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2014 힐링 콘서트’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힐링 콘서트는 올림푸스한국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그램이다. 올해 첫 힐링 콘서트는 지난달 25일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올림푸스 앙상블이 발달장애청소년 클라리넷 연주자들로 구성된 ‘하트클라리넷앙상블’과 함께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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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의 언니가 엄친딸 첼리스트이 밝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E 뉴스’ 1674화에서는 투애니원의 멤버 박봄의 언니 박고운씨가 650년 전통을 자랑하는 비엔나 국립음대의 최연소 입학자라는 사실이 전파를 탔다.
박고운씨는 탁월한 챌로 실력을 겸비했으며 특히 동생을 위해 ‘유 앤 아이(You & I)의 라이브 무대에 연주를 해주는 등 따
투애니원 박봄이 자신의 친 언니를 공개했다.
12일 박봄은 미투데이에 "울 언니는 첼리스트! 근데. 울 언니가 부산 국제 영화제를 다녀왔어요 글쎄 나도 모르게 영화를 찍었나봐요~ 무심한 동생. 영화 이름은 '앙상블'이라네요. 아직 안나왔지만 궁금하네요. 맨 오른쪽 멋진 김남길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작자로 참여한 김남길과
YG패밀리의기획사 가수들의 가족관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YG엔터테이먼트 소속의 가수인 지누(본명 김진우)의 외가 쪽 할아버지가 비디오 아티스트의 거장 故 백남준이라고 공개 되며 다른 소속 가수들의 가족관계까지 대두된 것.
故 백남준 씨는 과거 동양인이 적은 미국 땅에 진출, 인종차별을 받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