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가 보은군과 손잡고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을 출시한다.
조폐공사는 10일 충북 보은군청 사무실에서 반장식 사장, 정상혁 보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군과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은군 주민들은 지류형(종이) 결초보은상품권에 이어 조폐공사의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형 결초보은
한국조폐공사가 올해 모바일 신분증 및 전자 서명 전문기관으로 화폐 제조 기업을 뛰어넘어 ICT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8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스몰 석세스 히어로즈(Small Success Heroes)’ 와 간담회를 열고 "올해는 첨단 위변조 방지 기술 적용 확대와 모바일 신분증 및 전자 서명 전문기관으로 확실히
한국조폐공사가 공공분야 청렴문화 확산에 나선다.
조폐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2022년 청렴컨설팅 멘토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 전반의 청렴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다. 매년 청렴도가 우수한 멘토 기관을 선정, 기관의 청렴시책 경험과 노하우를 두 세개 기관에 전수하는
조폐공사는 서울 및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험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운전면허증은 시범운영기간 동안 서울 서부운전면허시험장, 대전 운전면허시험장 및 두 곳의 운전면허시험장과 연계된 경찰서 민원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우선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통합민원’ 홈페이지에서 IC 운전면허
혁신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일상의 작은 개선에서 시작 조폐공사 디지털 전환 위해 기업문화 개선 필요수시 포상으로 혁신 스토리 전파 강조
"작지만 다양한 성공 스토리(Small Success Story)를 만들어 나갑시다."
공정개선과 원가절감은 물론 주차 설비 개선 등 일상업무의 사소한 부문까지도 개선해 나가라는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의 주문이다
한국조폐공사는 디지털 거래 플랫폼인 ‘착(chak)’이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로부터 ‘2021년 대한민국 일자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일자리위원회는 조폐공사의 ‘착(chak)’이 일자리 양극화와 지역 불균형을 완화해 지역 균형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모범 모델로 평가하고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800여 개
한국조폐공사 노사는 13일 대전 유성구 본사 회의실에서 반장식 사장과 김홍락 노동조합 위원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공동 ESG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노사 양측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골자로 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 조폐공사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해 나갈 것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조폐공사가 디지털 서비스업으로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며 "신입사원 여러분들이 주인인 만큼 ‘퍼스트 펭귄’이 되기를 당부했다. 퍼스트 펭귄은 선구자 또는 도전자의 의미로 사용되는 관용어다.
반 사장은 10일 대전 유성구 본사 대강당에서 올해 새롭게 입사한 신입직원 대상 ‘CEO 환영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반 사장은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조폐공사의 불리온 메달사업의 비상식적 업무처리로 153억 원의 사업손실이 발생한 점을 지적하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양 의원은 13일 “한국조폐공사의 불리온 메달사업 운영상의 문제점 및 사후처리 부적절성을 지적하며 감사원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의 불리온
한국조폐공사와 도로교통공단이 모바일 운전면허증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과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21일 강원도 원주시 도로교통공단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및 운영을 위한 사전 준비 △모바일 운전면허증 시범운영 등
우리카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조폐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우리카드 김정기 사장과 한국조폐공사 반장식 사장 등이 참석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발급 및 활성화를 약속했다.
우리카드는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시장에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전민현 인제대학교 총장의 지명을 받은 박 사장은 대전 수자원공사 본사 물사랑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슬로건이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소진공은 18일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을 약속하는 챌린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고(GO)!, 제로웨이스트 실천하고(GO)!‘란 실천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장민 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소영 서울대 교수, 이광주 전 한국은행 부총재보.
3일 한은 노동조합(노조)이 조합원을 대상으로 차기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선호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이들 3인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서영경 전 한은 부총재보와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선호도가 낮았다.
우선 1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사실상 내정된 가운데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노동조합과 정치권에서는 윤 전 수석 임명은 ‘낙하산’이라며 강도 높은 투쟁을 예고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차기 기업은행장에 윤 전 수석을 제청한 것이 유력하다. 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의 특성상 행장은 금융위원장이 복수 인물을 추천하고
IBK기업은행이 차기 행장 임명이 미뤄지면서 당분간 ‘행장 직무대행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정부가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의 임명을 유력하게 검토하자, ‘관치금융’이라는 노조의 거센 반발에 직면해서다. 임기를 하루 앞둔 김도진 행장은 27일 이임식을 열고 행장직에서 물러난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당분간 임상현 수석부행장이 행장을 대
‘낙하산 인사’가 유력했던 차기 IBK기업은행장 인선 분위기가 반전됐다. 노조의 강한 반발과 부정적인 여론에 내부 출신 후보자의 선임 가능성이 커졌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어제 열린 청와대 인사위원회는 기업은행장 후보건을 다루지 않았다. 이르면 이번주 중으로 후보를 압축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시한이 다소 미뤄진 것이다. 인사위원회는 기업은행 내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은 20일 “일자리가 줄었다고 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일자리는 계속 늘고 있다”며 “다만 올 4월에는 12만3000명 늘었는데 그것이 충분치 않다는 것이 아마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고 밝혔다.
반 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일자리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최근 고용지표와 일자리 상황에 관해 설명했
이낙연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재정 국무총리 비서실장,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대표 비서실장, 김동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 총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춘석 더불
청와대 최저임금 임시대응팀(TF)의 현장 행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반장식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23일 청년다방 천호동 지점을 방문해 최저임금, 일자리 안정자금, 사회보험료 지원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설명을 하는 간담회를 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이날 오후 3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했으며 청년다방 가맹점주 6명과 한경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