 최저 4800원까지,
본엔젤스파트너스와 우아한형제들은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 ‘밀크(MEALC)’를 운영하고 있는 벤디스에 총 7억원을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본엔젤스가 투자했던 피투자기업과 공동 투자하는 첫 번째 사례다. 우아한형제들은 2013년 생활편의도움서비스 스타트업 ‘띵동’에 투자한 이후 두 번째다. 우아한형제들은 2011년 본엔젤스로부터
오피스 상권 식당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종이 식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식권이 등장했다.
청년 스타트업 ㈜벤디스는 국내 최초 기업용 모바일 식권 솔루션 ‘밀크(MEALC)’를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식권 시스템에서는 회사가 지정한 회사 인근의 일부 식당에서만 식권을 이용할 수 있었지만, ‘밀크’ 솔루션을 도입하면 투썸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