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부산이 신임 식음료부 디렉터로 이형준 부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부장은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 미국, 유럽 등에서 22년 이상 경력을 쌓은 호텔 식음료 전문가다. 스위스 보르 오 락 호텔과 네덜란드 호텔 오쿠라 암스테르담, 아틀란티스 더 팜 두바이 등 글로벌 호텔과 리조트에서 식음료 운영을 담당했다.
2020년부터 2021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11월 열리는 제6회 고흥유자축제를 앞두고 수도권 향우들을 대상으로 축제 홍보에 나섰다.
고흥군은 10일 열린 '제45회 재경고흥군민 한마음 대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수도권 향우와 방문객들에게 고흥유자축제의 주요 프로그램과 일정을 알렸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7000여명의 향우와 방문객이 참석한 가운
99만㎡ 피지컬 AI거점 조성·금융도시 도약 추진“행정기본부터 바꾸고 시민 체감성과로 증명”
조지훈 전주시장이 민선 9기 취임 100일을 맞아 재정 정상화와 행정 혁신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인공지능(AI) 첨단산업과 금융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돌봄 체계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조 시장은 12일 취
경산 대추의 달콤함과 동해안 청어의 깊은 풍미로 만나는 경북의 가을 제철 식문화
경북의 다채로운 가을 맛과 깊은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10월 한 달간 지역 제철 먹거리를 조명하는 ‘경북 미식여행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10월호를 선보였다.
‘제철을 거두어, 맛으로 말리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12개 자치구 23개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먹거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민선 9기 핵심 전략인 ‘야간경제 활성화’와 연계된 이번 행사는 퇴근길 직장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야간 미식 콘텐츠를 통해 시장에 오래 머물며 골목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시장마다 고유의 매력을 살린 이색
“청국장에 보리밥, 이 조합 못 참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30년 가까이 맛을 이어온 광교산 단골식당의 한 끼를 소개했다. 수원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먹거리를 관광콘텐츠로 알리는 가운데 나온 시장의 수원 맛집 추천이다.
이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국장에 보리밥, 이 조합 못 참죠’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협력프랑스 기업·브랜드 국내 접점 확대
호반그룹 호반프라퍼티가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동남 호반프라퍼티 대표, 소냐 샤이예브 킴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 30여 명
임직원 20명·지역 아동 21명 프로그램 동행스몹·챔피언·아쿠아필드서 레저 콘텐츠 체험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지난달 31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서울 지역 아동을 위한 체험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20명과 아동 21명이 스포츠와 놀이, 물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했다.
1일 조선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여가·레저 콘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 주제로 다이닝 공간 재편‘이탈리’ 강남 첫 매장과 미쉐린 셰프 다이닝 등 선봬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10층을 도심 속 차별화한 휴식, 다이닝 공간으로 완전히 바꿨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The WORLD is YOURS)’을 주제로 새로 단장해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이 리뉴얼 1년 만에 구매 누적 고객이 1000만 명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미식 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식품관 리뉴얼 프로젝트를 거쳐 지난해 8월 델리 전문관을 개장했다. 스위트파크와 하우스 오브 신세계, 신세계마켓에 이어 델리 전문관까지 더하며 디저트와 외식, 장보기, 즉석조리를 아우
오늘날 글로벌 도시의 경쟁력은 낮을 넘어 밤까지 확장되고 있다. 도시의 밤이 안전하게 움직이고 문화와 관광,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때 도시의 매력과 경제적 가치는 더욱 커진다. 세계 주요 관광도시들은 ‘밤’을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관광객 역시 낮과 밤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도시를 기억한다.
서울은 풍부한 문화·
안유성 셰프 협업 특식·B2B 식자재 개발…급식 프리미엄화 확대롯데칠성 오트몬드 팝업 운영…구내식당 활용 마케팅도 강화
삼성웰스토리가 구내식당을 단순 식사 공간을 넘어 미식 경험과 브랜드 체험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 유명 셰프와 협업해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이는 한편 식품기업과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급식 사업의 역할을 넓히는 모습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내린 관광객은 부산역을 지나 초량 차이나타운으로 향한다. 화교 음식과 중국식 만두를 맛본 뒤 40계단 문화거리를 거쳐 국제시장과 부평깡통시장, 자갈치시장을 둘러본다. 부산의 음식과 역사, 원도심 문화를 경험한 관광객이 마지막으로 발길을 옮기는 곳은 광복동이다.
관광의 마지막 단계인 소비가 이곳에서 이뤄진다.
최근 부산시가 부산역
롯데백화점이 방송 속 화제의 메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콘텐츠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셰프들의 대표 메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9주간 잠실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운영한다.
릴레이 팝업
더현대 서울 외국인 매출 134% 증가AI 쇼핑 어시스턴트 지원 언어·기능 확대글로벌 VIP 제휴 중국·유럽으로 넓혀
현대백화점의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5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의 70%를 반년 만에 달성하며 올해 첫 1조원 돌파가 예상된다.
13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외국인 매출은 약 5000억원으로 집계됐
신세계백화점이 지역의 숨은 가치를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젝트 ‘로컬이 신세계’의 영역을 한우로 확대한다. 단순 판매를 넘어 로컬의 자산으로서 한우를 콘텐츠화해 생산자와 함께하는 새로운 상생 모델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9일 신세계백화점은 10일부터 16까지 본점·강남점·센텀시티점·대구점 식품관에서 ‘로컬이 신세계 한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
부산 송도해수욕장에 위치한 윈덤 그랜드 부산이 프리미엄 일식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윈덤 그랜드 부산은 호텔 내 프리미엄 일식 레스토랑 ‘스시우미’가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이동준 신임 헤드셰프를 영입하고 새로운 오마카세 다이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셰프는 20여 년간 국내 주요 호텔과 오마카세 전문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아온 일
이달 17~20일 안테나숍 옥상에서 팝업 운영⋯5개 지역 10개 브랜드 참여
서울 도심에서 강원·경기·전북·제주·서울 등 5개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식음료를 맛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9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에서 팝업스토어 '로컬트립 맛;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서울시
13일 루빅서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 개최…대한민국 대표 바텐더 선발
대한민국 최고 바텐더를 가리는 국제 바텐딩 대회 결승전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디아지오(Diageo)와 함께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World Class Korea 2026)' 결승전을 개최하고, 영국 런던 '더 코노트(The Connaught)'의
쇼핑 혜택·K컬처 관광상품 연계잠실 일대 관광 활성화 추진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이 송파잠실관광특구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잠실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양측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쇼핑 프로모션과 관광 이벤트, K컬처·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관광상품 기획 등을 통해 방한 관광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5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가 개관 7주년을 맞았다. 2018년 9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약 1433평) 부지에 문을 연 이곳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2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60만 명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