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식별번호(IMSI) 난수화 논란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진행 중인 LG유플러스가 10일 만에 누적 건수 1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2일까지 누적 유심 업데이트 42만7385건, 유심 교체 58만1094건으로
국제가입자식별번호(IMSI) 논란으로 LG유플러스가 전 고객 대상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행 중인 가운데 첫 주에 약 80만건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처리율은 약 4.6% 수준이다.
20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전날(19일) 유심 업데이트는 2만419건, 유심 교체는 2만3232건으로 총 4만3651건을 기록했다. 시행 첫날
LG유플러스가 13일부터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총 18만1009건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 9만5986건, 유심 교체 8만5023건이다.
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더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에 난수를 도입한 새로운 보안 체계를 적용해 고객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현장 운영을 위해 매장
LG유플러스가 8일부터 고객이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매장 방문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고객은 8일부터 U+one 앱과 LG유플러스 홈페이지 내 ‘매장 방문 예약’ 메
LG유플러스가 가입자식별번호(IMSI)에 휴대전화 번호를 일부 포함해 논란이 일자,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무상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소비자는 8일부터 조치 대상 여부 확인을 비롯해 매장 방문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13일 유심 교체 및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동통신(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전 고객 대상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앞두고 3일까지 전체 발송 대상 고객의 64.1%에 해당하는 약 1068만건의 고객 안내 문자 발송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3월 30일부터 고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관련 안내를 순차 발송하고 있다. 6일에서 7일에는 MNO
KT가 최근 발생한 무단 소액결제와 개인정보 악용 우려에 대응해 시행 중인 유심(USIM) 무상 교체 서비스의 적용 지역을 수도권 및 강원 전지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5일 서울 8개구, 경기 10개시, 인천 전 지역 등 1차 적용 지역을 시작으로 19일부터는 수도권 및 강원 전 지역으로 확대하며 12월 3일부터는 전국에 적용된다.
KT는 유
해킹 우려 고객 대상 5일부터 유심 무료 교체 신청서울·경기 우선 시행…12월 전국 확대 예정
KT가 해킹 피해의 우려가 있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무료 교체를 지원한다.
5일 KT에 따르면 유심 무료 교체를 원하는 KT 이용자는 이날부터 KT닷컴 홈페이지 또는 전담 고객센터에서 교체를 신청할 수 있다.
무료 교체 대상은 올해 9월
신한투자증권은 5일 KT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무료 교체를 결정했지만, 배당 축소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김아람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KT는 고객 불안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유심을 전 고객 대상으로 무료 교체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에 따른 비용은 약 880억 원으로 추산되며, 4
KT가 무단 소액결제의 원인으로 꼽히는 불법 초소형 기지국을 통해 이용자 5561명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11일 신고했다. 김영섭 대표는 이날 무단 소액결제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김 대표는 이날 긴급 브리핑을 열고 “최근 소액결제 피해 사고로 크나큰 불안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사과 드리고자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28일부터 SK텔레콤 이용자는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SKT는 이날부터 고객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운영한다.
SKT는 휴대전화번호, 가입자 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 키 2종(Ki/OPc) 등 4종의 개인정보와 기타 내부 관리용 정보 21종 등이 유출됐다고 안내했다.
개인정보
FDS 고도화해 통신망 적용⋯정보 탈취 시 피해 예방유심교체ㆍ유심재설정ㆍ찾아가는 서비스 진행 중
SK텔레콤이 비정상인증차단시스템(FDS)을 고도화해 불법 복제 핸드폰까지 차단하는 솔루션을 통신망에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SKT는 불법 유심복제는 물론 불법 복제 핸드폰으로 인한 해킹 피해까지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SKT는 유심 교체
SK텔레콤은 사이버 침해 사고 관련 고객 보호 조치의 일환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19일부터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온·오프라인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실시하는 고객 보호 활동이다. SKT는 단계적으로 이를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첫번째 조치로 19일부터 6월 말까지 T월드
SKT 주가 6% 빠져KTㆍLGU+, 각각 5%↑ 6%↑과징금 5300원 추산주가 하방 압박 더 세 질듯
SK텔레콤의 유심(USIM) 해킹 사태가 통신 3사의 주가 지형을 뒤흔들고 있다. 보안사고 여파로 SK텔레콤의 주가가 급락한 반면, KT와 LG유플러스는 상대적 안정성과 보안 신뢰도를 바탕으로 주가가 상승하며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1일 한국거래
29일 아침 '긴 대기줄'이 시내 곳곳에서 포착됐습니다. 전날(28일)과 비슷한 풍경입니다.
이들은 SK텔레콤(SKT) 대리점 앞에 서서 문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유심(USIM)을 구하기 위한 줄이었죠.
최근 SKT의 유심 정보 서버 등 핵심 인프라가 해킹당한 가운데, SKT가 전날부터 전국 대리점을 통해 유심 무료 교체 서비스를 시행한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 수 누적 871만 명SKT "교체 안 해도 되는 '유심 포맷' 개발 중"
유심 무료 교체 서비스를 받은 SK텔레콤 이용자가 약 2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SKT 통신망을 이용하는 전체 가입자 2500만 명 중 1% 수준이다.
29일 SKT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유심을 교체한 SKT 이용자는 28만 명이
유심 제조사 엑스큐어가 29일 강세다. SK텔레콤이 유심 해킹 사고로 전 고객에 유심 무료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지만, 유심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난 영향이다.
이날 오후 2시 32분 기준 엑스큐어는 전일보다 29.94%(1500원) 오른 가격제한폭 65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SKT에 유심칩을 공급하는 유비벨록스는 하락 전환해 8880
이용자 유심(USIM) 정보 해킹 사고의 여파로 SK텔레콤의 가입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SKT 가입자 3만4132명이 다른 이동통신사와 알뜰폰으로 이동했다. 같은 날 SKT에 신규 가입한 이용자는 8729명에 그쳐, 하루 만에 순감 인원은 2만5403명에 달했다. 평상시 하루 100~200명 수준에 그쳤던 순감 인
SKT 유심대란이 무려 168시간의 대기시간이라는 안내문자까지 마주하게 됐다.
28일 SK텔레콤(이하 SKT)이 유심 무료 교체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가동했지만, 대규모 고객 몰림 현상으로 심각한 혼선이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유심 교체 건수는 23만 건, 예약 누적 263만 건,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은 714만 건에 달했다.
유심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