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가족돌봄청년·청소년·임산부 등 세대별 지원오뚜기, 6·25 참전유공자 등에 간편식 후원…누적 약 15만개스타벅스, 경동시장서 플로깅…판매 품목당 300원 적립해 환경 개선
식품·외식업계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가족돌봄청년과 청소년, 임산부부터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통시장 상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
서울SOS어린이마을ㆍ천안 신아원 등에 제철 과일 및 맞춤형 생필품 지원2013년 창단 이후 임직원 급여 모금으로 10년 넘게 상생 활동 지속
덕신EPC의 봉사조직 ‘희망봉사단’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눔에 나섰다.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서울과 천안 지역 사업장 인근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2일
KB증권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 어르신을 위한 명절 나눔에 나섰다. 2015년부터 이어온 ‘KB동행나눔박스’ 사업은 올해로 12년째를 맞았고, 누적 지원 가구는 7500여 가구에 달한다.
KB증권은 서울시 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500가정에 명절 음식과 간편식 등을 담은 KB동행나눔박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KB동행나눔박스는 소외된 이웃이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kg 쌀 900포대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EY한영이 기부한 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지역 취약계층과 푸드뱅크·마켓에 전달됐다. EY한영의 추석 맞이 쌀 기부는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10kg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 참여유락종합사회복지관서 어르신들과 송편 빚어
투썸플레이스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접 빚은 송편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나눔을 이어갔다.
투썸플레이스는 사내 봉사단 ‘투썸위드유’ 임직원 50여명이 18일 서울 중구 유락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송편을 만들고 200여인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전
한화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주요 계열사 협력사 1580여 곳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며 지역 사업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명절 나눔 활동도 진행한다.
한화그룹은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기 위해 약 1850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계열사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회복지법인 동일이 추석을 앞두고 부산진구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동일은 10일 부산진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일·㈜동일스위트 김은수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은수 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BNK금융그룹이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부산 전역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생금융을 확대한다.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29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인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와 '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상생금융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트볼 8000봉 지원
롯데 GRS가 상생 행보를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롯데GRS는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으로 5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
하이트진로는 설 명절을 맞아 무료 급식을 운영하는 사회복지기관의 ‘밥차’에 식재료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서울·인천·광주·여수·김해·대구 등 전국 6개 밥차 운영 기관에 쌀과 식용유 약 6만 인분과 떡국떡, 전 3종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 약 3000인분을 지원했다. 각 기관 밥차 운영 일정에 맞춰 이달 12일부터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공기업이 지역 곳곳에 온기를 보탰다.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구매 방식까지 상생 구조로 설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3천만 원 상당이다.
이번 나눔은 BPA
주요 그룹 설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주요 대기업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의 조기 지급과 지역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한 상생협력에 나섰다.
한국경제인협회와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주요 대기업 그룹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설 전 하도급 및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에
신한금융그룹은 전일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여섯 번째 사업으로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솔선수범 릴레이’는 임직원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부금 모금, 봉사활동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한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6차 캠페인은 아동양육시설 아이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11일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 행장은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지역화폐로 구입한 식료품을 지역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포용금융 행보를 이어갔다.
KB국민은행의 '전통시장 사랑나눔'은 2011년부터 이어온 명절 나눔 프로그램이다. 전국 영업추진그룹이 전통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해 지원 대상에게 전달하는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은 대구광역시 서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iM온(溫)기 가득 설 명절 나눔' 행사에 참석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iM금융그룹DMS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대구 경북지역의 재가노인시설, 요양원, 경북기초푸드뱅크
금융감독원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을 맞아 금융회사와 협력해 전통시장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설 명절을 앞둔 11일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서울 마포구 소재의 망원시장을 방문해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총 5000만원)으로 장류‧건어물‧전통간식 등 생필품을 구입하여 지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브랜드 ‘필라이트’의 2025년 연간 출고량이 약 3억4000만 캔(350mL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2025년 집계된 누적 판매량은 26억6000만 캔으로 27억 캔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까지 국내 발포주 시장에서 필라이트는 2위 브랜드와 4배 이상의
하이트진로는 전날 서울 서초사옥에서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차량 전달식을 진행하고, 전국 사회복지기관 11곳에 이동차량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누적 91대의 차량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포함한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