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5일 "올해 일몰이 도래하는 선박 톤세제를 연장하고, 5조5000억 원 규모의 친환경 선박 금융을 국적선사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5일 오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식에 참석해 "수출 경제의 혈관이자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핵심 경제 안보 서비스인 해운업을 크게 부흥시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남정 동원그룹 회장이 스마트 항만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만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 부산항 신항 7부두)’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5일 해양수산부와 부산항만공사, DGT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부산항 신항에서 개최한 DGT 개장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4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추진협의체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이한준 LH 사장, 한문희 철도공사 사장, 이성해 철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박형준 부산시장의 지목을 받고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사장은 1일 챌린지 행사를 진행 후 후속 참여자로 참여 기관으로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김일호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지난해 8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서 시작된 '바이바
한국거래소는 제38차 아시아·오세아니아 거래소 연맹(AOSEF) 연차총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거래소가 개최하는 4번째 총회로,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4년 만에 대면 개최됐다. 이날 셔먼 린 대만증권거래소(TWSE) 이사장 등 아시아 지역 13개국 17개 거래소 CEO 및 고위급 임원 50여 명이 각 증권시장의 대표로 참석했다
짧은 선거 공소시효 문제점은물밑 협상 시도하다 불발되면 고소‧고발시효 만료 하루 전 사건 처리 ‘비일비재’검·경 ‘선거사건 협력절차’ 적극 활용키로“사건 인지 시점부터 시효 적용” 대안도
현행 6개월인 공소시효로는 선거법 사건에 대해 제대로 된 검찰 수사가 이뤄지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선거 관련 범죄는 사건 관계자들이 다투고 물밑 협상을 시도하다가
산업장관·부산시장, '대‧중소 유통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5~7월 순차 전환…"전국 확산 기대""중소유통업체 상생과 마트 근로자 복리후생 증진 노력"
5월부터 부산 지역 대형마트도 일요일에 문을 연다. 이에 맞벌이 부부와 1인 청년 가구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침체된 부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무휴업 평일 전환에 따
독자 공정으로 혈전색전증 발생시키는 불순물 제거…“고마진 정책 펼칠 것”
GC녹십자는 지난해 1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혈액제제 제품인 면역글로불린(IGIV)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시장 내 성공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알리글로는 올해 하반기 GC녹십자의 자회사 GC Biopharma USA를 통해 시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지역의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이라며 일자리·인재·생활환경이 연계된 지방시대 3대 민생 패키지 정책을 과감히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지방 균형발전으로 '합계 출산율 1.0명 회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힌 윤 대통령은 부산에 찾아 주재한 11번째 민생토론회에서 "글로벌 허브 도시 특별법을 제정해 부산을 남부권 중심 축이자
서울대병원은 7일 오후 2시 부산시 기장 중입자치료센터 가속기실에서 ‘기장 중입자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기장 중입자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의 공종별 계약 체결 및 착공을 기념하고, 중입자가속기 구축지원사업의 진행 현황을 대내외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조성경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을 강조하며 “부산의 발전은 다른 지역 발전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후 부산 동구 아스티호텔에서 열린 ‘부산 미래 일자리 현장간담회’에서 “국민의힘에서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대단히 높은 최우선 순위 과제”라며 “(산업은행이) 안 내려갈 이유가 없다. 이걸 반
한국거래소는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 최종거래일인 28일 오후 3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폐장식에는 금융기관과 시민 대표 등 내‧외빈 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자본시장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과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전을 통해
한국거래소는 26일 올 한해 자본시장을 마무리하는 기념행사 ‘2023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폐장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캠코마루에서 개최되는 이번 폐장식에는 국회, 금융당국, 부산시, 언론·시민단체, 유관기관 등에서 약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손병두 거래소 이사장의 폐장식사와 박형준 부산
'산은법 개정안' 정무위 논의 못해협의체 합의 땐 연내 통과 가능성불발땐 내년 총선따라 향방 갈려
KDB산업은행 본점의 부산 이전이 백지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산은의 부산 이전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지만, 여야 간 첨예한 입장차로 인해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여야가 꾸린 ‘2+2 협의체’에 ‘한국산업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안건으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부산 깡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럽게 웃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당시 현장에 함께 있던 장관이 이런 표정이 나온 배경을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6일 이재용 회장을 비롯한 주요 그룹 총수 등과 부산산 깡통시장을 방문했다. 해당 사진은 이재용 회장이 깡통시장을 방문했을 때 찍힌 것으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의 대표 전통시장인 국제시장 일원(국제시장, 부평깡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시민의 꿈과 도전’ 간담회를 가진 뒤 국제시장 일원을 찾았다. 윤 대통령이 취임 후 국제시장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시장에 도착해 시민, 상인들과 악수하고 “건강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부산의 남부권 거점 도시화'에 정부와 당, 부산 시민과 기업인의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부산 '양극 체제'로 국가 발전 추진이 한국의 성장을 비약시키고, 사회적 문제점 해소에 근본적 방안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 당부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노력한 시민, 지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우리가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내기 위해 모든 국토를 촘촘하게, 빠짐없이 활용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산이 남부권 거점 도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에 노력한 시민 대표, 지역 국회의원, 기업인 및 정부·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지역인 부산항국제전시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부산대와 부산교대가 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두 대학 학생들 간 간담회를 열고 소통에 나섰다.
6일 부산대와 부산교대에 따르면 지난 4일 부산대에서 두 대학 학생처와 총학생회 주관으로 학생대표자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소통 간담회는 홍창남 부산대 교육부총장의 글로컬대학 발전 정책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