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네이버 지도)
12일 오전 경기 안양시 만안구 금정역 인근 금정고가교에서 콘크리트 탈락 사고가 발생해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안양시는 이날 오전 6시 1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금정고가교 콘크리트 탈락으로 군포역에서 호계 방향 고가도로가 전면 통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가 및 군포로 양방향 1차선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군포시도 오전 6시 16분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금정고가교 군포역에서 호계 방향 전면 통제 중”이라며 출근길 우회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