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박성하 SK㈜ C&C 대표 “올해는 행복경영 실행 중점”

입력 2020-01-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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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하 SK㈜ C&C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SK㈜ C&C)
▲박성하 SK㈜ C&C 대표이사 사장. (사진제공=SK㈜ C&C)

박성하 SK㈜ C&C 대표가 올해 행복경영의 실행에 힘을 기울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행복경영의 실행을 위해 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실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선 회사의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 비전과 아이덴티티의 구체화를 추진한다.

박 대표는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익구조도 개선하여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회사의 성장을 높이기 위한 ‘디지털 중심의 BM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혁신을 위해서 SV도 적극적으로 추구할 것이며, 이러한 BM 혁신을 통해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구성원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산업 간 융·복합화 트렌드 하에서 국내외 리딩기업들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이외에도 구성원 주도의 행복경영을 본격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구성원들에게는 회사를 ‘활기 넘치고, 실행을 중시하는 조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실천을 약속했다.

박 대표는 “구성원의 성장을 위한 자기주도적 역량개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구성원들의 Work & Life의 발란스를 위한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성원들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총괄·부문장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을 위해 자율책임경영을 정착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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