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 바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프골프(PGA)투어 이틀째 경기에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안병훈(26ㆍCJ대한통운)이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안병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 힐 클럽(파72ㆍ7419야드)에서 열린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마스터카드(총상금 890만 달러) 2라운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의 기량이 점점 달라지면서 우승경쟁에 합류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ㆍ73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파스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2라운드.
우즈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138타를 쳐 폴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1번홀
8일 오후 9시1분 김민휘-벤 마틴-마이클 김
8일 오후 10시18분 대니 리-J.J. 헨리-키건 브래들리
9일 오전 2시46분 타이거 우즈-조던 스피스-헨릭 스텐손
9일 오전 2시57분 배상문-그래임 맥도웰-지미 워커
9일 오전 3시19분 강성훈-루카스 글로버-케빈 스틸먼
△10번홀
8일 오후 9시12분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43ㆍ미국)가 2주만에 정글로 돌아 온다. 또한 2주 연속 대회에 출전한다.
무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리는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총상금 650만 달러).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제네시스 오픈, 그리고 혼다 클래식에 이어 올해 들어 네 번째 PG
비교적 편안한 상대를 만난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를 주말에 볼 수 있을까.
관건은 티샷의 정확도에 달려 있다.
무대는 22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 코스(파70)에서 열리는 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60만원).
올 시즌 우즈의 세번째 도전이다. 특히 우즈는 이 대회가 3년 만에 2주
14번홀(파3). 우승다툼을 벌인 버바 왓슨(40ㆍ미국)의 티샷한 볼은 그린앞 가이드 벙커에 빠졌다. 심호흡을 한 뒤 폭발적인 벙커샷을 휘두른 왓슨의 볼은 모래와 함께 핀으로 향했고, 놀랍게도 홀을 파고 들었다. ‘천금의 버디’였다.
이것으로 왓슨은 2년만에 우승하며 부활에 성공했다. 이 대회 3승(2014, 2016, 2018년)이자 ‘볼혹’의 나이
장타자 버바 왓슨(미국)이 2년만에 우승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재미교포 케빈 나(나상욱)이 역전을 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왓슨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ㆍ73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2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유일하게 두자릿수 언더파로 끝내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미국)가 결국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2라운드 6오버파였다.
우즈와 ‘흥행조’를 이룬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2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올라 우승경쟁을 하게 됐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ㆍ732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1라운드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한국시간)
△1번홀
16일 오전 0시53분 제임스 한(한재웅)-펫 페레즈-패드리그 해링턴
16일 오전 1시25분 마키클 김(김상원)-스콧 스톨링-모건 호프먼
16일 오전 4시51분 테드 토드 주니어-카일 스탠리-요나스 브릭스트
16일 오전 5시02분 조던 스피스-패트릭 캔틀레이-케빈 채플
16일 오전 5
“어라. 볼이 나무위에?”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ㆍ파72·6816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프로암(총상금 74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 경기.
선두권에서 우승경쟁을 다투던 트로이 메리트(미국)는 전반에 버디만 2개 골라냈다. 후반들어 14번홀에서 보기로 1타를 잃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