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자사 발효유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소비자 오해를 불러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남양유업은 16일 입장문을 내고 “인체 임상시험이 아닌 세포 단계 실험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에게 코로나 관련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죄송하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그러나 “세포 실험 단
15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카카오 #남양유업 #한화투자증권우 #이트론 등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하루만에 매도세로 돌아서며 삼성전자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전날 보합세를 기록했다. 개인투자자들이 361억 원 순매수하며 하루만에 매수세에 합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8억 원, 3억3900만 원 순매도하며 주가 상승을 막았다.
남양유업이 자사 발효유 제품인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효과 발표 직전, 재무적 투자자(FI)인 외국 회사가 남양유업 주식을 1% 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브랜디스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는 지난해 7월부터 이달 1일까지 남양유업 주식 7767주를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이에
남양유업이 자사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 억제효과가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남양유업은 13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한국의과학연구원이 주관한 ‘코로나 시대의 항바이러스 식품 개발 심포지엄’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
남양유업 측은 "불가리스 발효유 제품에 대한 실험 결과 인플루엔자바이러스(H1N1)를 99.999%까지
남양유업의 발효유 '불가리스'가 때아닌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덕분에 남양유업의 주가는 14일 오전 한때 28.68% 오른 48만9000원까지 치솟으며 상한가 직전까지 갔다. 전날 남양유업에서 자사의 발효유 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서다.
남양유업 "불가리스,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빙그레는 오직 2가지 건강한 원료로만 만든 ‘요플레 Only2’ 플레인 요거트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요플레 Only2는 장건강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신선한 국내산 원유 단 두가지 원료로만 발효한 설탕무첨가 플레인 요거트다.
최소한의 원료로만 만들어 요거트 본연의 깔끔하고 건강한 풍미를 더욱 잘 느낄 수 있으며, 견과류 등을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
남양유업은 제4세대 유산균이라고 불리는 ‘포스트바이오틱스’ 기술이 적용된 건강기능식품 발효유 ‘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 널리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이 만들어내는 신체에 유익한 물질로서 사람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포스트바이오틱스 이너케어 제품은 국내 대표 유업체인 남양유업이 제약회
한국야쿠르트가 ‘마시는 프로바이오틱스’ 시대를 열고 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한국야쿠르트는 식약처 인증 액상 프로바이오틱스 3종(야쿠르트 프리미엄 라이트, 거꾸로 먹는 야쿠르트, 멀티비타프로바이오틱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전에는 프로바이오틱스를 분말 형태에 한해 제조할 수 있었지만, 식약처가 산업발전 지원 등을 목적으로 제조 기준을 개선하며
건강기능식품이 진화한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기존 식품이 건기식으로 변화를 꾀하거나 기존 건기식 브랜드를 성별이나 연령대에 따라 세분화하는 움직임이 거세다.
24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건기식 시장 규모는 4조980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1조6310억원이던 건기식 시장 6년만에 3배 이상
한국야쿠르트가 CJ올리브네트웍스와 손잡고 평택, 천안, 논산 등 자사 전 공장에 ‘스마트팩토리·스마트HACCP’을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7월 국내 발효유 업계 최초 전 공장 스마트 HACCP 인증을 완료했다. ‘스마트팩토리·스마트HACCP’은 이에 대한 후속 작업이다. 총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전체 예산의 50%를 중소기업
푸르밀이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본사 직영 ‘푸르밀 브랜드 스토어’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푸르밀 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식품 구매 수요가 급증한 트렌드를 반영해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직영몰을 최초로 열었다고 설명했다.
‘푸르밀 브랜드스토어’는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서 푸르밀을 검색하면 방문할 수 있다. 스테디셀러 발효유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으로 제조통신 분야에서 한국야쿠르트(우유발효유)와 KT(초고속인터넷)가 꼽혔다.
한국야쿠르트는 NCSI 조사에서 2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 회사는 지난해 3월 창립 최초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원료 외부 판매에 나섰다. 50년 연구 기술력과 1000억 원 이상 설비투자, 4500여
빙그레의 발효유 '닥터캡슐 1000'이 지난해 리뉴얼 이후 올해 연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 재단장한 닥터캡슐 1000은 마시는 발효유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이 크게 신장해 빙그레 발효유 부문의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리뉴얼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제품력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
간식으로 여겨졌던 요거트가 ‘한끼 식사’로 변신하고 있다.
이전에는 딸기, 복숭화 등 과육이 담긴 떠먹는 요거트, 그릭 요거트처럼 무가당, 건강을 강조한 플레인 요거트가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플레인 요거트와 곡물을 함께 담은 간편대용식(CMR) 요거트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10일 글로벌 시장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호상형 요거트(떠먹는 요거트
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덴마크 요거밀 왕초코링, 왕초코볼, 카카오 그래놀라’ 등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덴마크 요거밀’ 3종은 용기가 두 칸으로 분리돼 한 쪽에는 플레인 요거트가 들어있고 다른 쪽에는 토핑이 담겨있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토핑 요거트다. 요거
한국야쿠르트가 ‘2020 한국신뢰성대상’ 시상식에서 서비스업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대전 한밭대학교에서 열린 올해 한국신뢰성대상은 ‘한국신뢰성학회’ 주관으로 국내 신뢰성 향상 발전에 공로가 큰 인물 및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8회를 맞으며 ‘서비스업’, ‘정부공공’, ‘제조’, ‘중견·중소’ 총 4개 부문으로
기업들은 내년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친환경, 가치 소비, 온라인 등으로 요약되는 추세에 따라 브랜드 강화 전략을 짜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조업 중 자동차 업종의 경우 ‘틈새 라인업’·‘그린카’가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할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단 시장의 수요가 SUV로 이동하면서 SUV 제품군은 다양해지고 여러 차급으로 관심이 확
삼양그룹의 식품ㆍ화학 계열사인 삼양사는 기능성 식품소재 세미나 ‘2020 SIA(Samyang Ingredients Academy)’를 웨비나(웹+세미나)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4일 열리는 첫 세미나에서는 향후 일반 식품까지 확장되는 기능성 표시 제도에 대한 대응과 활용 방안 등을 소개한다. 기능성 표시 제도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 활동에
건강을 키워드로 내건 신제품들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결과다.
면역력을 비롯한 건강을 콘셉트로 한 신제품들은 기존 제품들이 형성한 진입장벽을 뚫고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롯데제과 헬스원의 ‘초유프로틴365’은 100억 매출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