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숙소·중간관리자 양성 요청교통환경·전력계통 개선 건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지난 12일 대불산단 기업인들과 외국인 근로자 정착, 협동로봇 도입, 산단 교통환경 개선 등을 논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우승희 영암군수와 대불산단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업인들은 외국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17일 오전 10시 남악신도시 자전거공원 일원에서 ‘2026 도시 속 일상탈출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무안군보건소는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건강체험관과 홍보관을 운영하고 오전 10시 개회식과 식전공연에 이어 수변공원 일대 3.3㎞ 구간에서 건강걷기를 진행한다.
건강체험관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체력·체형 측정과 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구정 정책 방향과 미래전략을 논의할 민선 9기 정책기획단을 출범했다.
13일 광산구에 따르면 정책기획단은 기존 위원 9명과 신규 위원 9명 등 분야별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사회정책과 도시환경, 지역경제, 문화관광, 행정혁신 등 5개 분과로 운영한다.
광산구는 지난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를
27개 시구군 선수·임원 등 3000여명 참여게이트볼·배드민턴 등 14개 종목 경기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첫 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15일부터 이틀간 장성군에서 열린다.
13일 장성군에 따르면 제1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함께 뛰는 성장 장성, 하나 되는 전남광주'를 주제로 장성지역 주요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대회에는 전남광주 27개
임대아파트 보증보험 해결…주민 주거불안 해소스마트재배·판로 확대…무화과 산업화 기반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이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22개 현장을 찾아 주민 주거안정과 지역 특산물 산업화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했다.
영암군은 지난 7월 1일 삼호읍 통합돌봄 현장을 시작으로 이달 7일 삼호중앙초 후문 주차장까지 모두 22곳에서 ‘현장소통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유형·대응 방법 교육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교육도 지속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6년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공직자의
조례안 등 21건 심사…19~26일 행정사무감사북구청·시설관리공단·위탁기관 운영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가 12일부터 29일까지 18일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 들어간다.
이번 제315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망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국정감사에서 도마 위에 올랐다. 영화 관련 인사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부터 청소년 영화 단체 관람 문제까지 여야는 각종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영화를 둘러싼 논란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암살자(들) 제작진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정치권과 해외영화제로까지 확산하자 영화인들이 작품을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촉구했다.
정지영·이명세·김홍준 감독 등 영화인들은 8일 부산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 '암살자(들)' 논란에 대한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윤성은·전찬
정원 126명 중 41명 결원…통합특별시 충원율 64%6급 이하 실무인력 35명 부족…장기 인사체계 마련 촉구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순천3)이 정원의 3분의 1가량이 비어 있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조속한 인력 충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7일 열린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광양경자청의 인력 공백 문제를 지적했다.
광양경
필수 자치법규 330건 처리…통합 의정체계 구축 한도 271억 원 초과 지방채 제동…재정 견제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출범 100일 동안 필수 자치법규 330건을 처리하고 특별법 제도개선 과제 82건을 발굴하는 등 통합 의정체계와 시정 견제 기반을 마련했다.
통합특별시의회는 지난 7월 1일 첫 본회의를 열고 출범에 필요한 필수 자치법규 330건을
수시 ‘먹통’에 민간 과점체계 손질…정시 전 경쟁률 공개 방식도 개선거점국립대 추가 지원 확대…“기초학문 투자도 늘려 보완”
교육부가 지난달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를 계기로 민간업체 중심의 원서접수 체계를 공공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르면 내년부터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도 내년 2곳 이
수시 ‘먹통’ 후속대책…원서접수 국가 직접 관리도 검토AI 안경 부정행위 땐 수능 제한…서·논술형 수능도 도마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재발을 막기 위해 원서접수 기간 중 공개하던 경쟁률을 접수 종료 다음 날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대입 원서접수 시스템을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방안
4대 핵심과제 발표…조직 안정화 넘어 정책 실행 전환교권보호 전담기구 신설·서논술형 평가 확대·본청 슬림화반도체 특화 직업교육 강화…지역 인재 정주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영재학교·과학고 6곳 체제 구축과 교육활동 보호 강화, 미래산업 인재 양성 등을 핵심으로 한 교육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특별시장 추천, 교육부 최종 판단 구속 안 해순천대 부지 기확보 내용·법적 근거 검증 요구
국립목포대학교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교육부에 양 대학의 의대 설립 추진계획 직접 심사와 순천대의 의대·대학병원 부지 확보 내용에 대한 검증을 촉구했다.
목포대는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성명을 내고 “교육부가 특
의회 역할·정례회 활동 소개국가산단·무안공항 재개항·군공항 이전 등 다뤄
임윤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의회 의장이 6일 무안노인대학을 찾아 ‘군민의 뜻을 담는 의회, 함께 여는 무안의 내일’을 주제로 의정활동과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어르신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 의장은 의회를 ‘군민의 대리인’으로 소개하며 조례 제정과 예산심사, 집행부 견제·
학생 맞춤형 수업·교원 AI 활용 역량 강화AI 윤리교육·글로벌 인재 육성 등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글로벌 IT기업 구글과 AI 기반 학생 맞춤형 수업과 교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교육청은 6일 광주청사 상황실에서 구글의 교육 플랫폼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과 업무협의회를 열고 A
배우 이보영과 강태오가 ‘이혼조사관 홍말금’에서 호흡을 맞춘다.
6일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 제작진은 이보영과 강태오의 출연을 확정하고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혼조사관 홍말금'은 이혼 후 세 아이를 홀로 키우던 홍말금이 가정법원 가사조사관이 돼 다양한 가사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화해의 실마리를 찾아가는 휴먼
74개 공약 실행계획…함평대전환 본격화빛그린산단 100만 평 확장·미래산업 육성민생·청년·정주·농업·관광 정책 구체화
이남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수가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RE100 기반 미래산업과 민생경제 회복을 중심으로 청년·교육, 농축산업, 관광 등 분야별 정책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며 ‘함평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
25개국 향우회 연결…2박3일 역사·문화 체험지역 학생 위해 장학금 4200만 원 기탁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호남인 250여 명이 광주·전남을 찾아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2일부터 4일까지 ‘2026 세계호남향우회 고향방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캐나
전 세계 스트리트 푸드에는 그 지역만의 정서가 담겨 있고, 오래된 손끝의 기술과 장인의 이야기가 스며 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역시 시장 또는 길거리를 걷다 만나는 음식을 즐긴다. 기대 이상의 맛에 감동해 눈시울을 붉히는 이들도 있다. 30년 넘게 한자리에서 인생의 작품을 빚어온 세 명의 스트리트 푸드 장인을 소개한다.
◆50년 서울중앙시장 명물
#1. 나는 지금도 이순신 장군을 만나러 갈 때면 소년 시절 소풍 전날처럼 마음이 설렌다. 오랜 도시 생활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쌓인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것 같은 홀가분함을 미리 만끽한다. 특히 통영에서 배를 타고 20여 분 달려가서 한산도 동백꽃을 구경할 생각을 하면 안달이 날 정도다. 이순신 장군의 영당인 충무사가 바라보이는 홍살문을 지날
●Exhibition
◇히타이트 : 오리엔트 최강의 제국
일정 6월 8일까지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이번 특별전은 튀르키예 문화관광부와 초룸시, 국립김해박물관, 김해시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기원전 17세기부터 12세기까지 이집트, 아시리아와 함께 ‘오리엔트 3대 강국’으로 불린 히타이트 제국의 문화유산을 총 212점의 유물로 소개한다. 히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