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와 오리온이 손잡고 ‘콜드브루by 바빈스키’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0일 선보이는 디저트 상품은 오리온의 ‘마켓오 디저트 생브라우니(이하 ’생브라우니‘)’와 ‘마켓오 디저트 생크림치즈롤(이하 ’생크림치즈롤‘)’이다. 한국야쿠르트의 ‘콜드브루 by 바빈스키(이하 ’콜드브루‘
하나금융투자는 3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4만 원에서 38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여전히 매수를 유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1조3160억 원, 10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7% 감소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20년 그룹 비전인 ‘원대한 기업’ 실현을 위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그룹은 특히 디자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내년 1월 1일자로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마케팅전략 Unit 강병영, Luxury BU 이우동, SCM Unit 이동순 전무 등이 승진했다.
회사 측은 디자
◇아모레퍼시픽그룹
△전무
AP Hongkong Fion Ipp(피온 잎)
△상무
AP China 라네즈 Division Julia Yang(줄리아 양)
◇아모레퍼시픽
△전무
마케팅전략 Unit 강병영, Luxury BU 이우동, SCM Unit 이동순
△상무
디자인 센터 정혜진, R&D Unit 메이크업연구 Division 최영진, R&D Unit 스킨
개인정보 보호와 휴대폰 가입시 명의도용 근절을 위해 정부가 다음달부터 도입할 예정인 ‘신분증 스캐너’를 두고 일선 휴대폰 유통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도입 방식을 두고 신분증 스케너 공급을 맡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와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KMDA) 간 갈등의 골도 깊어지고 있다.
KMDA는 신분증 스캐너가 애초 ‘모든 유통채널을 대상’으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다단계 판매를 접는다. 현행 법규상 다단계 판매가 불법은 아니지만 부당행위가 지속되면서 소비자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사는 이르면 내년 1분기까지 다단계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전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해 관계
SK텔레콤과 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 다단계 사업을 접는다.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8일 “이해 관계자와 협의하고 공정거래 관련법 상 계약기간 등을 검토해 (다단계 판매)를 중단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권 대표는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휴대전화 다단계 판매를 중단하라는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특약점 소속의 방문판매원을 제멋대로 다른 영업점에 배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모레퍼시픽 임원들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김종복 판사는 22일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아모레퍼시픽 법인에 벌금 5000만 원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모 전 상무와 이모 전 방판부문 방판사업부장에
은행과 증권사의 금융투자상품 방문판매를 촉진할 관련 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기존 방문판매법(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명시됐던 금융투자상품 방문판매 규정을 자본시장법으로 옮겨 규제 수준을 맞추고 방문판매 특유의 위험성을 제한하기 위한 ‘안전장치’도 도입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2일 금융투자상품의 방문판매 절차 등을 자본
한국투자증권은 27일 LG생활건강에 대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켰다고 평가했다. 3분기는 실적 모멘텀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0만원을 유지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한 1조5500억원, 영업이익은 34% 늘어
일본 최대의 오픈 마켓인 라쿠텐이 스마트폰 방문 판매 서비스를 개시했다.
라쿠텐은 23일(현지시간), 이날부터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라쿠텐은 저가 스마트폰을 앞세운 ‘라쿠텐 모바일’을 운영하고 있는데, 소비자가 이 사이트에서 스마트폰을 미리 신청하면, 직원이 정해진 날짜에 제품을 갖고 고객의 집을 방문해 신청 절차를 돕는다. 이는 저렴한
국내 악기업계가 내수시장 영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중고 또는 리퍼브제품(refurbished productㆍ재공급품) 시장에 공식적으로 진출하는가하면, 전문적으로 악기 렌털사업에도 뛰어드는 등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시장에 활기를 불러일으키려는 모습이다.
12일 영창뮤직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리퍼브 디지털 악기 할인 행사를 기
코웨이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123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으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6237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952억원으로 22.7% 늘었다. 이 같은 1분기 호실적은 렌털 판매량 증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제품 해약율 관리, 주요 해외법인 성장세 유지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종목돋보기] 폴리비전이 상호를 변경하며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중국 자회사를 내년 상장(IPO)을 추진하는 한편 신세계, 동화 등 면세점에 50여종의 화장품을 공급한다.
LG하우시스에 배너플렉스와 타포린을 전량 공급하던 폴리비전이 화장품에서부터 건강식품, 자동차 부품, 대기업MRO사업까지 사업다각화를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관련 사업이 모두 대기업
삼익악기가 신생 렌털업체 AJ렌터스와 손잡고 디지털 피아노 렌털시장 강화에 나선다. 과거 단기적으로 이뤄졌던 렌털이 아닌, AJ렌터스의 전문 방문판매조직을 통한 전략적ㆍ장기적인 렌털 영업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익악기는 지난달부터 AJ렌터스를 통해 디지털 피아노의 렌털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일차적으로 AJ렌터스와 디지
[종목돋보기] 코리아나화장품이 중국 전역 백화점을 비롯해 타오바오, 징동 등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천진유한공사와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다.
3일 코리아나에 따르면 코리아나화장품천진유한공사와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가 ‘녹두’, ‘끄레쥬’ 브랜드에 대한 독점공급계약(약 281억원)을 체결했다.
천진 레에륜과기유한공사는 중국 전역 백
국내 홈쇼핑 시장의 양강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그동안 국내 TV홈쇼핑 시장은 GS홈쇼핑과 CJ오쇼핑이 서로 다른 기준을 내세우며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왔지만, 부진한 실적 발표에 빛이 바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양강 구도는 현대홈쇼핑의 부상으로 올해 지각변동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CJ오쇼핑의 2015년 연간 실적은 메르스와 백수오 여파로
◆대형주 추천종목
△한세실업-최근 몇년간 지속됐던 설비투자는 회수기로 진입하고 있으며, 동사의 적극적인 수주 정책과 가동효율 상승으로 인해 이익 개선은 지속될것으로 기대. TPP와 베트남-EU FTA 타결로 인해 베트남 생산기지에 대한 가치는 더욱 부각될 전망
△롯데케미칼-상반기 예정된 역내 정기보수를 감안하면 에틸렌 체인의 강세가 전망됨. 올해 증익과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건설-대형해외프로젝트 매출 증가로 인해 작년 3/4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 해외프로젝트 마일스톤 도달 및 국내 주택 미분양 감소로 인해 미청구 공사금액도 꾸준히 줄어들 전망
△SK케미칼-독감백신 및 프리미엄 백신을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전망. 혈우병 치료제 ‘ NBP601 ’ 미국 FDA 품목허가 승인완료가 예상
◆대형주 추천종목
△현대건설-대형해외프로젝트 매출 증가로 인해 작년 3/4분기를 저점으로 지속적인 실적 개선 기대. 해외프로젝트 마일스톤 도달 및 국내 주택 미분양 감소로 인해 미청구 공사금액도 꾸준히 줄어들 전망
△SK케미칼-독감백신 및 프리미엄 백신을 중심으로 점유율 확대 전망. 혈우병 치료제 ‘ NBP601 ’ 미국 FDA 품목허가 승인완료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