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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14세 정동원 성희롱 논란 민원에 '심의 검토'
2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정동원의 2차 성징 상황이 그려진데 대해 신청자들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3월 29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영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29일 0시 '데드풀', 오전 4시 '테이큰 2', 오전 5시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 오전 8시 '그날의 분위기', 오전 10시 '스물', 낮 12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오후 3시 '베놈(2018)', 오후 5시
배우 박명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기생충'의 주역인 박명훈은 최근 영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신작 '비광'에 출연을 확정했다.
'비광'은 화려하게 살던 부부가 사건에 휘말려 나락으로 떨어진 뒤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분투하는 가족 누아르다.
박명훈은 극 중 황중구(류승룡 분)와 관련된 사건을 파헤치는 욕망 가득한 형사
2월 15일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15일 0시 '미성년', 오전 3시 '콜로니아', 오전 5시 '패딩턴2', 오전 7시 '목소리의 형태', 오전 10시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낮 12시 '수어사이드 스쿼드', 오후 3시 '미쓰백', 오후 5시 '미성년', 오후 7시 '히든피
◇ 채널CGV, 31일 오전 11시 '길버트 그레이프' 방영
채널CGV에서는 30일 오후 3시 '재심', 오후 6시 'R.I.P.D 유령퇴치전담반', 오후 8시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오후 10시 '마션', 31일 오전 1시 '미쓰백', 오전 3시 '콜로니아', 오전 5시 '왓 어 걸 원츠', 오전 7시 '몬스터 주식회사', 오전 9시
30일부터 31일까지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30일 오후 3시 '재심', 오후 6시 'R.I.P.D 유령퇴치전담반', 오후 8시 '시카리오:데이 오브 솔다도', 오후 10시 '마션', 31일 오전 1시 '미쓰백', 오전 3시 '콜로니아', 오전 5시 '왓 어 걸 원츠', 오전
배우 이주영과 금새록의 명품 롱다리가 눈길을 끈다.
19일 금새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영 언니랑 런닝맨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 이름표를 단 이주영과 금새록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패딩 차림에도 길쭉한 롱다리를 뽐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팬들은
채널 CGV에 영화 ‘미쓰백’이 방영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미쓰백’은 과거 모친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았던 여자 ‘상아’가 누명으로 범죄자가 된 뒤 계모에게 학대당하는 여자아이를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미쓰백’은 제작비 16억 5천만 원으로 제작된 저예산 영화다. 하지만 학대당한 이들의 이야기를 현실성 있고 뼈아프게 담
윤지영-이정욱 부부→조수애·박서원 부부, 女 아나운서 품절史
여성 아나운서들에게 결혼이랑 인생의 커다란 전환점이다. 흔히 1등 신부감으로 지칭되는 그들은 사회 유력 인사와 결혼해 남부럽지 않은 인생 2막을 열곤 한다. 영화사 배 이정욱 대표와 결혼한 윤지영 SBS 전 아나운서,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부부의 연을 맺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도
추석 연휴인 14일과 15일 채널cgv에서는 피터래빗, 탐정:리턴즈, 기묘한 가족, 미쓰백 등의 특선영화들이 대거 편성됐다.
이 밖에도 외화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추룡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국내 영화는 역모:반란의 시대, 마스터 등이 전파를 탄다.
OCN에서는 모아나, 마녀, 암수살인 등이 편성됐다. 다른 외화로는 트리플
tvN 추석특선 영화로 ‘미쓰백’이 방영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미쓰백’은 과거 모친에게 학대받고 버림받았던 여자가 누명으로 옥살이를 하고 나온 뒤 계모에게 학대당하는 한 여자아이를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미쓰백’은 제작비 16억으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였지만 개봉 4주 차에 70만 관객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
추석 연휴를 맞아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TV 방송사들이 다양한 추석 특선영화를 편성했다.
12일 지상파와 종편채널 등이 방송하는 추석 특선 영화를 정리했다.
SBS에서는 관객 620만 명을 동원한 송강호, 유아인 주연의 ‘사도’가 오전 0시 30분 방송된다. 오전 10시 40분에는 이승기, 심은경이 각각 조선 시대의 역술가와 옹주로 등장한 영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이자 배우 조지환이 화제다.
24일 방송된 TV조선 ‘부라더 시스터’에서는 조혜련과 8남매의 일상이 전파를 탄 가운데 남동생 조지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지환은 조혜련의 동생이지만 배우이기도 하다. 데뷔는 무려 16년 전인 2003년 영화 ‘실미도’다. 이후 조지환은 다수의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
유선 주연 영화 '어린 의뢰인', 22일 개봉
유선 "딸 키우는 엄마로서 힘든 연기"
배우 유선이 한지민에 이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조명한다.
영화 '어린 의뢰인'이 오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선이 주인공 지숙 역을 맡아 열연한 해당 영화는 '칠곡 아동학대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 영화 '미쓰백'의 한지민에 이어 아동학대를 정면으로
배우 이성민, 한지민이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공조’의 이성민과 ‘미쓰백’의 한지민이 영화 부분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성민은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 봤다. 모두 좋은 만남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라며 “늘 마음의 짐으로 남은 황정민 배
배우 故김주혁, 권소현이 영화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독전’의 故김주혁과 영화 ‘미쓰백’의 권소현이 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故김주혁을 대신해 무대에 오른 김석준 상무는 “오늘 아침 타이를 고르다가 주혁 씨가 선물한 걸 매고 왔는데 잘한 거 같다”라며 “영화 ‘독전’에
손석희 앵커가 한지민에게 느낀 첫인상에 대해 전했다.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서는 영화 ‘미쓰백’으로 여우주연상 5관왕을 차지한 한지민이 출연해 함께했다.
이날 손석희는 “10년 전에 명동을 지나는데 한지민 씨가 무대에서 행사를 하는 것을 봤다. 그때 제가 가진 느낌은 사람이 참 착하게 생겼다는 것이다”라며 “모
배우 한지민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지민 '미
배우 권소현, 한지민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
배우 남주혁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 ‘영평상’ 부문별 수상자(작)다.
▲최우수작품상: '1987'(우정필름 제작)
▲공로영화인상: 배우 윤정희
▲감독상: 윤종빈 '공작'
▲남우주연상: 이성민 '공작'
▲여우주연상: 한지민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