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에 규모로는 세계 6위지만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교량이 들어선다. 바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중심이 돼 시공하는 인천대교가 그 것이다.
인천대교는 민자도로와 연결도로를 포함한 교량의 총연장이 18.2km로 세계 6위의 규모이며, 선박 주항로 구간에 위치한 사장교는 교각사이가 800m, 주탑높이가 238.5m에 달하는 세계 5위의
건설업계가 유동성 악화라는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현대차그룹 계열 건설사인 엠코는 사업확장에 여념이 없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러나 주택사업과 토목사업에 대거 뛰어들고 있는 엠코의 사업확장에 대해 업계에서는 '실적 쌓기'를 위한 무리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건설업계 시공능력평가 순위 23위를 기록한 엠코는 2008년까지 회사 실적의 대부
산업은행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민자도로사업에 대한 프로젝트파이낸스 금융주선을 성사시켰다.
산업은행은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사업시행자인 경기남부도로(주), 두산건설 등 11개 건설회사, 대주단 및 재무적투자가로 참여한 산은을 포함한 국내 주요 10개 금융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프로젝트파이낸스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침체된 국내 건설경기 부양을 위한 SOC 예산 집행이 본격화 된다. 이에 따라 상주~영덕간과 울산~포항간 등 3개 고속도로가 내년 한해 동안 신규 착수되는 등 모두 9조2000억원이 도로 사업에 투입된다. 이중 상반기에만 60%의 예산이 조기 집행된다.
25일 국토해양부는 현 경제위기의 조기 극복을 위해 내년 도로사업 분야에 올해대비 약 17% 증가한
가덕 부산신항과 남해고속도로를 연결하는 부산신항 제2배후도로 건설이 본격화된다.
31일 국토해양부는 롯데건설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부산항 신항제2배후도로주식회사'와 부산항신항 제2배후도로 건설사업에 대해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산항 신항 제2배후도로는 부산항 신항과 남해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5.26km구간에 들어서는 도로로
반도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평내동 택지지구 내 블록형 단독주택 '반도유보라 포레스트힐'을 내달 1일부터 분양한다.
평내 반도유보라 포레스트힐은 지하1층~지상2층 규모의 블록형 단독주택으로 186~233㎡ (구56평형~70평형) 4개 타입 13가구이며 대지 전용면적당 평균분양가는 1170만~1320만 원 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반도 유보라 포레
2009년 착공 예정인 서울~문산, 서울~포천 민자고속도로 사업자에 GS건설 컨소시엄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각각 선정됐다.
5일 건설교통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교부 산하 공공투자관리센터는 지난달 29~31일 서울~문산, 서울~포천 민자투자고속도로(BTO)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 GS건설 컨소시엄,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각각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