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7월 수상자로 LG전자 사용철 연구위원과 하멕스 김태정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엔지니어를 각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한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3일 누리호 4차 발사를 위한 1단용 첫 75톤급 엔진 조립이 완료돼 나로우주센터에서 엔진 성능 검증을 위한 수락 연소시험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수락 연소시험이란 발사체 장착 전 최종성능을 검증하는 목적의 연소시험이며, 이번 시험은 1단 비행모델(FM)에 탑재될 75톤급 액체엔진 4기 중 1호기에 대한 시험이다. 누리
에스씨디가 상승세다. 6월이 역대 ‘최악더위’로 불리던 2018년을 뛰어 넘으면서 에어컨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와 LG전자에 에어컨 관련 부품인 브러시리스(BLDC) 모터, 냉난방공조 밸브(STEP VALVE) 등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오후 12시 54분 현재 에스씨디는 전 거래일 대비 5.40%
정확한 귀환 예정일 명시 안 해도킹 해제ㆍ착륙 과정에 기술 점검 필요
미국 항공우주 기업 보잉의 유인 우주선 ‘스타라이너’의 지구 회항이 연기됐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전날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과 보잉은 블로그에 26일로 미뤄졌던 ‘CST-100 스타라이너’ 회항이 다시 연기됐다고 전했다.
NASA는 블로그에 “스타라이너
경북 경주 월성 4호기 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후핵연료저장조에 있던 저장수 2.3톤이 배수구를 통해 바다로 방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누설된 저장수의 유효 방사선량은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오전 7시 53분 원전을 운영하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계획예방정비
'컴프레서'와 '펠티어 소자' 혼합 활용1등급 최저기준보다 에너지 30% 절감
냉장고는 항상 작동하는 제품이다. 음식 신선도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반도체 소자를 활용해 효율을 극대화했다.
위훈 삼성전자 DA사업부 선행개발팀장 부사장은 20일 서울 중구 삼성전자 기자실에서 열린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 미디어 브리
비엠티가 상승세다. 글로벌 메이저 석유기업인 엑손모빌(Exxon Mobil) 등 5개 해외업체가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투자를 위해 접촉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다. 비엠티는 주력 사업인 피팅·밸브 부문에서 엑손모빌, 사우디 아람코 등의 기술인증을 받았으며 핵심 협력업체로 등록돼 있다.
20일 오전 11시 6분 현재 비엠티는 전 거래일 대비 7.47% 오
선박 계측기 제조기업 한라IMS가 지난해 1000억 원의 수주액이 올해 매출로 이어지면서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올해부터 선박수리서비스도 본격화하면서 추가 매출을 이어갈 전망이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라IMS는 지난해 수주액 1000억 원을 웃도는 규모로 올해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라IMS는 2022년 986억 원의
알톤이 500와트(W)의 강력한 리어허브 모터와 광폭 타이어를 장착해 험로 주행, 레저, 배달에 특화된 코디악 27.5S, 27.5FS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통적으로 27.5인치 알로이 프레임에 500W 리어허브 모터를 장착했으며, 락아웃 기능을 갖춘 서스펜션 포크를 통해 취향에 따라 주행 질감을 조절하는 기능을 갖췄다.
험로를 부담없이 누
삼천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부천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 안산부곡종합사회복지관 등과 함께 ‘지역사회 맞춤형 가스시설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천리가 관계 기관 및 지자체와 공동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에너지 복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고령으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
리서치알음은 17일 한선엔지니어링에 대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으로 급증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천연가스로 대처하는 과정에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생산하는 동사가 주목받을 수 있다며 적정 주가 1만4000원을 제시했다.
리서치알음에 따르면 한선엔지니어링은 유체 흐름이 있는 모든 곳에 사용되는 배관 부품(계측 장비용 피팅, 밸브, 튜브,
신한투자증권은 13일 두산밥캣에 대해 전일 발표된 모트롤 인수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견조한 실적이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두산밥캣은 모트롤 주식 100%를 2460억 원에 인수하는 결정을 공시를 통해 전날 발표했다. 모트롤은 유압기기 전문 기업으로 과거 두산의 그룹사였다가 매각된 바 있다. 모트롤의 지난해 경영실적은 매출액 약 250
두산밥캣은 모트롤 주식 100%를 2460억 원에 인수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1974년 설립된 모트롤은 국내 최초로 유압기기 개발을 시작한 업체로 경상남도 창원과 중국 장쑤성 장인 공장에서 건설장비용 유압 모터와 펌프, 메인 콘트롤 밸브 등을 생산한다. 최근에는 완전 전동화에 대비해 전기적으로 장비를 구동하고 제어하는 ‘E-드라이
쿠쿠전자는 특허 기술로 취사 시 작동 소음을 획기적으로 낮춘 사일런스 어반 밥솥(CRP-UT0610FGW)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일런스 어반 밥솥은 쿠쿠의 특허 기술인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을 탑재했다. 매립형 실린더가 압력을 정밀하게 제어해 일정한 압력과 열을 보존하고, 증기가 통과하는 관은 넓혀 소음을 줄였다. 또한, 사일런스 스팀 실드를 통
디케이락이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승인한 경북 포항 영일만 석유 시추에 따른 피팅 밸브 업체로 수혜가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다.
10일 오전 9시 13분 현재 디케이락은 전 거래일 대비 10.61% 오른 1만16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증권에 따르면, 디케이락은 1986년 설립된 석유화학, 해양플랜트, 반도체, 조선 등의 산업에 적용되
◇SK하이닉스
자세히 보면 더 예뻐요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240,000원으로 상향
24년까지 HBM 우위 지속 전망
엔터프라이즈 SSD 수혜도 더해질 것
채민숙 한국투자
◇퓨릿
안정적 실적 성장 가시화
반도체 업황 개선 및 신사업 확대에 주목
공모자금을 통한 전략적 Capa 확장
이소중 상상인
◇삼성전기
전장, AI 흐름에 실적 성장세 지속
전기
경북 청도군 운문댐에서 작업을 하던 잠수부 2명이 작업 도중 물에 빠져 사망했다.
6일 청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쯤 청도군 운문댐에서 취수탑 콘크리트 보강작업을 하던 잠수부 2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잠수부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10시 13분쯤 50대 근로자, 11시 15분쯤 20대 근로자를 구조했
무인 비행 성공 2년 만스페이스X와 본격 경쟁 구도
미국 항공우주 기업 보잉의 유인 우주선 ‘스타라이너’가 세 번째 시도 끝에 발사에 성공했다. 이로써 기술적 문제로 발사가 두 차례 무산된 아픔을 뒤로하고, ‘2전 3기’로 첫 유인 시험비행 발사에 성공하는 쾌거를 누리게 됐다.
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보잉의 ‘CST-100 스타
4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한국석유, 동양철관, 한국ANKOR유전 등 3개 종목이었다.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전일(3일) 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 최대 140억배럴 규모의 천연가스와 석유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하면서, 증시는 석유 개발과 관련된 종목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코스피 시장에선 한국석유는 전
지난해 30%에서 올해 100% 재생 플라스틱EU·코카콜라 등보다 목표 수치 높게 제시올해 총 65만병 생산…17톤 온실가스 감축
환경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 대표상품 ‘병물 아리수’가 100%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페트병에 담아 출시된다. 지난해 병물 아리수에 국내 최초로 생수·음료병에 30%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한 데 이어 또 하나의 발전적인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