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박상우 장관을 단장으로 한 수주지원단을 아랍에미리트(UAE)에 파견해 고속철도, 공항,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인프라 사업의 수주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일정은 이날부터 19일까지 2박 4일간 진행되며 이번 수주지원단에는 국가철도공단, 해외건설협회,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민간기업 등이 함께 참여
넥스트증권은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선물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스마트하게 투자하기'가 주제이며 해외선물 투자자를 대상으로 17일 서울 여의도 넥스트증권 본사에서 열린다. 트럼프 2기 무역 관세가 실효된 이후 글로벌 매크로
국토교통부는 박상우 장관이 5일 국토부 1·2차관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박 장관은 “우리나라는 현재 경기 침체,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한 대내외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국민의 삶과 경제가 흔들리지 않도록 어느 때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기본에 충실해 업무에
정부와 국민의힘은 4일 산불 피해 지원 대책과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한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당정협의회를 열어 산불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추경 방안 등 후속 조치를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당정협의회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
국토교통부는 4월 1일까지 박상우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수주지원단을 필리핀·베트남에 파견한다고 28일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아시아개발은행(ADB) 칸다 마사토(Kanda Masato) 총재를 만나 ADB 인프라 개발 분야에서 국토부와 공동사업 추진, 전문인력의 ADB 파견 교류, 정례 워크숍 개최, 국토부 산하기관과의 협업 추진 등 양 기관 간 협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지난해보다 4억8475만 원가량 줄어든 4억5284만 원(본인·배우자·부모 포함)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 등록사항에 따르면 박 장관은 본인 명의로 경기 군포시 산본동 아파트(4억3200만 원·149.76㎡)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가구는 전년 대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4억5283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개인적인 사유로 1년 새 4억8474억 원이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관보에 게재한 '2025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에 따르면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4억5283만 원으로 신고했다. 개인적인 사유로 재산이 줄면서 전년대비 약 4억8000만 원이 감소했다.
박 장관은 본인 명의로
국내 백화점 3사가 봄을 맞아 일제히 정기세일에 나선다. 패션부터 운동복, 식음료까지 다양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4월 13일까지 전점에서 ‘스프링 세일 (Spring SALE)’을 진행해 봄맞이 쇼핑 수요를 공략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프링 세일은 올해 봄·여름 신상품을 비롯해 총 480여 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5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산업계·학계·연구원 전문가와 건설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건설산업 진단과 미래 방향’, ‘글로벌 건설시장의 동향 및 시사점’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참석자의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국내 건설시장이 저성장 기조에 들어서면서 기술 고도화와 신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2025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선 그간 헌신과 열정으로 케이(K)-건설 1조 달러의 역사를 만든 건설기술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스마트 건설기술의 활용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건설기술인들의 변화를 기약하기
12·29 여객기 참사와 같은 항공 사고들이 재발하지 않도록 우리나라 항공안전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지 정부와 전문가와 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대토론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2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항공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와 항공안전 정책방향을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한 항공안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토론회에는
정부와 서울시가 19일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서초구, 용산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난달 토허제 해제 이후 한 달 만에 확대 재지정한 배경으로는 부동산 시장 내 투기성 거래 급증과 가격 안정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박상우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 주요 부처 관계자들과의 주요 질의응답 내용.
Q. 토지거래허가구역을 강남권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를 막기 위해 지난달 1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시행 후 34일 만에 규제 부활을 예고했다. 기존 해제 구역인 강남구 삼성·청담·대치동과 송파구 잠실동 일대를 넘어 서초구와 용산구까지 포함해 핵심지로 분류되는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용산구’ 전체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다. 다만 전문가들은 규제 여부와 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브리핑이 열렸다. 서울시는 지난달 12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했던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를 재지정키로 했다. 역시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용산구 소재 전체 아파트도 토허구역을 묶기로 했다. 지정 기간은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6
정부가 서울 집값 급등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했다. 지난 2월 13일 서울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토지거래허가제 해제 이후 서울 집값이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급등하자 34일 만에 규제를 되려 확대했다.
19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13일 국토위 전체회의서 현안보고 진행시공계획서 기재 운전자 작업자 명단 빠진 점도 지적
국토교통위원회가 13일 열린 국회 국토위 현안보고에서 최근 발생한 중대 사고와 관련해 국토교통부와 시공사 업체 대표들을 질타했다.
국토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발생한 서울-세종고속도로 붕괴사고 현장 시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현안보고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박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동국대와 함께하는 ‘건설경영CEO과정’ 3기 두 번째 강의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을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강연에는 이은재 이사장을 비롯한 K-FINCO 임원진, 박선호 전 국토부 제1차관, 이원재 전 국토부 제1차관, 남영우 국토부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국토교통부와 '항공 여객운송 시장에서의 경쟁 촉진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와 국토부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에어부산 등 5개 항공운송사업자의 시정조치 이행 여부를 보다 면밀하게 관리·감독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를 토대로 운항시각 및 운수권 반납 및 재배
정부가 건설 경기 활성화와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신축매입임대 공급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연말까지 4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축매입임대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기 착공 지원팀’을 신설·증원해 지원사격에 나선다.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골목 건설 경기’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공급 확대를 약속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