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전 국민 참여형 바다 정화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청소비 지원을 강화하고 참여 기준을 완화한 ‘모두의 바다 함께海 캠페인’을 다음 달부터 연중 추진한다.
수협은 시민단체와 학생 동아리, 각종 동호회 등 일반 시민 모임을 대상으로 바다 정화 운동인 ‘모두의 바다 함께海 캠페인’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국 항·포구와 해안가에서
롯데호텔 제주는 바다 환경보호를 위해 기부도 하고 친환경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세이브 디 얼스(Save the Earth)’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의 판매수익 일부는 제주바다 정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세이브 제주바다’에 기부된다.
패키지 혜택으로는 △디럭스 마운틴 룸 1박 △더 캔버스 조식 2인(박당) △제주 특산물로
포스코패밀리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은 해양경찰청과 함께 지난 23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센트럴파크 수로에서 수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봉사단원들은 약 1.5㎞에 달하는 송도 센트럴파크 수로 바닥에 쌓인 오물과 수면에 부유물 등을 청소했다.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은 포스코패밀리의 사회공헌 5대 핵심가치 중(지역사회·글로벌인재·다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곽인섭)이 지난 22일 어촌과 자매결연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7회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상’ 최고의 영예인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05년 태안 방포 어촌계를 시작으로 도서지역 분교 및 어촌계와 자매결연을 하고 △ 사업장 초청 △문화탐방 △바다정화 활동 △물품지원 등의 교류활동을 전개하
국토해양부는 오는 31일 코엑스에서 정운찬 총리와 해양수산 분야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제15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기념식에서는 해양수산업 발전에 공을 세운 19명에게 훈.포장이, 39명에게는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이 수여되는 등 총 192명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부두운영회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