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운산면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늑대개(울프독) 등 11마리 중 4마리가 아직 잡히지 않아 관계 당국이 포획 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일부 늑대개가 당진에서 목격됐다.
당진시는 24일 오전 7시 43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서 탈출한 늑대견(울프독)이 정미면 수당리 인근에서 목격됐다"며 "인근 주민께서는 발견시 접근하지 말
19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단원구 신길동 자원순환시설 화재로 많은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업 2년 미만 15~34세 대상 ‘스타트업 세금든든케어’공제·감면 오류 먼저 확인해 수정신고 안내…세금교실도 연계푸드테크 현장선 증빙·법인전환·전통주 신고 애로
창업 초기 청년에게 세금 문제는 매출만큼이나 빨리 닥치는 현실 문제다. 외주 인력과 거래하면 증빙 문제가 생기고, 직원을 쓰면 원천세 신고가 따라붙는다.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처럼 혜택이 큰 제도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에서 긴급 상수도 누수 복구 공사가 진행되면서 길음교에서 길음역 방향 일부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17일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3분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동소문로 길음교에서 길음역으로 향하는 구간에서 도로 보수 공사가 진행된다. 공사 구간은 길음역 6번 출구 인근 길음1치안센터 앞에서 미아사거리 방향
16일 오후 충남 공주시 사곡면 고당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공주시는 이날 오후 3시 1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2시 20분 사곡면 고당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한다고 안내했다.
시는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신속히 대피하고, 연기 흡입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산림당국은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했다.
서대문구는 이날 오후 2시 52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2시 43분께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 화재로 연기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안내했다.
또 주변 주민들에게 연기 유입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화재
인천 서구 원창동 북항 인근 공장지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건물 25개 동을 태운 뒤 11시간여 만에 큰불이 잡혔다. 화재 분진은 인천 강화군까지 번져 주민들에게 창문 관리 등 주의가 당부됐다.
16일 인천소방본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3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 일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
16일 오후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광주시는 이날 오후 1시 36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오후 1시 15분 초월읍 신월리 135-8번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안내했다.
시는 화재 현장 주변을 지나는 차량에도 우회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화재를 진압
16일 오전 지하철 6호선 안암역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돼 열차가 양방향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52분께 “안암역 지하 1층에서 이산화탄소 유출이 발생했다”며 “역사 밖으로 대피하고 안암역 이용을 피해서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현재 안암역에서는 응암순환 방향과 신내 방향 열차 모두 정차하지 않고 통과 중이다.
16일 오전 1시 53분께 인천시 서구 원창동의 한 기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이 밀집한 지역에서 불길이 확산하면서 인근 17개 업체의 건물 23개 동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경비업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연기와
서울 도봉구의 한 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5일 낮 12시 36분께 서울 도봉구 창동의 자동차 서비스센터 열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낮 12시 39분께 현장에 도착해 건물 내부로 진입했다. 이후 창동·수락·경복·노원 등 인근 소방력이 잇따라 투입돼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월요일인 오늘(1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아침까지 강원도와 충남권, 전북, 전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오후부터는 강원 산지와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제주도도 구름이 많겠다. 서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경남 김해시 부곡동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김해시는 12일 오후 3시 4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김해시 부곡동 산64-1 산불 발생 및 진화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산불로 인한 연기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2일 낮 경기 이천시 백사면의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천시는 이날 낮 12시 2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천시 백사면 조읍리 526 화재로 대량의 연기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인근 차량은 우회하고, 주민들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12일 오전 광주 북구 서방사거리 일대에서 상수도 누수 복구공사가 진행되면서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광주 북구는 이날 오전 7시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서방사거리 상수도 누수 복구공사로 일부 차선이 통제돼 교통 정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통제 구간은 구호전에서 교대 방향으로, 해당 방향은 전면 통제 중이다.
광주 동구도 같은 시각 안전재난
12일 오전 경기 안양시 만안구 금정역 인근 금정고가교에서 콘크리트 탈락 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안양시는 이날 오전 6시 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정고가교 콘크리트 탈락으로 군포역에서 호계 방향 고가도로가 전면 통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가 및 군포로 양방향 1차선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우
10일 오후 경남 김해시 생림면 봉림리 일원의 한 작업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다.
김해시는 이날 오후 1시 32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후 1시 생림면 봉림리 일원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라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정확한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 진화 상황은 확인되
10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백양터널 안에서 관광버스가 고장 나 통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부산진구는 이날 오전 7시 19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백양터널 내 중간 지점 당감동에서 모라동 방향 2차로에서 관광버스가 고장 나 통행이 혼잡하다”며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현재 정확한 고장 원인과 조치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10일 오전 경북 경주의 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경북소방본부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8분께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고성능 화학차와 무인 파괴 방수차, 무인 로봇 소방차 등 장비
9일 새벽 충북 진천군의 한 가구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40분께 진천군 이월면 사곡리의 한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20여 명 등을 투입해 오전 1시 2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천군은 화재 발생 직후 안전재난문
2024년 기준 경영자 평균 연령 55세, 50세 이상 비중 70.2%
‘산업부 유가 지원금 신설 안내’ 등 스미싱 문자 위험 늘어
최근 중동 사태를 틈타 정부와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확산될 수 있다며 금융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시니어 경영자들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16일 국가데이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인해 보건복지 분야에서도 차질이 일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는 전날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시스템 등 정보 시스템 운영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연 후 관련 기관 홈페이지와 기관 SNS 공지, 관련기관 종사자
전국 곳곳에 폭염과 비 소식과 관련한 재난문자가 발송되면서, 기온 변화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경상남도 산청군은 이날 오후 3시 18분경 폭염주의 발효 중이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은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안전수칙 준수(물·그늘·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