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카드’ 이정은6(22ㆍ대방건설), 최혜진(19ㆍ롯데), 홍란(32ㆍ삼천리)이 한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올 시즌 4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대회는 오는 5일부터 4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220야
허다빈(20)이 올 시즌부터 박결(22)과 한솥밥을 먹는다.
삼일제약(대표이사 곽의종)은 15일 본사에서 허다빈과 조인식을 갖고 2년간 후원하기로 했다.
허다빈은 "지난해 처음 접한 프로 무대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하였다. 시드권을 확보하지 못하고 시즌을 마쳤지만, 크게 아쉬워 하진 않는다”며 “오히려 연말 시드전에서 풀 시드권을 확보했기 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9~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주요선수 최종 성적(11일)
1.장하나(비씨카드) -12 20469-69-66)※연장 우승
2.하민송(롯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9~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11일 오후 1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최종일 3라운드 조편성 및 출발시간표
△1번홀
1조 10:36 이선화(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4000만원)
▲9~11일 베트남 호찌민의 트윈도브스 골프클럽(파72ㆍ645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11일 오후 1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2라운드 성적(10일)
1.하민송(롯데) -10 134(65-69)
2.조
‘지현 시대’의 주역 김지현(27ㆍ한화큐셀)이 우승 비법을 공개한다.
SBS골프는 지난해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투어 시즌3승을 거두며 대세로 떠오른 김지현이 우승을 이끈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신규 레슨프로그램 ‘김지현의 위너스캠프’를 27일 첫 방송한다.
‘위너스 캠프’는 지난 1월 미국 LA 무어파크에서 동계훈련 중인 김지현
우승하려면 내가 잘 쳐도 되지만 상대방이 실수를 해도 승산이 있다. 효성 챔피언십이 그것을 잘 보여줬다.
최종일 경기. 11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 줄 버디를 잡아낸 여고생 ‘슈퍼루키’ 최혜진(18·롯데)은 11번홀에서 선두를 달리던 빠린다 포깐(태국)의 티샷 실수덕에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승부의 분수령이 된 홀은 13번홀(파4). 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전관왕을 차지한 이정은6(21·토니모리)이 유일하게 10억원을 돌파했다. 27개 대회에 출전에 모두 본선에 오르며 총상금 11억4905만원을 획득해 랭킹 1위에 올랐다.
1억원을 넘긴 선수는 모두 58명이며 정규투어에서 20개 대회에 출전해 단 1개만 본선에 오른 선수는 195만원을 벌어 들여 꼴찌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