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갑(향년 89세) 씨 별세, 신동여씨 배우자상. 김장성·김미성·김명자·김해원씨 부친상, 김미선씨 시부상, 안상호·박성호·윤순혹씨 장인상, 김민서(이투데이 산업1부 기자)씨 조부상 = 23일, 경기 남양주 원병원장례식장 특2호, 발인 25일 오전 9시 30분. 031-511-9944
배우 강서하(본명 강예원)의 발인식이 16일 오전 7시 40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향년 31세. 장지는 고인의 고향인 경남 함안 선산이다. 강서하는 14일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인 고인은 2012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뒤 ‘파도야 파도야’, ‘흉부외과’, ‘아무도 모른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암살범 안두희를 처단한 박기서 씨가 10일 0시 10분께 경기도 부천의 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7세. 1996년 버스 기사였던 박 씨는 인천에서 안두희를 ‘정의봉’으로 살해한 뒤 자수했고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으나 김대중 정부에서 사면됐다. 이후 택시 기사로 일하며 조용한 삶을 살았고 2018년에는 정의봉을 식민지역사박물관
우미그룹은 그룹 창업자 이광래 회장이 9일 별세했다고 10일 밝혔다. 향년 93세.
고(故) 이광래 회장은 1933년 11월 8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에서 태어나 1955년 3월 사병으로 군에 입대했다. 장교 선발시험과 교육과정을 거쳐 1957년 7월 경리병과 소위로 임관, 1973년 8월31일 소령으로 예편할 때까지 18년간 경리장교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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