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우이신설 경전철 전 구간에서 전자연동장치 장애로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우이신설 경전철은 이날 오전 8시 35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우이신설 경전철 전 구간에서 전자연동장치 장애로 운행이 지연되고 있으니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4일 오후 1시 49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빙초산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증평군은 이날 오후 2시 2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증평읍 중부로 2381, 엔마트 내 빙초산 유출 사고 발생”이라며 “해당 구역 출입을 엄금하며, 매장 내 이용객은 즉시 건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시기 바라며, 인근 주민 및 통행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
3일 오후 2시 41분께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시역 인근에서 화학물질인 질산이 일부 누출됐다.
안산시는 이날 오후 3시 1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단원구 원시동 736-3 화학물질(질산) 일부 누출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으시고, 차량은 우회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3일 낮 12시 56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장산·가좌IC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고양시는 이날 오후 1시 24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1034-2번지 인근 비닐하우스 화재 발생”이라며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시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접근을 자제하세요”라고 당부했다.
3일 오전 6시 24분께 충남 금산군 추부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금산군은 이날 오전 7시 41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금산군 추부면 842-4(에스제이이엔지 공장)에서 화재사고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출입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는 등 유해가스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바란다”고 당부했다.
3일 오전 6시 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전 6시 28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언양읍 반송리 653-7 자원순환시설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근처 통행 차량은 창문을 닫고 우회이동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사고로 울산고속도로 울산졸음쉼터가 임시 폐쇄됐다.
제주 서귀포수협 인근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서귀포시가 안전조치에 나섰다.
서귀포시는 2일 오전 10시 22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귀포수협 인근 암모니아 가스누출로 안전조치를 실시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시는 칠십리교~서귀포시 장애인회관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에 창문을 닫고 공조장치를 내부순환으로 설정할 것을 안내했다.
보행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인접 건물과 주택 일부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시께에도 진화 작업을 이어갔다.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행인의 최초 신고를 비롯해 비슷한 시간대 150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오전 10시 2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헬기 2대 등
30일 오전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가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광주시는 이날 오전 8시 9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초월읍 용수리 38-1 가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유입되고 있다.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라고 안내했다.
인천 미추홀구의 한 공장에서 새벽 시간대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불은 29일 오전 3시 53분께 미추홀구 도화동의 3층짜리 공장에서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등 인력 140여명과 장비 50여대가 투입됐으며,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미추홀구는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미추홀구 도화동 744-14 공장 화재
28일 오후 1시 50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산업단지 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울주군은 이날 오후 2시 58분께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온산읍 학남리 55 공장 화재발생.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고, 근처 통행 차량은 우회이동 하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화요일인 오늘(27일) 밤부터 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권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28일 아침에는 일부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돼 출근길 보온과 농작물 냉해 대비가 필요하다.
이날 기상청의 특보 발효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부터 경기와 강원, 충청·남부지방 내륙 등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광산구 안전재난문자 발송…“외출 자제”25일 발생 화재, 9시간4분 만에 주불 진화…연기·분진에 주민 주의 당부
전남광주 광산구 지죽동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화재의 잔불 정리 작업이 26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현장에서 연기와 분진이 발생하면서 광산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산구는 이날 오후 3시 25
23일 낮 12시 49분께 경기 오산시 고현동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오산시는 이날 오후 1시 15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고현동 134-4번지 철물점에서 화재 발생으로 연기가 다량 발생하오니 인접 주민들께서는 창문과 출입문을 닫아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11월 1일까지 특별대책기간 운영AI CCTV 361대 활용·안전관리 인력 3271명 투입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태원 참사 4주기와 핼러윈을 앞두고 인파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을 지시했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에서 핼러윈 인파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핼러윈을 앞두고 크고
복지부, 2007년부터 방문건강관리 사업 시행
지난달 13일부터 69만6566건 서비스 중 35만8999건 폭염 대응 관리
폭염특보 시 밭일 중이던 어르신 이상징후 발생, 온열질환 치료 안내
폭염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만 65세 이상 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약 한 달간 69만여건이 넘는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
중대본 2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기구 설치 및 운영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 취약계층 보호 강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전면 중단
전국적으로 폭염이 확대·장기화하면서 정부가 기존 초기대응반을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폭염대
2024년 기준 경영자 평균 연령 55세, 50세 이상 비중 70.2%
‘산업부 유가 지원금 신설 안내’ 등 스미싱 문자 위험 늘어
최근 중동 사태를 틈타 정부와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가 확산될 수 있다며 금융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시니어 경영자들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16일 국가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