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FTA 무역피해로 판정받은 3개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와 컨설팅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FTA 발효 후 관세 인하에 따른 수입증가로 무역피해가 인정된 기업은 와인, 방적기계부품, 돈육가공품을 제조 기업. 특히 와인의 경우 한-미 FTA에 따라 FTA피해품목으로 처음으로 인정된 사례가 됐다. 방적기계부품과 돈육가공품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 유휴자산의 매각·매입을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 자산거래 중개장터를 오는 23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운영중인 유휴설비 중심의 중개사이트인 유휴설비 정보포털(www.findmachine.or.kr)을 전면 개편한 것. 중개되는 자산범위도 설비 및 공장뿐 아니라 원자재 무형자산 등으로 확대했다. 이용자 범위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오는 11일 중소기업진흥공단 14층 접견실에서 패트릭 존 라타 주한 뉴질랜드 대사의 예방을 받고 산업협력 및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주한 뉴질랜드 대사의 중진공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간 산업협력 현황 △중소기업지원정책 공유 △중소기업간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차세대 경영후계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자를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의 핵심목표는 ‘열정적이고 바른 경영후계자로의 변화’, ‘제2 창업·성장을 추진하는 미래형 최고경영자(CEO) 육성’, ‘넥스트 리더 클럽 활성화’다. 교육과정은 차세대 CEO로서 열정강화를 위한 동기부여, 국내 성공기업 벤치마킹, 사회리더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경제정책 전망과 한·중 FTA 체결 이후 중국진출기업 대응전략에 대한 설명회를 다음달 1일부터 나흘 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북권, 경남권, 호남권, 수도권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주제는 ‘중국 제5세대 지도부 경제정책 전망’과 ‘한·중 FTA와 중국 시장전망’, ‘중국 외상투자제도와 진출유형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25일 ‘2013년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 출범대회’를 시작으로, 26일 ‘해외민간네트워크 매칭상담회’, 27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중소기업 해외 유통망 진출방안 정책세미나’와 ‘2013년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 매칭상담회’
한국야쿠르트의 새 대표이사에 김혁수 부사장이 선임됐다.
한국야쿠르트는 21일 잠원동 본사에서 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고 김혁수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985년 야쿠르트에 입사해 영업, 광고, 홍보분야에서 주로 근무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야쿠르트맨이다.
한편 지난 6년간 대표이사를 맡아온 양기락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
한국야쿠르트는 21일 서울 잠원동 본사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혁수(56세, 사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혁수 사장은 국민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8월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했다. 이후 영업ㆍ광고ㆍ홍보분야에서 20년간 근무하며 한국야쿠르트 최대 효자상품인 ‘윌’ 의 성공과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3년 온라인 글로벌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참가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기본 이론부터 실제 무역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까지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B2C 시장 활성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베이 뿐만 아니라 아마존, 타오바오, 라쿠텐 등 B2C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EEN 비즈니스 프로파일 등록 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EEN(Enterprise Europe Network)은 EU(유럽연합)를 중심으로 유럽, 미국 등 54개국 600여개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다.
EEN 비즈니스 프로파일 등록업체로 선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업무 영역을 두고 맞붙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는 지난 12일 지식경제부에서 만나 수출인큐베이터사업 업무에 대한 기능조정을 논의했다.
수출인큐베이터 사업이란 해외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을 위한 것으로 현지에 사무공간을 제공하거나 마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1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아시아개발은행(ADB) 본부에서 빈두 로하니 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와 아시아 개발도상국 중소기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이 상임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시아개발은행은 67개 회원국을 보유한 세계 5대 국제개발금융기구 중 하나로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박 이사
“제품 개발까지 수 백번의 실패가 있었죠. 저의 아이디어를 두고 모두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수 백번의 연구 끝에 완성된 결과물이 나왔고, 그 날 숙소로 돌아가 엉엉 울었습니다.”
청년창업의 꿈을 이룬 이상민 ‘더 하이브’ 대표의 목소리는 당차면서도 자신감이 넘쳤다. 창업전선에 뛰어들 당시 이 대표의 나이 고작 26살. 아직 세상 물정 모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3년도 중소기업 녹색 경영확산사업’ 참여신청을 다음달 4일부터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시행중인 녹색경영확산사업은 녹색경영을 선도·실천하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녹색경영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해 중소기업의 녹색경영 활동 수준을 진단, 기업체에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개선하는 컨설팅을 지원하며 총 4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판로 지원하는 스마트제품 발굴·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소비생활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제품 발굴·지원사업이란 명품, 대기업브랜드 선호 소비에 가려 시장과 소비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착한 가격, 우수한 품질, 친환경 중소기업제품을 발굴해 소비자에게 홍보함으로써 중기제품의 판로를
벤처기업협회는 19일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열고 남민우 회장을 제10대 단독회장으로 추대한다고 밝혔다.
남 회장은 지난해 황철주 회장과 공동 회장직을 수행했으며 지난달 21일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단독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협회는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창업 확산과 생태계 고도화로 성장과 고용을 견인’이란 목표 하에 ‘NEW 성장동력 벤처’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소기업이 주관해 수행하는 자전거·해양레저장비 관련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하는 ‘자전거·해양레저장비기술개발지원사업’ 신규과제를 다음달 18일부터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은 자전거 이용 수요증가와 국내 외 해양레저장비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자전거·해양레저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는 강남구청과 함께 강남구에 위치한 수출 중소기업의 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아시아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강남구 아시아 무역사절단은 5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방콕(태국)과 뉴델리(인도)를 방문해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종합상담회에 참가한다. 수출참가품목 제한은
청년CEO를 양성하고 있는 청년창업아카데미가 주목받고 있다.
안산에 위치한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년창업아카데미는 청년전용창업자금을 신청한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를 주 대상으로 한다. 청년전용자금을 신청한 예비창업자는 반드시 청년창업아카데미를 거쳐야 한다. 단, 자금 신청자 중 이미 창업한 자는 입소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