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전 미디어워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문재인 후보의 아들 문준용 씨 입사지원서에 적힌 숫자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변희재 전 대표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아들의 고용정보원 입사원서에서 4자가 좀 이상하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문준용 씨는 실제 졸업예정 증명서를 12월 11일에 떼서 추가 제출했다고 알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들 문준용 씨가 취업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대학원 졸업작품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21일 문준용 씨의 2010년 졸업 작품 'Augmented Shadow'(증강 그림자)를 담은 유튜브 영상이 공유돼 화제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하고 재미있다", "나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들 문준용 씨가 한국고용정보원 취업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논란이 다시 불거진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의 발언이 논란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신동욱 총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이나 박원순 아들 병역특혜 의혹이나 최순실 딸 입학특혜 의혹은 오십보백보"라며 "특검만이 공정하고
자유한국당은 20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아들 준용씨의 취업특혜 의혹과 관련, “국회 청문회를 개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재인 전 대표 아들 문준용씨의 과거 공기업 취업특혜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문 전 대표의 아들은 2006년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직 초빙으
대선 주자들의 배우자 못지 않게 세간의 시선을 끄는 건 그들의 자녀다. 지난해 말 치러진 미국 대선에서는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딸인 아방카,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딸인 첼시가 경쟁적인 선거운동을 벌이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번 대선에서 누가 한국의 ‘이방카’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것도 그래서다.
대중에 가장 잘 알려진 건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
포장마차도 한류타고 일본에 진출한다.
해산물 전문 실내포장마차 ‘버들골 이야기’는 일본의 한식전문매장 ‘코라보(Kollab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버들골이야기는 간판 위의 자전거를 트레이드 마크로 △정성 △인생 △바다 등 세 가지 콘셉트로 해물실내포차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현재 도쿄에서 4호점까지 운영되며 최고의 한식
해산물 전문 포장마차 프랜차이즈 버들골이야기를 운영하는 행진프랜차이즈는 호남지사를 설립했다고 18일 밝혔다.
버들골이야기는 수도권과는 다른 호남지역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인테리어를 일부 수정할 계획이다.
현재 버들골이야기는 △인생 △정성 △바다 등 의 세가지 콘셉트로 운영되고 있다. 이중 중대형 매장 바다모델을 전라남북도에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9년 동안 정통 메뉴만을 고집해온 해산물 정통 실내 포장마차 '버들골이야기'는 어두운 밤에도 간판을 켜지 않는다.
불을 켜지 않아도 손님들이 찾아 온다는 자부심 때문이다.
6,70년대를 연상시키는 허름한 인테리어 속에서 정성 가득한 해산물을 맛 볼수 있는 곳이 바로 '버들골 이야기'다.
정통성 있고 진실된 메뉴만을 고집해온 버들골의 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