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이 발효유 ‘프로바이오’가 출시 2달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푸르밀 측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프로바이오 매출은 약 1억5000만원으로, 월 매출 약 6억 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7~8월 프로바이오 월평균 매출(평균 4억 원대)과 비교해 50% 이상 증가한 수치다. 푸르밀 측은 건강 관리가 중요해지는
풀무원다논이 루테인을 더한 간편 멀티 솔루션 발효유 `더눈(The noon)솔루션’을 9일 출시 했다. `더눈(The noon)솔루션’은 일상 생활에서 간편하게 루테인과 비타민 A, 비타민 C, 결명자 추출물 등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한번에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델들이 신제품 ‘더눈(The noon)솔루션을 마시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다논
풀무원다논이 루테인을 더한 간편 멀티 솔루션 발효유 `더눈(The noon)솔루션’ 9일 출시했다. `더눈(The noon)솔루션’은 일상 생활에서 간편하게 루테인과 비타민 A, 비타민 C, 결명자 추출물 등과 프로바이오틱스를 한번에 챙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델들이 ‘더눈(The noon)솔루션’을 들어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다논
풀무원다논은 239억 원을 투입해 무주공장 내 3개의 신규 요거트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연간 요거트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증축으로 3072㎡(929평)의 전체면적을 추가로 확보하고 고속 충진설비와 포장설비, 전처리설비 등을 증설하여 요거트 생산 능력을 기존 2만8000톤에서 6만6800톤으로 확대했다.
풀무원다논에 따르면
푸르밀이 ‘프로바이오’의 신규 광고를 기념해 내달 9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푸르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푸르밀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프로바이오 광고 영상을 시청한 후, 개인 SNS에 공유하고 친구를 소환해 프로바이오를 소개하고 ‘공유완료’ 댓글을 남기면 참여 완료된다. 이때
이마트가 고단백 발효 요거트 ‘오이코스’를 단독 출시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소비하는 ‘덤벨 경제’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근력 증강과 운동 효율 향상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건강식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편의점 커피 상품 매출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14일 이마트24가 연도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유제품·음료·파우치 상품군 내에서 커피 상품 매출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유제품의 경우 지난해 냉장커피 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43.6%로 가공유(30.9%), 흰우유(27.6%), 발효유(23.4%), 두유(
홀몸노인돌봄활동은 한국야쿠르트가 1994년부터 펼쳐온 사회공헌활동이다. 26년간 지자체, 관공서 등 여러 기관과 손잡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홀몸노인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며 대표 민관 협력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활동은 전국 1만1000여 명의 프레시 매니저 네트워크가 있기에 가능하다. 프레시 매니저들은 매일 발효유를 전달하며 홀로 지내는 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신용도 하향 압박을 받는 기업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가운데 매일유업과 SK브로드밴드가 높은 시장점유율에 힘입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신용등급이, 매일유업은 등급전망이 각각 상향 조정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SK브로드밴드의 신용등급을 ‘AA-
빙그레가 국내 최초로 단백질 성분 8% 이상의 고함량 요거트 ‘요플레 프로틴’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요플레 프로틴은 마시는 제품 2종(플레인, 딸기바나나)으로 출시됐으며 떠먹는 제품 2종(플레인, 블루베리)은 내달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마시는 요플레 프로틴 플레인의 경우 1병에 함유된 단백질이 18g으로 한국영양학회에서 제시한 30대
‘갑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남양유업과 MP그룹(미스터피자)의 실적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양유업은 7년 전 벌어진 갑질 논란 이후 불거진 불매운동과 분유·우유 시장의 성장 정체까지 악재가 겹치면서 좀처럼 실적 개선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비해 MP그룹은 1인 메뉴 강화와 내점 고객 강화를 위한 매장 리뉴얼 등이 소비자 호응을 얻으면서
삼양사는 ‘알룰로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GRAS 인증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삼양사는 자체 기술로 생산한 알룰로스가 FDA로부터 ‘안전 원료 인증(GRAS)’을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알룰로스는 무화과, 포도 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 칼로리는 '제로'인 최적의 차세대 감미료로 꼽힌다
한국야쿠르트가 신제품 4종을 출시해 발효유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위(胃’), ‘장(腸’), ‘간(肝)’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기능성 키즈 발효유 ‘아이 윌’과 ‘장케어 프로젝트 MPRO3 배ㆍ모과 마일드(이하 MPRO3 마일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이 윌’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최초 기획한 신제품이다. ‘헬리코박터프로젝
IBK투자증권은 10일 빙그레에 대해 현 주가가 PBR 1배 미만으로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 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645억 원, 204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우려된 바와 같이 폭염 수혜로 이익 개선 폭이 컸던 3분
하나금융투자가 21일 매일유업에 대해 3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수준이지만, 신제품 ‘셀렉스’로 실버푸드 시장을 공략해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목표주가 12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매일유업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3504억 원, 영업이익은 9.5% 감소한 192억
‘유업계 라이벌’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의 3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매일유업은 RTD(Ready To Drink)커피를 비롯한 유가공 제품 판매로 몸집을 불리는 데 성공했지만, 남양유업은 주력 제품의 부진으로 매출이 크게 위축되며 적자전환했다.
매일유업은 출산율 저하에 따른 분유와 우유 시장의 정체라는 위기를 사업다각화로 넘어섰다. 매일유업의 R
빙그레가 지난해 출시한 요플레 토핑이 출시 1년도 안 돼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
빙그레는 요플레 토핑이 지난해 8월 출시해 올해 6월까지 11개월간 약 1500만 개 이상이 팔리며 요거트 시장의 신흥 강자로 부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요플레 토핑 오트&시나몬’ 2종은 토핑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 요플레
미래에셋대우는 16일 매일유업에 대해 사업구조 전환에 성공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1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백운목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올해 3분기 개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3500억 원, 영업이익은 10.1% 오른 233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3분기에 영업 및 마케팅
한국투자증권은 매일유업에 대해 국내 유가공 시장 내 선두로 올라섰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7000원에서 12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매일유업은 국내 유가공 시장 내 경쟁력 강화로 7% 이상 영업이익률을 계속 유지할 전망”이라며 “기존에는 한국 음식료업체 평균보다 15% 낮은 주가수익비율
KB증권은 빙그레가 빙과 기상여건 약화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4.5% 내린 6만4000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HOLD를 유지했다.
27일 KB증권은 빙그레가 3분기 매출액 2716억 원, 영업이익 228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매출액은 전년 대비 0.2% 상승, 영업이익은 9.5%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