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 서구는 이날 오전 9시 5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이어 오전 10시 8분에도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930-2(제이아트웨딩홀 인근)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
11일 새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동매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5시 49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 신평동 동매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밝혔다.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75명과 헬기 4대 등이 현장에 투입됐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 8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될 수 있다”고 밝혔다.
헬기 운항 예정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약 30분간이다. 해당 시간대 인근 지역에서는 일시
경부고속도로 금호분기점과 칠곡물류IC 일대에서 서울방향과 부산방향 양방향 사고가 발생해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7일 오전 6시 56분부터 경부선 서울방향 금호분기점 부근 141㎞지점에서 칠곡물류 부근 149㎞ 구간 사이 1·2·3차로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처리되고 있다. 해당 구간은 금호JC에서 칠곡물류I
세종시 다정동과 새롬동 일대에 멧돼지가 출몰해 주민들에게 주의가 당부됐다.
세종시청은 7일 오전 7시 1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다정동, 새롬동 멧돼지 출몰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시는 고운동과 다정동, 새롬동, 나성동 인근 주민들에게 외출 시 주의할 것을 요청했다. 또 멧돼지를 발견할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6일 오전 인천 서구 가좌동 주안국가산업단지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주민 대피와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는 이날 오전 8시 32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가좌동 548-11 인근에서 화재 발생”이라고 밝혔다.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할 것을 안내했다. 또 주변을 지나는 차량에는 우회 운행을 당부했다.
30일 오전 경기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의왕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의왕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내손동 반도보라아파트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 여부와 화재 원인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입산 금지와 안전 주의를 당부했다.
영덕군은 29일 오후 1시 4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1시 3분 창수면 갈천리 산19(장육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 및 방문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안내했다.
28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고양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가좌동 탑골지하차도 인근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로 인해 검은 연기가 주변으로 확산되자 고양시는 오후 3시 34분 안전재난문자를 발송, "고양시 가좌동 621번지 창고 화재로
28일 새벽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마비정벽화마을 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대구 달성군과 소방당국,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8분께 화원읍 본리리 마비정벽화마을 내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가 발생한 건물은 빈집으로 확인돼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27일 전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강원 춘천과 경기 포천에서는 산불이 발생해 진화가 완료됐고 충북 영동과 경남 하동에서는 추가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안전 안내에 나섰다.
27일 오전 10시 15분께 강원 춘천시 서면 서상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소방 당국과 함께 진화 헬기 9대와 진화 인력 115명, 진화
27일 오전 9시 9분께 경기 포천시 신북면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포천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경기 포천시 신북면 계류리 302 인근 산불 발생,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27일 오전 6시 45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 호산리 한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음성군은 이날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왕읍 호산리 340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다량의 연기 발생"을 알리며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 안성시 원곡면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안성시는 24일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후 1시 2분께 원곡면 칠곡리 284-3(칠곡호수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연기가 다량 발생하고 있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안내했다.
24일 오전 11시 30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일대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양양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현남면 북분리 462-4 일대 산불이 발생했다”며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불이 난 곳은 동해고속도로 속초 방향 현북터널 인근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2024년 기준 경영자 평균 연령 55세, 50세 이상 비중 70.2%
‘산업부 유가 지원금 신설 안내’ 등 스미싱 문자 위험 늘어
최근 중동 사태를 틈타 정부와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확산될 수 있다며 금융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시니어 경영자들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16일 국가데이터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로 인해 보건복지 분야에서도 차질이 일고 있다.
27일 보건복지부는 전날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시스템 등 정보 시스템 운영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연 후 관련 기관 홈페이지와 기관 SNS 공지, 관련기관 종사자
전국 곳곳에 폭염과 비 소식과 관련한 재난문자가 발송되면서, 기온 변화에 취약한 고령층의 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경상남도 산청군은 이날 오후 3시 18분경 폭염주의 발효 중이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군은 무더위 시간대(14~17시)에 야외활동 및 영농활동을 자제하고 폭염안전수칙 준수(물·그늘·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