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승원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1일 오후
배우 이윤지, 손승원, 하연주, 이하율, 조연호, 김미경, 송옥숙, 손종학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
배우 이윤지, 하연주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
이성준 PD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극본 박지현, 연출 이성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의에 답하고 있다.
'행복을 주는 사람'은 사랑으로 한 아이를 품은 여자가 아역스타가 된 아이를 되찾으려는 비정한 친모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오는 21일 오후
하이쎌과 합병을 추진중인 리치커뮤니케이션즈는 국내최초 무협액션 웹툰 플랫폼 ‘무툰’(www.mootoon.co.kr)을 정식 오픈 한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을 추구하는 리키커뮤니케이션즈는 그 동안 IT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웹툰 플랫폼 ‘무툰’을 통해 국내외 유명 콘텐츠들을 직접 수급해 서비스한다.
KT경제경영연구소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한국P&G의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Braun)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브라운 역대 최고의 면도기 ‘New 시리즈 9’을 오는 10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골든 티타늄 코팅으로 더욱 견고해진 면도날이 피부에 미끄러지듯 부드럽고 완벽한 밀착면도를 선사해 남자들이 자신의 일에 매일 최고의 모습으로 최상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
컴퓨터학과 입학, 건축학과 전과
“일상공간 만들어 세상의 문 열자”
때마침 분 스마트폰 열풍에 자극
모바일 통한 소통 프로젝트 꾸려
최근 각종 미디어나 브랜드들은 라이프스타일이란 단어를 수없이 사용한다. 삶의 질이 사람들에게 중요한 가치관이자, 일상을 둘러싼 크고 작은 모든 것을 포괄하는 거대한 개념이 됐다는 증거다. 무차별적인 인용과 상업적인 시도
바위집을 탄생시킨 B.U.S는 2014년 문을 연 건축가 집단이다. 국내 각기 다른 성격의 건축사무소에서 실무를 쌓은 박지현, 이병엽, 조성학 3명의 건축가가 물리적인 공간 이상의 집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해 만든 곳이다.
B.U.S는 ‘by undefined scale’의 약자로 ‘규정되지 않은 스케일로부터’를 뜻한다. 특정한 프로세스나 개념, 가치
경기도 양평의 한 산자락에 거대한 바위를 품은 2층 높이의 단독주택 한 채가 조용히 자리잡고 있다. 주변 어느 것도 아랑곳하지 않는 듯 우뚝 솟은 바위는 자칫 이 집과 어울리지 않는 기운을 내뿜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만히 두고 보면 산과 집, 바위를 하나로 이어주며 부조화 속 조화를 이뤄낸다. 자연이 빚어낸 비현실적인 바위는 건축주와 건축가의 철학과 소통
제주항공은 이달 3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제2회 제주항공 Refresh 마케팅∙광고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주항공 Refresh 마케팅∙광고 공모전 최종 본선 프레젠테이션에는 1차 예선을 통과한 10개팀이 참가해 팀당 12분의 제한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전략부문과 인쇄∙영상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성균관대 대학원
유재석이 SBS에서 대상을 거머쥐며 올해 무관의 설움을 씻었다.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은 ‘일요일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진행자로 활약한 유재석과 ‘정글의 법칙’, ‘주먹 쥐고 소림사’ 김병만의 대상 공동 수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SBS 연예대상은 역대
SBS ‘웃찾사’의 코너 ‘기묘한 이야기’에서 호흡을 맞춘 오민우와 박지현이 나란히 신인상을 받았다.
오민우와 박지현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5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 코미디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 SBS 연예대상’은 한 해 동안 SBS 예능을 빛낸 최고의 프로그램과 예능인을 뽑는 자리로 이경규,
오정연, '오줌마표' 점심상 공개…푸짐한 한 상 "이지애 아나운서도 있네"
오정연의 요리 실력이 공개됐다.
오정연은 지난달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직 아나운서 둘+현직 아나운서 둘. 오줌마표 점심상 해치운 후 디저트까지 듬뿍~ 결국 배부름에 몸부림(?)치다..T^T 오(정연)이(지애)박(지현)이(선영) 포에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 '쩍벌' 일상사진 재조명..."'쩍벌' 티타임이 몸매 비결?"
오정연 아나운서의 '이색적'인 일상생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직 아나운서 둘+현직 아나운서 둘. 오줌마표 점심상 해치운 후 디저트까지 듬뿍~ 결국 배부름에 몸부림(?)치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
양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한국 스포츠를 이끌어 온 양띠 스포츠 스타들이 을미년 새해를 맞아 밝힌 신년 각오엔 힘이 실려 있다. 소치동계올림픽과 브라질월드컵, 인천아시안게임까지 전쟁 같았던 2014년을 보낸 이유에서일까. 아니면 진취적이고 공격적인 푸른 양 시대의 예고인가. 환희와 아쉬움이 교체하는 스포츠 현장엔 요동치는 양들의 심장이 있었다. 더 이상 양
‘동부산성’이 돌아왔다. 지난 시즌 최하위에 머물렀던 원주 동부가 높이를 앞세운 플레이가 살아나며 프로농구 4강의 한 축으로 떠올랐다.
김주성(35), 윤호영(30), 데비비드 사이먼(32)으로 이어지는 장신 군단은 골밑 싸움에서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의 활약에 동부는 최소 실점(65.4), 최소 리바운드 허용(33.9) 1위에 올라있다. 블록은
박태원 KBS 아나운서가 아나운서실의 사고뭉치로 주목받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황수경, 김진희, 박태원, 도경완, 박지현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박태원 아나운서는 10년 째 무명인 이유에 대해 “사고뭉치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에 황수경은 “새벽 뉴스에 늦으면 늦잠을 잤나보다 하고 이해는 하는데 박태원 아나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