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령' 강형욱 훈련사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에서 하차한다.
강형욱 훈련사가 4월 1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EBS '세나개'를 떠난다. 강형욱 훈련사는 25일 '세나개' 마지막 촬영을 하는 모습과 함께 "개인 사정으로 '세나개'를 떠나게 됐다, 최선을 다해 반려견을 사랑해달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또 처음 '세나개' 촬영했을 때
청와대는 30일 오전 유해동물 포획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 3명이 트럭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애도를 표하고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소방관 순직 관련 논평을 통해 “오늘 아침 충남 아산에서 여성 소방관 세 분이 사고로 숨졌다”며 “‘목줄이 풀려 위험한 개가 있으니 잡아 달라’는 신고를 받고
애완견의 목줄을 놓친 주인에게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일본에서 나왔다.
27일 YTN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여름 일본 오사카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조깅을 하고 있었다. 남성을 발견한 일본 토종개가 짖자 부근에 있던 닥스훈트 한 마리가 덩달아 짖기 시작했다. 닥스훈트는 갑자기 남성을 향해 뛰어나갔고, 애완견 주인은
반려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거나 맹견에게 입마개를 하지 않은 주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일명 ‘개파라치’ 제도가 시행을 하루 앞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로 예정된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에 대한 신고포상금제의 무기한 연기를 결정했다.
신고포상금제는 3개월령 이상의 개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하지 않거나 인식표 미부
반려견을 키울 때 지켜야 할 준수 사항을 위반한 주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일명 '개파라치'제도가 실효성 논란에 시행 하루 전 결국 무기한 연기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당초 22일 예정됐던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 사항 위반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시행 시기를 연기한다고 21을 발표했다.
신고포상금제는 3개월령 이상의 개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개 주인의 관리 소홀로 개장을 탈출한 셰퍼드가 산책 나온 소형견들을 물어뜯어 죽인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광주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5분께 광주 남구 진월동 푸른길공원 산책로에서 주인과 함께 산책을 나온 소형견 3마리가 대형 셰퍼드에게 공격당해 모두 죽었다. 셰퍼드는 재갈을 물려 포획하는 과정에서 질식해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농장'에서 한파 속 안타깝게 죽어간 개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28일 방송된 SBS ‘TV 동물농장’(이하 ‘동물농장’)에서는 ‘사람의 발길이 끊긴 여인숙 옥상에 방치된 개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해당 지역을 찾았다. 체감온도 20도까지 떨어진 추운 날씨였다.
제보대로 옥상에는 목이 묶인 채 떨고 있는 앙상한 백구 한 마리가 포착되 안
반려견 관련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3월부터 반려견에 목줄을 제대로 채우지 않거나 배설물을 처리하지 않는 주인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주는 '개파라치' 제도가 시행된다.
정부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 점검조정회의를 열고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3월 22일부터 목줄을 제대로 채우지 않는 등 반려견 안전
정부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어 반려견 안전관리 대책을 확정했다. 일부 소유자의 관리소홀로 인한 반려견 물림사고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최근 개물림 사고로 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반려견 소유자와 일반인 간 갈등도 증폭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애완견 물림사고는 2012년 560건에서 2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무분별하게 번식하는 길고양이의 개체 수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국민 대부분이 유기동물 입양에 찬성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 보호‧복지에 대해 지난달 전국의 성인남녀 50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28일 밝혔다. 설문조사는 올해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초로 지역‧성‧연령별로 표본수를 할
중국 광저우(廣州)에 8.5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장을 지으려는 LG디스플레이 계획에 부정적인 기류를 만들어 냈던 백운규 산업통상부 장관의 미묘한 입장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그동안 기술 유출을 우려하며 중국 시장 진출 계획 승인에 소극적이던 정부가 전향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더해 한·중 간
“견파라치 제도를 도입한다는 건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잘못된 정책입니다.”
최근 사람이 개에 물려 다치거나 사망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정부는 목줄과 입마개를 개에 씌우고 이를 어기면 높은 벌금을 부과하는 쪽으로 정책 방향을 잡았다. 이에 우리나라 ‘원조 개통령’으로 불리는 이웅종 연암대 동물보호계열학과 교수는 방향이 잘못됐다고 단언했다.
'개통령'으로 불리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최근 잇따른 개물림사고로 인해 경기도에서 내놓은 몸무게 15kg 이상의 반려견과 외출 시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한 데 대해 "반려견을 1도 모르고 만든 법"이라고 비판했다.
강형욱은 7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우리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반려문화라는 것을 만드는데
“동물원 호랑이가 우리에 들어온 사람을 물어 죽였다고 해서 그 책임을 호랑이에게 물을 수 있을까요? 사실 동물은 크게 잘못한 게 없거든요. 자신의 본성을 유지하면서 습성(習性)대로 행동했을 뿐이니까요.”
수의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이형찬 변호사(35·변호사시험 3회)는 최근 발생한 ‘개물림’ 사건에 대해 동물의 습성을 강조했다.
'썰전' 강형욱이 최근 논란이 된 최시원 반려견 프렌치불독 사건을 언급했다.
강형욱은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반려견의 안전 관리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썰전' 강형욱은 "'우리 개는 안 물어요'라는 말은 우리 아이는 화를 안 내니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말과 같다"라며 "내 강아지에 대한 책임과 관리를 하지 않겠다는 말이나
병원을 찾지 않아도 ‘핏빗’이나 ‘애플워치’ 등 건강관리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시대다. 그런데 이제 사람뿐 아니라 애완견에게도 이런 시대가 도래했다. 애완견용 핏빗과 다름없는 ‘스마트 목줄’이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 론칭해 주목을 받은 스타트업 ‘웨깃’이 이달 스마트 목줄을 정식
개 때문에 세상이 시끄럽다. 유명 가수의 반려견이 이웃 주민인 유명 음식점의 대표를 물어 그 사람이 며칠 뒤 숨지자 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개 이야기는 결국 사람 이야기다. 개를 기르는 것은 동물을 사랑하는 일이면서 동반자로 삼아 자신을 보호하거나 고독을 해소하는 행위다. 개는 사람들에게 배려와 사랑을 가르쳐주는 동물이다.
미국의 어느
가수 최시원이 자신의 반려견 프렌치불독 사고로 인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활동에 불참하기로 했다.
31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J 레이블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의 방송 활동에 아쉽게도 멤버 시원이 참여하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손꼽아 기다려 주신
◇ 린제이 로한, 한국 팔씨름왕 하제용과 열애설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32)과 한국 팔씨름 챔피언 하제용(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제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린제이 로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제이 로한과 하제용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스킨십을 취하는가 하면, 함께 마스크팩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반려견 훈련사이자 '개통령'로 알려진 강형욱이 최시원 개 프렌치불독 사건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강형욱은 27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도마 위에 오른 '최시원 개 프렌치불독' 안락사 찬반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강형욱은 "고민되는 문제다. 미국이나 선진국 등에서도 개가 사람에게 상해를 가하면 개를 죽였던 경우가 있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