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계열사로부터 3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17일 SK㈜와 SK하이닉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들 회사에서 각각 25억9000만 원과 12억5000만 원 등 총 38억4000만 원을 받았다.
작년 상반기에 이들 두 곳에서 총 39억 원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6000만 원가량 줄어들었다.
SK㈜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주)에서 33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K(주)는 최태원 회장에게 지난해 급여 23억 원과 상여 10억 원을 지급했다.
SK는 “2020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담당업무,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결정했다”며 “회사의 매출액, 영업이익과 같은 정량
△코센, 88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대호에이엘, 5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하나머티리얼즈, 김진홍 사외이사 재선임
△코오롱티슈진, 김선진 사외이사 신규선임
△무림P&P, 이도균 대표이사 신규선임
△아비코전자, 권오상 사외이사 신규선임
△현대사료, 65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참엔지니어링, 126억 규모 FPD 장비공급 계약 체결
SK㈜는 25일 오전 서울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29차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장동현 SK㈜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SK㈜는 ‘투자형 지주회사’로 성장해 간다는 비전 아래 미래 성장동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국내 IT서비스 업계가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아 사업이 변화를 예고했다. IT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기존 서비스에 머무르기보다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다.
2일 SI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LG CNS, SK㈜ C&C는 일제히 신년사를 발표하고 디지털 전환에 대처하며 올해 성장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삼
박성하 SK㈜ C&C 대표가 올해 행복경영의 실행에 힘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행복경영의 실행을 위해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실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회사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비전과 아이덴티티의 구체화를 추진한다.
박 대표는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익구조도 개선하여야 하겠지만, 무
SK그룹은 5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박성하 수펙스추구협의회 전략지원팀장을 SK C&C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그룹내 대표적인 전략기획 및 투자통으로 그룹차원의 성공적인 성장동력 발굴 경험을 바탕으로 AI·DT 시대 C&C의 도약을 책임지게 됐다.
◇ 주요 약력
△SK텔레콤 사업개발전략본부장 △SK주식회사 Portfolio
SK그룹이 ‘안정’에 방점을 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위기 극복 방안으로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전원 유임을 결정한 것이다.
이와 동시에 SK그룹은 부문급 임원에 차세대 리더를 발탁하면서 조직 전반에는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었다.
SK그룹은 5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
SK그룹이 2020년도 임원 인사를 통해 ‘안정과 혁신’을 동시에 꾀했다.
주요 관계사의 최고경영자(CEO)를 유임해 안정적인 경영의 토대를 마련한 한편, 각사별 부문장급 임원은 차세대 리더를 발탁해 조직의 혁신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신구(新舊)의 조화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딥체인지(Deep Change·근원적 변화) 실행
SK주식회사 C&C는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박성하 SUPEX추구협의회 전략지원팀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5일 밝혔다.
박성하 신임 사장은 SK그룹 차원의 ‘디지털라이제이션 및 딥 체인지’는 물론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 설계·운영을 주도하는 등 디지털 신사업 발굴에 능통한 전문 경영인이다.
SK주식회사 C&C는 이번 조직개
SK그룹이 2020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관계사의 최고경영자(CEO)를 유임하며 안정을 택한 동시에 각사별 부문장급 임원은 차세대 리더를 전진 배치해 글로벌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딥체인지(Deep Change) 실행력을 높였다.
SK그룹은 5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사항을 최종
금융당국이 최근 변호사와 회계사에게 자금세탁 사실을 알았을 경우 신고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재차 밝히면서 업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당국은 내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평가를 앞두고 불가피하다고 보지만 법조계에서는 고객 비밀 유지 의무와 어긋난다는 비판이 나온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8일 김
김명수(사진) 대법원장이 전관예우 근절 방안 등에 대해 법원 밖의 자문을 구한다.
대법원은 김 대법원장이 오는 16일 개최되는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 1차 회의에 4개 안건을 부의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김 대법원장이 사법발전위원회에 올린 안건은 △국민의 사법참여 확대 및 강화 △전관예우 근절방안 △재판지원 중심의 법원행정처 구현
대법원은 학계, 언론계, 법조계, 시민단체 인사들로 구성된 '국민과 함께하는 사법발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법발전위 위원장은 이홍훈 서울대학교 이사장(전 대법관)이 맡았으며 김창보 법원행정처 차장, 박성하 대한변호사협회 제1법제이사, 차진아 고려재 법전원 교수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사법발전위는 앞으로 4대 사법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