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출퇴근제·육아지원 제도 안착…일·가정 양립 성과 인정받아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성평등가족부장관으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ABL생명은 지난 2017년 ‘가
휴롬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휴롬과 휴롬엘에스는 2028년까지 3년간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서 해당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 직장 문화 조성 등을 평가하고 최고경영
2024년 육아휴직통계 결과(잠정)전년 대비 4.0%↑…20만명대 복귀'6+6 부모육아휴직제' 도입 영향'아빠 육휴' 29.2%…엄마는 70.8%
지난해 육아휴직자가 '6+6 부모육아휴직제' 등 관련 제도 혜택 확대 영향으로 4.0% 증가하면서 2년 만에 20만 명대로 올라섰다. 아빠 육아휴직 비중은 30%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가데이터
지방자치단체 출연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이 연구원에선 9월 청년 근로자가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생을 마감했다.
고용노동부는 8일 한국지방세연구원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숨진 근로자의 부모는 9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벽에 막힌 것 같았을 아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힘없는 부모
KB국민카드가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과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 생활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KB국민카드는 유연근무제, PC-OFF 제도, 재택근무 등 다양한 근무 방식
코스메카코리아가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2년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자격의 유효기간은 2027년까지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유연근무제 운영·가족돌봄 제도 등 임직원의 일·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에 부여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022년 첫 인증 이후에도 제도 개선을 이어가, △출산장려금
강원랜드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2025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기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성평등부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강원랜드가 지속해서 추진해온 일ㆍ가정 양립 지원 강화와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인정된 결과이다.
강원랜드는 △유연근무제 확대 및
최근 법 개정으로 배우자 출산휴가에 대한 상담이 많았다. ‘갓 입사한 직원이 입사 전 태어난 자녀에 대해 배우자 출산휴가를 쓴다고 하는 데 이게 말이 되느냐’는 질문을 포함해서 개정 내용에 대한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거나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유급휴가 일수가 20일로 늘어났다는 것과 근로자의 ‘신청’이 아닌 ‘고지’만
KB국민카드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핵심인 일·가정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산·육아 지원정책, 유연근무제, 직장내 보육환경 등 총 17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직원이 행복해야 조직이 강하다’는 철학 아래, 가족친화경영의 선도기관으로 우뚝 섰다.
경과원은 15일 ‘2025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최고의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경기도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가족친화 경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과
사회적 가치 중심 'ESG 경영' 현실화'사람 지키는 산업' 보험 본질을 실천
‘손해율, 계약건수, 지급액⋯.’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숫자(경영지표)보다 '사람'을 앞세운다. 그는 사회공헌과 복지 증진, 포용금융을 본업 전략과 단단히 엮어내며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구 사장이 가장 공을 들이는 영역은 '돌봄'과 '상
정부가 양육부담 완화, 일·가정 양립 등 저출생 대응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중점 전략은 자녀 양육에 대한 재정·세제지원 강화다.
22일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저출생 위기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월 10만 원인 아동수당 대상을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한
아동수당 지원대상이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연장된다. 저소득층에 대해선 출산전후휴가급여가 추가 지급된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모두의 성장’ 부문은 지역균형성장, 중소·벤처기업 성장,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경영부담 완화, 민생경제 활력 제고, 인구위기 대응 등 5대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KB손해보험은 최근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KB손보는 출산축하금 제도를 신설해 첫째 자녀 출산 시 1000만 원, 둘째는 1500만 원, 셋째 이상은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난임으로 고민하는 직원에게는 연간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난임치료비도 지원한다.
육아기 직원의 일과
KB금융 일·가정 양립 공로 인정받아금융권 최초 채용 조건부 퇴직제 도입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일ㆍ가정 양립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KB금융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회장은 "우리 사회의 존립을 위
동서식품은 김광수 대표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 및 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공동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양한 기관,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다음 참여자를
시,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지원 조건 완화소재지‧거주지 기준 완화로 지원 대상 확대
앞으로 서울시에 거주하지만 사업장을 서울 외 지역에 둔 남성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도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출산한 배우자를 둔 서울 거주 남성 1인 자영업자‧프리랜서 등에게 제공하던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자격 요건을 대폭 완화해
동아오츠카는 국내 1위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출시 38주년을 맞아 임직원 가족을 키자니아 서울에 있는 ‘포카리스웨트 수분연구소’에 초청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는 1987년 5월 19일 국내 첫 출시 이후 대한민국 이온음료 시장을 개척한 동아오츠카의 대표 제품이다.
포카리스웨트 수분연구소는 지난해 키자니아 서울에 오픈한 체험형 공간으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경제·절약 관련 팁들을 소개합니다.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사였던 현명한 금융투자, 알뜰한 소비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2000년대에 들어선 후 출산율 문제는 언제나 큰 화두였습니다. 날이 갈수록 낮아져만 가는 출산율을 어떻게든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에서 끊임없이 대책들을 내놨죠.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2006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가족친화경영이 사내 출산율을 증가시키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성공사례로 주목된다.
aT는 최근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일·생활 균형 보장이 국가적 과제로 떠오르며 공공기관의 관련 정책 이행 수준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로 16년 연속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과 일·생활 균형 보장에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