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에 이어 한국맥도날드도 주요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지난해 3월 일부 제품 가격을 조정한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한국맥도날드는 20일부터 전체 79개 메뉴 중 35개(단품 기준) 가격을 100~400원 인상한다. 평균 인상률은 약 2.4%다. 인상 대상은 버거 13종, 모닝 메뉴 5종, 사이드 및 디저트 6종, 음료 11종이다.
대표 메뉴
식품업계가 연말 시즌을 맞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SPC삼립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맛과 풍미를 강화한 ‘프리미엄 삼립호빵’ 2종을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저도주‧웰니스 트렌드에 맞춰 ‘순하리 자몽진’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매운맛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타바스코® 할라피뇨 핫소스’를 국내에 새로 공개했다. 버거킹은 한
SPC가 운영하는 쉐이크쉑(Shake Shack)이 24시간 운영하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매장에서는 쉑버거 등 대표메뉴 외에도 공항 특성에 맞게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에그 앤 치즈 △베이컨 에크 앤 치즈 △웨이크업 쉑 △브렉퍼스트 토츠 등 모닝메뉴를 판매한다.
최근 폭설과 함께 급격히 추워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식품업계가 몸을 녹일 뜨끈한 국물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연말을 맞아 구매 욕구를 높일 한정판 제품을 내놓으며 소비자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
◇대상 청정원, 호밍스 ‘갈비탕’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는 국물요리 성수기인 겨울철을 앞두고 ‘갈비탕’을 새롭게 선보인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첫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DT) 매장인 ‘맘스터치 석수역 DT점’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주요 관광 랜드마크를 비롯한 도심 핵심 상권에 대규모 전략 매장을 연이어 오픈한 데 이어, 첫 DT 매장을 선보이고 다양한 상권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만안구 경수대로 1401)에 위치
한국맥도날드는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s Korea)’에서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캠페인이 대상인 ‘그랜드 에피(Grand Effie)’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돼 현재 전 세계 125개 이상 국가에서 열리는 전 세계적 마케팅 캠페인 시상식이다. 독창성을 위주로 평가하는 기존 광고제와
◇팀홀튼, 겉바속촉 도넛 ‘크룰러’ 2종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은 시그니처 도넛 ‘크룰러’을 출시했다. ‘슈크림 크룰러’와 ‘허니 크룰러’로 2종이다. 허니 크룰러는 겉은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고 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슈크림 크룰러는 한국에서만 단독 출시한 메뉴다. 허니 크룰러에 커스터드를 더해 더욱 부드러운 식감과 깊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했다
외식 물가 상승률, 30개월 연속 소비자물가 평균 웃돌아가격 고공행진에 집밥 선택…“외식 부진 장기화” 전망도
프랜차이즈 업계는 올해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도 원부자재 인상을 이유로 가맹점주 원성이 커지자, 결국 연말에 이르기까지 가격을 인상하며 소비자의 외식비 인상을 부채질했다. 겉으로는 정부의 눈치를 보면서도, 햄버거, 카페, 치킨 등 주요 프랜차
맥도날드가 내달 2일부터 13개 메뉴의 가격을 인상한다.
26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이번 가격 인상 대상은 버거 4종, 맥모닝 메뉴 1종, 사이드 및 디저트 7종, 음료 1종 등 13개 메뉴다. 조정폭은 최대 400원으로 전체 평균 인상률은 약 3.7%다.
구체적으로 버거 메뉴 중 불고기 버거, 빅맥,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는 각 300원씩 오른다.
맥도날드는 한정 메뉴로 선보인 맥모닝 메뉴 ‘맥그리들’ 2종이 고객 성원으로 조기 품절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맥그리들은 국내 출시 이전부터 해외에서 이미 큰 사랑을 받아온 맥모닝 메뉴다. 맥도날드는 국내 고객들의 출시 요청에 응답해 지난달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로 구성된 맥그리들 2종을 한정 메뉴로 선보인 바 있다.
맥도날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제일제당센터점’ 새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문을 연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은 CJ그룹의 주요 사옥 ‘제일제당센터’ 1층에 약 1112.6㎡ 면적으로, 국내 뚜레쥬르 최대 규모 매장이다. 일반 매장 대비 재료와 제조 방식을 차별화 한 프리미엄 베이커리다. 뚜레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맥도날드의 인기 메뉴 ‘맥그리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한다.
한국맥도날드는 단짠 매력 가득한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맥그리들은 맥모닝 대표 재료 ‘잉글리시 머핀’ 대신 구운 팬케이크인 ‘핫케이크 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시럽이 콕 박혀 있어 부드럽고 달콤한 핫케이크
더본코리아가 최초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이고, 시범 운영 중인 ‘퀵반’의 가맹 사업 진출을 저울질 하는 등 상장 추진에 앞서 몸집 불리기에 고삐를 죄고 있다.
3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퀵반’의 정보공개서를 등록했다. 가맹사업을 하지 않고 직영점만 운영할 경우 가맹사업법상 정보공개서 등록 의무가 없다. 따라서 공
한국맥도날드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리치 포테이토 버거 등 신제품 3종을 다음 달 1일 출시한다.
30일 맥도날드에 따르면 ‘리치 포테이토 버거’는 풍부한 육즙의 순쇠고기 패티 두 장과 입 안에서 큼직하게 씹히는 큐브 감자, 데미글라스 소스가 들어가 꽉 찬 맛을 선사한다. ‘리치 포테이토 머쉬룸 버거’는 쇠고기, 감자와 함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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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맥도날드, 오늘부터 맥모닝 5가지 1000원 이벤트
맥도날드는 오늘(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맥모닝 메뉴 5종을 각
미국의 도넛 전문체인인 던킨도넛이 아침 메뉴를 종일 판매하기로 하면서 미국 패스트푸드업계에 ‘브렉퍼스트(breakfast)’전쟁이 시작됐다고 23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보도했다.
이날 던킨도넛은 모닝메뉴로 오전에만 한정 판매했던 치킨샌드위치, 크로와상도넛 등을 종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경쟁업체인 맥도날드가 맥모닝 등 아침메뉴
던킨도너츠는 야채도넛 3종과 핫 브리또, 티라미스 라떼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달부터 선보이는 야채 도넛3종 ‘브로콜리가 도넛에 쏙’, ‘시금치가 도넛에 쏙’, ‘당근이 도넛에 쏙’은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해 디톡스 기능이 뛰어난 야채를 넣어 만든 웰빙 도넛이다.
3가지 모두 천연시금치, 천연당근이 들어가 담백하면서도 독특한
FIFA 월드컵 공식후원사인 한국맥도날드는 코카-콜라와 함께 오는 4월 30일까지 맥도날드를 이용하는 고객 중 5명을 선발해 오는 6월 17일에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전을 관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런치 시간 이후의 모든 라지 세트 또는 맥모닝 메뉴(오전 4시~11시 판매) 중 빅 브렉퍼스트 세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