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스 코리아·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동시 참가HVDC변압기·스태콤·데이터센터 배전솔루션 등 공개
LS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초고압직류송전(HVDC)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
LS일렉트릭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직류(DC) 전력기기 솔루션을 통해 북미 배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LS일렉트릭은 현지시간 2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디스트리뷰테크 2026'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북미 최대 송배전 분야 전시회로 평가받는 디스트리뷰테크는 전 세계 94개국에서 A
대양전기공업이 내년도 매출 2000억 원 돌파 전망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검토 소식에 힘입어 장중 8%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 45분 대양전기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8.17% 오른 2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양전기공업은 △선박용 조명 △배전반 △압력센서 등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대양전기공
경기도 부천시 중동의 한 은행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끝에 약 3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20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7분께 부천시 중동의 한 지상 5층 규모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건물 1개 동(연면적 4519㎡) 상당 부분을 태웠지만, 은행과 증권 점포 관계
LS일렉트릭(LS ELECTRIC)이 기대 이상의 수주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14분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11.18% 오른 5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LS일렉트릭이 지난해 기대 이상의 신규 수주로 성장에 드라이브를 걸었다며 목표주가를 62만 원으로 기존 대비 67.6% 상향
키움증권이 LS ELECTRI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2만 원으로 상향했다고 14일 밝혔다.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LS ELECTRIC의 4분기 매출액 1조4433억 원(yoy +6.2%), 영업이익 1071억원(yoy -10.7%, OPM 7.4%)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지난 분기에 이어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병권 제2차관이 전통시장 동절기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상인과의 소통을 위해 7일 서울 까치산시장을 방문해 안전물품 배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상인회와 전문 점검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안전관리체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점검에 앞서 열린 차담회에서는 전문 점검기관과 상인들이 참석해 전통시장
조선 기자재 통합 솔루션 기업 에스엔시스가 평택 반도체 산업단지 인근에 반도체 전용 배전반 생산공장을 확보하고, 국내 대형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 배전반 수주를 확보하며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신규 생산거점은 반도체 공장과 대규모 데이터센터 등 높은 신뢰성과 품질 기준이 요구되는 산업용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한 달 만에 또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총체적 관리 부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8분경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 전기동 외부 배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배관 일부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과 경찰이 정
KB증권은 25일 LS ELECTRIC(일렉트릭)에 대해 데이터센터 인프라, 초고압 변압기 등 다방면에 걸친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1만 원에서 61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내년 LS일렉트릭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1.8%, 42.6% 증가한 5조9000억 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긴급 프로젝트’서 유럽 빅3 대신 LS일렉트릭 선택3개월 내 전력기기 납품 성공…설계·품질·생산능력 ‘총합 경쟁력’ 입증“DC 솔루션·마이크로그리드까지”…북미 전력 수퍼사이클 선점 가속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북미 전력 인프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현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3개월
쿼드자산운용이 조선·해양 특수조명 전문기업 대양전기공업을 주주행동주의 타깃으로 지목했다. 대양전기공업이 특수관계법인 ‘대양전장’과의 내부거래를 통해 이익이 유출되고, 낮은 배당성향으로 주주가치가 훼손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쿼드자산운용을 전일 ‘대양전기공업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공개서한’을 내고 “대양전기공업은 높은 경쟁력
북미 ESS 시장 겨냥 수냉식 구조 적용 PCSUL 1741 인증서 수여식 가져△배터리-PCS 동시 냉각 △배터리 성능↑ △설비 면적↓
LS일렉트릭이 ESS 핵심 구성요소인 PCS(전력변환장치) 최신 제품에 대해 미국 수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UL(보험협회 시험소) 인증을 획득했다.
LS일렉트릭은 4일 안양 글로벌 R&D 캠퍼스에서 서장철 LS일렉
영국서 데이터센터 공략 본격화현지 맞춤형 배전 솔루션 강화
LS일렉트릭이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최근 미국 하니웰에 이어 영국 현지 배전반 전문업체와 손잡고 현지 맞춤형 전력 솔루션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29일(현지시간) 영국 배전반 제조사 '일렉시스'와 ‘영국 데이터센터 향 저압
8~9일 DCWA 2025 참가UL 인증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공개
LS일렉트릭이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북미와 아세안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8~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한다고 1일 밝
북미 최대 신재생 전시회 ‘RE+ 2025’전력산업 전시회 ‘NECA 2025’ 참가ESS 플랫폼·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등올해 빅테크 데이터센터 수주만 4000억 육박
LS일렉트릭이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플랫폼과 직류 전력 솔루션 등 전략 제품을 앞세워 북미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고 8일 밝혔다.
LS일렉트릭은 9~11
4600만 달러 규모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사업’ 수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필수 인프라로 마이크로그리드 꼽혀
LS일렉트릭은 최근 미국 하이퍼스케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에 4600만 달러(약 641억 원) 규모의 배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메이저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
SK텔레콤은 최근 세계적인 AI 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과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구축을 위한 MEP(기계·전기·배관) 장비 통합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의 전략적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3월 MWC25에서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마이크로컨텍솔루션이 미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현지 공장 배전반 90% 이상을 담당하는 LS일렉트릭에 신사업 아이템 전자개폐기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LS일렉트릭에 주문자상표부착(OEM) 독점공급 중인 마이크로컨텍솔은 올해 상반기 이미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달성해 작년 매출 대비 2배 성장까지 기대하고 있다.
25일 마이크로컨택솔루션 관계자는 “자회
조선 기자재 통합 솔루션 기업 에스엔시스가 코스닥 입성 후 한 차례 숨을 고른 뒤 다시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에스엔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37% 오른 4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엔시스는 2017년 6월 삼성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가 분사해 출범한 회사다. 선박·해양 플랜트의 핵심 기자재인 배전반, 평형수 처리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