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은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3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와 2024년부터 약 2년간 공동 개발한 결과물이다.
이번 플랫폼은 발달지연·경계선 아동이 빠르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육아정책연구소가 지난해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
삼성복지재단은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명사 강연과 문화체험을 결합한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특강 C&I DAY'를 오는 20일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5월 경북 영덕 삼성인력개발원 명상센터에서 열린 '삶의 변화를 가져오는 명상과 마음근력' 특강에 대한 보육계의 재요청에 따라 마련된 앙코르
‘편견 없이 타인 존중’ 프로그램올해부터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삼성복지재단이 삼성어린이집에 적용해 온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전국 어린이집으로 확대한다.
23일 삼성복지재단은 전날 300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삼성 다양성 존중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삼성복지재단이 보육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보육현장에 더 실질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전국 어린이집 대상 '보육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육현장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삼성어린이집 뿐 아니라 전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한다.
주요사업은 △아동행동전문가 양성 및 파견 사업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