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9주년 맞은 동서발전 "소통과 혁신으로 새로운 10년 준비"

입력 2020-04-02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 (사진제공=한국동서발전)

창립 19주년을 맞은 한국동서발전이 소통과 혁신으로 새로운 10년을 맞는다는 각오다.

동서발전은 2일 회사 창립 19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협력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과 '새로운 10년'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실천 노력을 다짐했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 상생, 청·장년층 일자리 창출, 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문제의 해결을 본업과 연계,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 성과를 창출하는 데 노력해왔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율(0.05%) 평가 1위 △'사고 사망만인율' 3년 연속 제로 △2015년 대비 미세먼지 42% 저감 △역대 최저 고장 정지율(0.011%) 달성 △청렴도 1단계 상승 등 5233억 원의 사회적 가치 성과를 달성했다.

동서발전은 올해 '2030 비전' 달성을 위해 청렴 혁신, 본업 중심의 사회적가치 실현, 디지털 혁신, 창의적 사고를 통해 본업 및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일궈내는데 집중한다는 각오다

박일준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상호존중, 고객 감동 그리고 진심을 다해 행동하는 실천윤리를 통해 안팎으로 신뢰와 사랑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소통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10년을 맞이해 나가자"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지역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날 집합행사를 개최하는 대신에 인트라넷과 메일로 직원들에게 창립 19주년 기념사를 공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65,000
    • -3.39%
    • 이더리움
    • 4,409,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27%
    • 리플
    • 2,827
    • -2.75%
    • 솔라나
    • 189,200
    • -4.64%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2.33%
    • 체인링크
    • 18,290
    • -3.94%
    • 샌드박스
    • 224
    • +8.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