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울산 등 尹탄핵 반대 집회김기현 “尹, 다시 복귀시켜야”
국민의힘 의원들과 인사들이 주말 사이 광주·울산 등지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며 장외 여론전에 나섰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와 더불어민주당 등을 비판하며 윤 대통령을 두둔했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윤(친윤석열)계 김기현·김민전·나경원·박성민·윤상현·이인선 의원 등
권영세·권성동 등 지도부 참석김기현 “오세훈 당의 얼굴이자 자랑”조기 대선 언급 조심스러운 오세훈
“오세훈 서울시장이 와서 많이 온 거죠? 목소리와 박수에 뜻이 담겨 있죠. 저는 무슨 뜻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지방분권 개헌 토론회 축사 中)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으로 조기대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12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의 접견에서 "당이 자유 수호·주권 회복 의식과 운동을 진정성 있게 뒷받침해주면 국민들의 사랑을 받지 않겠냐"고 말했다. 사실상 지지층 및 당의 결집을 다시 한번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12·3 비상계엄에 대해선 "헌법과 절차의 범위 내에서 모든 것이 이행됐다"며 계엄의 정당성과 적법성도 재차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의 접견에서 "비상계엄 선포는 나라가 여러 가지 위기에 있다는 판단에 기해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국민의힘 김기현 전 대표와 추경호 전 원내대표, 이철규·정점식·박성민 의원 등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김 의원은 전했다. 여당 소속 의원들이 윤 대통령을 면회하
홍준표, ‘원조 친윤계’ 소통 늘려오세훈 토론회 집결하는 지도부친윤계, 당내 경선서 중요 역할한동훈, 친한계 모으며 등판 임박
설 연휴 이후 국민의힘 대권 주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졌다. 당 지도부는 조기대선 가능성에 선을 긋고 있지만, “탄핵이 선고된 뒤 대선 준비에 돌입하면 늦다”는 주장이 힘을 받으면서다. “당내 경선에서 이기려면 친윤(친윤석열)계
與 "마은혁 임명 안 돼" vs 野 "최 대행, 거부 명분 없어"중도층 잡겠다면서…'쌍권' 권영세·권성동 오늘 尹 접견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국회가 선출한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해야 하는지에 대한 헌재의 판단이 오늘(3일) 나옵니다. 만약 헌재가 인용 결정을 내리면 최 대행을 향한 마 후보자 임명 압박은 더 거세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안철수·홍준표, 20·30세대서 이재명 앞서MZ세대, 역대 대선 승리 변수
조기 대선이 실시된다는 가정하에 실시한 대선 가상 대결에서 20·30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자) 표심을 보여주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23~24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31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
서울서부지방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가 적용된 윤 대통령에 대해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현직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반헌법, 반법치주의의 극치'라고 반발했죠.
지난 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하며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난동을 부리다 체포된 이들은
崔대행 손에 달린 '내란 특검법' 운명은?트럼프 2기 출범…탄핵 정국에 소통 비상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 직후 '개헌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자 국면 전환에 나선 모습인데요.
'5년 단임제'의 구조적 한계에 대한 공감대가 커지고 있긴 하지만 '키'를 쥐고 있는 이재명 대표 측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와 이준석 의원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 의원이 과거 국민의힘 당 대표에서 사퇴 압박을 받았던 것을 회상하며 허 대표를 향해 '여자 이준석'이라고 칭하기도 하는데요.
개혁신당 내홍의 원인과 해결책은 무엇일지 고품격 정치 강의 '정치대학'에서 풀어봤습니다.
※ 내용 인용 시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
민주당이 보수 성향 유튜버 10명을 '내란선전죄'로 고발한 데 이어, 일반 국민이라도 카카오톡으로 내란선전과 관련된 뉴스를 퍼 나르거나 댓글을 단다면 내란선전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한 정당이 견해를 달리하는 국민을 비판할 순 있겠지만 이를 죄로 엮어서 고발까지 하겠다는 점에 여야 공방이 격화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고품격 시사강의 '
1차 집행 때 모인 의원 다수 집결강명구 외 지도부·국조특위 의원 빠져권영진 등 폭행당했다는 주장공수처 출범 임박해 與의원 일부 관저로
국민의힘 의원 30여 명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이 집행되는 15일 영장 집행 저지를 위해 서울 한남동 관저 앞에 집결했다. 대다수 1차 집행 때 참석했던 의원들이었다. 다만 논란이 됐던 당 지도부나 내란 혐의
윤석열 대통령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이번 주중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무조건 대통령을 체포하러 들어가겠다는 공수처와 경찰, 그리고 어떻게든 막겠다는 경호처 사이에 자칫하면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경찰과 공수처는 "경호처에 안전하고 평화적 영장 집행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고, 이에 대한 경호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
NS홈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약 170억 원 규모의 판매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11일부터 20일까지의 판매분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정상 지급 예정일인 31일보다 7일 앞당긴 24일에 진행된다. 1150여 개 중소 협력사가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이다.
NS홈쇼핑은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판매대
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에서 내란죄를 철회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때도 국회가 탄핵소추 사유를 바꾼 적이 있다면서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사유가 없어졌으니 탄핵소추안을 재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내란죄 철회 논란, 자세한 내용을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풀어봤
與 지도부, 김상욱 의원 비판“김상욱, 본인 책임도 있어”尹·당 지지율 상승세 영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김상욱 의원에게 탈당을 권유한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공개 찬성했고, ‘쌍특검법’(내란·김건희 여사 특검법)에도 찬성표를 던졌다. 의원총회에서 결정된 당론을 소속 의원이 따르지 않아 탈당을 권유했다는 게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근 40%까지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죠. 더불어민주당이 편향적 여론조사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고, 여당 내부에서도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죠.
이에 대해 박성민 대표는 "조사 방식이 잘못된 여론조사"라고 언급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고품격 시사강의 '정치대학'에서 풀어봤
국민의힘 의원 30여 명이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저지를 위해 한남동 관저에 집결한 것을 두고 당내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시사강의 '정치대학'에 출연해 "국회의원 자격이 있나"라고 맹비난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 내용 인용 시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