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3대 동반 가족 2500명 화담숲 무료 초청가족사진 촬영·숲속 음악회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
LG상록재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내달 11일 ‘3대가 함께 걷는 화담숲길’을 주제로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화담숲의 이름 그대로 자연 속에서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和談)’ 특별한 가족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화담은
"설 연휴기간 땅 끝 해남 '섬일출' 보러오세요."
올 설 연휴 기간 대한민국이 시작되는 해남 땅끝마을에서 1년에 단 두 차례만 볼 수 있는 '맴섬 일출'이 열릴 예정이다.
13일 전남도 해남군에 따르면 맴섬은 해남 땅끝마을 선착장 앞 두 개의 바위섬으로, 갈라진 기암괴석 사이로 태양이 떠오르는 일출의 진풍경은 땅끝 관광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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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사가 심한 고지대 주거지의 보행 불편을 줄이기 위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사업 대상지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단계 5곳을 선정한 데 이어 2단계 설치 대상지 10곳을 추가로 확정했다.
해당 사업은 주거지와 대중교통, 공원, 생활편의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잇기 위해 엘리베이터·모노레일 등 생활밀착형 이동시설을 지역
법무법인(유) 광장이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 손해배상 분쟁에서 연이어 수백억 원 규모의 승소 성과를 거두고 있다.
30일 법무법인 광장에 따르면 최근 남원시를 상대로 제기한 500억 원대 손해배상 사건에서 원고인 메리츠증권을 대리해 대법원 상고 기각에 따른 전부 승소 판결을 확정 받았다. 앞서 광장은 한 지자체 호텔 개발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손배소 원심 확정손해배상 책임 인정하고 배상액도 유지
전북 남원시가 춘향 테마파크 모노레일 사업을 둘러싸고 금융 대주단과 벌인 4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남원시는 원금 405억 원과 지연 이자까지 시민 세금으로 부담하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9일 춘향 테마파크 모노레일 사업에 투자한
전북 남원시가 ‘춘향테마파크 모노레일’ 사업을 중단하면서 발생한 손해에 대해 400억 원대 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29일 금융 대주단(돈을 빌려준 금융기관 등의 단체)이 남원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남원시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 원심 일부 승소 판결을 확정했다. 이로써 남원시는 대주단에 손해배상금 408억
◇ 겨울 호수의 낭만과 시민의 숨결…'수성빛예술제'
'수성빛예술제'는 대구의 대표적인 명소인 수성못을 배경으로, 차가운 겨울 호수를 따뜻한 빛의 예술로 채우는 주민 참여형 겨울 축제입니다. 이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함께 만드는 빛의 공동체'라는 가치를 실현한다는 점입니다. 수성못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경남 양산시가 '새로운 100년 도약'을 위한 시정 청사진을 내놨다. 민생 회복과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확장, 광역 교통망 구축을 축으로 한 8대 핵심 전략을 통해 부울경 중심 도시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양산시는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
전남도는 광양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관계부처 협의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신규 관광단지로 최종 승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봉산 관광단지는 광양시 구봉산 일원 207만㎡ 부지에 3700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돼 조성된다.
전남도는 이곳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체류형 관광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주요 시설로는 220실 규모의 콘도
김현석 넥센타이어 사장이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CEO 분야 생산관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AI와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4개 생산거점의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체계적인 품질·안전 관리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26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한국경영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상으로
서울 중구가 ‘남산자락숲길’을 누구나 손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중구 전역 총 51개 코스를 담은 안내지도 ‘남산이음’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남산자락숲길은 중구 어디서나 15분이면 닿는 ‘일상 속 숲세권’으로, 무학봉근린공원에서 반얀트리까지 이어지는 총 5.14km 구간의 숲길이다. 흙길과 데크길로 조성돼 유모차, 휠체어, 노약자, 임산부 누구
충칭 내 15대 스카이셔틀 보유100% 자율주행·최고속도 80㎞15개 역으로 전체 노선 15.4㎞
비야디(BYD)에서 자체 연구개발을 진행한 고속 충전 모노레일 ‘스카이셔틀(SkyShuttle)’은 직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습니다.
21일(현지시간) 중국 충칭 내 스카이셔틀 관제센터에서 만난 BYD 관계자는 “2020년 9월부터 충칭에
30주년 맞이 세계 1위 전기차 기업 ‘우뚝’BYD 배터리 공장서 모든 배터리 자체생산약 90만명 임직원 보유…10만명 R&D 인력
기술은 왕, 혁신은 근본(技術為王 創新為本).
20일(현지시간) 중국 선전에 위치한 비야디(BYD) 본사 내 기업 전시관에 들어서자 1400여 개의 특허증서 사이로 중국어로 커다란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터리 회사로
서울 중구가 관내 구석구석을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는 대학생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확대해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생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중구의 인스타그램 릴스는 평균 조회 수 1.4만 회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모노레일과 힙당동 코스를 소개한 ‘중구의 안 흔한 나들이 코스’ 조회 수 1.7만 회, 남산자락숲길과 약수시장을 소개한 ‘
마포농수산물시장·자원회수시설 상부 여가 공간사디야트 문화지구 찾아 ‘수변 문화벨트’ 구상
서울의 관문 ‘상암’ 일대가 업무·주거·여가를 일컫는 직‧주‧락(職住樂)이 집약된 도시로 재창조된다. 기존 문화비축기지·마포농수산물 시장에는 몰입형·미디어 기반의 즐길 거리 가득한 여가 공간을 조성하고,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부지부터 한강, 하늘공원
경기도 광주 곤지암의 화담숲이 29일 개원한다.
화담숲은 5.3km의 산책길을 따라 16개 테마원에서 4000여 종의 식물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꽃망울을 피워 봄의 정취를 더한다. 화담숲은 관람객들이 16개 테마원의 숨은 이야기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화담숲 도슨트 서비스를 시행한다. 화담숲을 거닐며 모바일 앱을 통해 16개 테마원의 특징에 대한 설명을
경기도 안성 스타필드 내 놀이시설에서 추락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가 난 번지점프 시설의 경우 당국의 안전 관리 대상에 빠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문제로, 전문가들은 하루 빨리 안전망 테두리를 마련해 또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일을 방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27일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경 경기도 안
15인승 모노레일로 3~4분 만에 이동잔디광장, 배드민턴장 등 공원 인기
서울 도심 속 대현산 배수지공원 내 15인승짜리 모노레일이 달린다. 주민들은 가파른 계단으로 가기 어려웠던 배수지공원 안에 있는 잔디광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시설을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중구는 15일 오후 3시 30분께 동화동주민센터와 배수지 공원 입구에서 ‘모
LG전자가 9~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2024'에서 가전을 넘어 홈과 커머셜, 모빌리티 등으로 확장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고객의 미래를 다시 정의하다’라는 주제로, LG전자의 미래 비전인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을 실체화한 전시관을 운영한
루스쓰 골프 리조트는 72홀 규모에 830개 객실을 보유한 홋카이도의 최대 골프 리조트다. 매년 여름이면 골퍼들로 가득 차며, 한국에서도 5개월간 5000명 이상 방문하는 골프장이다.
루스쓰로 가는 길은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소요되는데, 길가에서 사슴들이 맞아주어 지루함이 덜하다. 때로는 곰도 출몰한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 홋카이
철원 가는 길은 어렵지 않다. 멀지도 않다. 알고 보면 생각난 김에 떠나볼 수 있는 곳이다. 분단의 현실을 보여주는 DMZ가 인접해 있고, 겸재 정선의 화폭에 담긴 폭포가 지금도 쏟아져 내린다. 아득한 옛날 후고구려의 궁예 이야기와 임꺽정의 무대였던 지역임을 떠올린다면 조금은 먼 곳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수도권 기준으로 두 시간 정도 거리다
외옹치 바다향기로
강원도 속초해수욕장부터 외옹치항까지 이어진 바닷길이다. 풍광이 가장 멋진 구간은 하늘데크길이다. 바닷가 산책로 옆 해송숲길은 사색하며 걷기 좋다. 인근 아바이마을도 들러볼 것.
초량 이바구길
부산역에서 산복도로까지 걷는 길이다. 급경사 구간에서는 모노레일을 이용해도 된다. 꼭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