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7일 대전광역시 대덕구와 충청남도 태안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는 대전시 대덕구청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선우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열고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달된 성금은 지역의 소외 계층 가정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임직원 봉사단이 12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일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박병국 한국타이어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역활동에 동
기획재정부는 18일 115개 과장 직위 중 68개를 교체하는 과장급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에서 경제현안 대응과 직위별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주요 특징을 보면 조세정책과장에 김영노 과장(42회, 이하 행정고시), 종합정책과장에 홍민석 과장(43회), 고용환경예산과장에 장윤정 과장(43회)을 배치하는 등 조직 기여도
박정현의 '샹들리에(Chandelier)'가 드디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베로나 에르베 광장에서 버스킹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전부터 예고돼왔던 박정현의 '샹들리에(Chandelier)'가 공개될 예정이었던 만큼 시청자의 관심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박정현의 '샹들리에(Chandeli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16일 국회에서 '지역에너지 분권의 방향과 법ㆍ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선 김승수 전북 전주시장과 김홍장 충남 당진시장,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이 각각 ‘지역에너지분권의 과제와 방향’과 ‘지역에너지분권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제’, ‘에너지분권 과정에서의 지역주민 결합 방식’에 관해 발표한다.
KB국민은행은 광복 74주년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대한이 살았다' 음원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돼서도 만세운동을 펼친 유관순 열사 등 7인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옥중에서 부른 노래다.
그동안 후손들에 의해 가사만 전해지다 올해 KB국민은행과 작곡가 정재일,
GS리테일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GS리테일은 식품 나눔을 통한 저소득 계층을 지원하고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사업단에 총 9000만 원 상당의 공화춘 라면 6만7000여 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GS리테일은 2011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에 식품을 기부하는 ‘푸드뱅크 식품 기부’ 활동을 해왔는데, 지
스텔라장 누구?
스텔라장이 뽐낸 다재다능 매력
가수 스텔라장이 자신의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1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가수 스텔라장이 초대 손님으로 등장했다. 초등학교 졸업 후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 스텔라 장은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의 출신 학교인 앙리 4세 고등학교 졸업 후 프랑스 엘리트 교육 기관인 아르고 파리테크
경부고속도로, 소양감댐 등 대형 국토개발 프로젝트가 펼쳐지는 동시에 한강개발, 세운상가, 엑스포 70 한국관…. 1960~70년대 경제발전과 함께 국가적으로 대규모 프로젝트들이 진행됐다. 대부분 국가기관인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기공)에서 주도했는데, 건축가 김수근을 비롯해 2030 젊은 건축가들이 기공의 프로젝트에 동원됐다.
기공에서 추진했던 사업
종근당이 개발한 당뇨병 신약 '듀비에(성분명: 로베글리타존)’가 당뇨환자의 혈당조절에 관여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보호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종근당은 듀비에의 췌장 베타세포 보호효과에 대한 연구결과가 국제당뇨병협회 공식학술지 ‘당뇨연구와 임상진료(Diabetes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에 게재됐다고 12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기념영상 ‘대한이 살았다’의 공유 캠페인을 통해 3.1 독립선언광장 후원금 1억 원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SNS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 함께 투옥되어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펼친 7인의 여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 경기남동권 최초로 인터벤션시술은 물론 외과적 수술까지 가능한 진정한 의미의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수술실에서는 피부에 작은 구멍을 낸 후 카테터 등을 삽입해 혈관을 치료하는 인터벤션시술을 종전의 영상의학과가 아닌 수술실에서 가능하다. 또 인터벤션시술 중 혈관의 손상 정도가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이 기업에 한해 생리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
라엘은 여성 친화적인 근무환경과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는 기업들을 위해 회사 내 필요한 공간에 비상용 생리대를 비치할 수 있도록 중형 생리대 1박스(630장)를 월 21만 6000원에 정기 배송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근무 시간에 예상치
가수 장윤정이 10년 지기 김양의 출연에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100인의 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김양은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한 12년 차 트로트 가수 김양이다”라며 “데뷔 당시 신인인데도 곡이 큰 사랑을 받아 하루에 스케줄 6~7개 있었다. 1년도 안 되어 벌
GS리테일이 ‘북드림캠페인’을 통해 9년간 기부한 책이 10만 권을 돌파했다.
GS리테일은 2013년부터 사회공헌 단체 Thanks Give(이하 땡스기브)에 임직원과 가맹점 경영주, 고객들로부터 모은 소중한 도서 10만권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땡스기브는 전달받은 책들을 국내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전국 20여개 작은 도서
배우 황지현이 무려 7년만에 방송에 등장해 노래실력을 공개했지만 관심은 다른 곳에 쏠렸다.
15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서는 2000년대 각종 CF에 출연했던 배우 황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황지현은 음치가수들 속에서 실력자로 출연해 끝까지 살아남아 거미, 박정현과 미션 성공의 기쁨을 나눴다.
황지현의 이날 활약에도
기획재정부가 30일 과장 109명 중 81명을 대거 교체하는 정기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주요 실·국 총괄과장을 행정고시 39회 중심에서 40~41회로 세대교체하고 여성 진입을 확대했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를 그간의 업무성과와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능력 중심 인사’로 평가했다. 또 전문성 있는 인재를 적소에 배치함으로써 경제활력 제고, 경제 체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연말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금액 2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3일 전달했다.
GS25는 지난해 12월 ‘고맙다는 말 아끼지 마세요’를 콘셉트로 가족, 경비원, 환경미화원 등 평소 주위의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인사말 스티커를 도시락 전 상품에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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