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제5호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남해안 지역이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0일 본사에서 박일준 사장 주재로 전사 비대면 화상회의를 개최해 재난대응상황을 점검했다.
박 사장은 이날 각 사업소장으로부터 태풍에 대비한 현장점검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발전소 주요시설의 대처상황과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동서발
한국동서발전이 2025년까지 약 7조 원을 투자해 '동서발전형 뉴딜'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신규 일자리 3만8000개를 만든다는 목표다.
동서발전은 3일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발맞춰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서발전형 뉴딜 종합계획'을 확정했다.
동서발전형 뉴딜은 △‘신재생에너지 투자확대’와 ‘수소경제 선도를 위한 수
부생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한 세계 최초의 상업용 발전소가 준공됐다. 16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간 40만MWh(메가와트시) 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게 될 이 발전소는 한국 미래먹거리인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서 열린 대산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했다
한국동서발전이 강원도, 동해시와 함께 강원도 수소산업 활성화로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은다.
동서발전은 12일 강원도청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심규언 동해시장,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자는 △수소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성공적
한국동서발전이 국내 최초의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소를 찾아 주민과 사업 간담회를 열었다.
동서발전은 2일 태백가덕산풍력발전 건설현장 사무소에서 강원도 태백시 원동마을 주민과 '태백가덕산풍력 주민참여형 사업 공동추진 간담회'를 했다.
태백가덕산풍력사업은 동서발전과 강원도가 공동 최대주주로 특수목적법인 태백가덕산풍력발전을 설립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내년 1월 폐지가 예정된 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 1호기가 마지막 장주기 무고장 운전 달성에 성공했다.
동서발전은 12일 전남 여수시에 있는 호남화력본부에서 1호기 장주기 무고장 운전 달성(Bronze Long Term Trouble Free)을 축하하기 위한 기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호남화력 1호기는 지난달 19일 오후 7시 40분을
한국동서발전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가정의 달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오월애(愛) 에너지 3GO’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경제 살리고(GO), 입맛도 살리고(GO), 기분도 살리고(GO)’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지역 취약계층 2800여 명에게 8410
창립 19주년을 맞은 한국동서발전이 소통과 혁신으로 새로운 10년을 맞는다는 각오다.
동서발전은 2일 회사 창립 19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협력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과 '새로운 10년'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실천 노력을 다짐했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 상생,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 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문제의 해결을 본업과 연
한국동서발전이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서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 평가'에서 24개 공공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고용부는 매년 1000억 원 이상 대규모 발주공사를 시행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발주공사 재해율(상시근로자 100명당 발생하는 재해자 수 비율)을
한국동서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혁신 경영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 조기 종식에 힘을 보태는 동시 협력사 지체상금 면책 등 상생경영을 펼치고 있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1월 30일 1단계 사전조치 △2월 24일 2단계 예방강화 대책 △3월 23일 3단계 대응강화를 시
한국동서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민의 고통을 나누기 위해 비상임이사까지 임금 반납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박일준 사장을 비롯한 동서발전 경영진과 처·실장급 직원이 연말까지 급여를 반납하기로 한 데 이어, 5명의 비상임이사도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자발적으로 급여의 5% 내외를
한국전력과 전력그룹사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급여 반납'에 동참한다. 앞서 이달 21일 대통령, 총리를 포함한 정부 모든 부처 장·차관들은 이달부터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키로 결정한 바 있다.
한전은 전력그룹사와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과 피해 지원을 위해 급여 반납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탠다.
동서발전은 17일 울산시청에서 박일준 사장을 비롯해 송철호 울산시장, 한시준 울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했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과 최대 피해 지역인 대구·경북을
한국동서발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막고 협력사의 피해를 줄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종합지원대책을 21일 발표했다.
우선 동서발전은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11일부터 소독·방역 전문기업과 협력해 울산과 음성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아동·청소년 쉼터, 노인복지시설 등 120개소를 대상
사회적 가치는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환경·문화 등의 영역에서 공공 이익과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뜻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석유 등 에너지 공급 △도로 건설 △교통안전 관리 △산업 연구개발(R&D) 지원 △산업인력 수급 관리 △농수산물 유통 등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은 이 사회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다.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울산에 있는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 복(福)을 부르는 설 명절 음식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성식경 상임감사위원, 필승현 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동서발전 임직원들은 각종 과일, 떡국 떡, 육류를 포함한 총 700만 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포장한 뒤
가수 최헌을 그리워하는 김정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수 최헌은 1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가수 김정수가 동료였던 그를 그리워하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가수 최헌은 8년 전 암 투병을 하던 중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가수 최헌은 사망하기 18개월 전 식도암 진단을 받았다. 평소 증상이 없어 감기 증세로 병원을
한국동서발전이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업무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동서발전은 26일 서울 한국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2019년 제2차 사회적가치위원회'를 개최했다.
사내 5명, 사외 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사회적 가치와 관련된 회사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 설정과 사회적 가치 추진 사업에 대한 피드백, 발전방안 제안 등의 역할
한국동서발전은 20일 서울에 있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민·관 공동협력 국산화 및 기술개발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동서발전은 2011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민관공동투자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해 지속적으로 투자했고, 발전설비의 국산화 및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총 54
한국동서발전은 협력중소기업 13개사와 함께 19~21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에너지·전력 전시회 '파워젠 인터내셔널(Power-Gen International) 2019'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협력 기업은 국산화와 국내 현장실증 과정을 거쳐 신뢰성이 입증된 우수 발전기자재를 출품한다.
박일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