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첨단 복합소재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가 신성장 동력으로 고기능성 열제어 소재(Heat Control Materials)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열제어 소재는 모바일 기기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열, 단열 소재다. 인공지능(AI) 반도체의 온디바이스(On-device)화, 칩의 고집적화, 기기의 소형화로 발열 문제 해결이
건식 식각 전문 기업 볼트크리에이션은 코스닥 상장사인 광학 카메라 전문 기업 세코닉스와 세계 최초로 브이글래스(V-glass)를 이용한 혁신적인 ‘글라스 일체형 온도 센서’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볼트크리에이션의 미세 건식 식각 원천기술과 세코닉스의 모듈화 기술이 합쳐져 글라스와 같은 물체의 표면의 열을 높은 정확도로 감지하는 온도 센서와 함께 기존
이엘케이는 터치패널 센서에 대부분 사용되고 있는 ITO를 대체할 저저항 하이브리드 투명전극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해 10인치 급의 GF1 터치패널 제작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ITO 투명전도성 필름은 희토류 금속인 인듐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고 저항이 높아서 7인치 이상의 GF1 터치패널의 제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개발된 하이브리드
메리츠종금증권은 4일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기술 경쟁력이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유악 연구원은“동사의 주요 고객사가 Flexible AMOLED에 사용하기 위한 터치패널용 신규 소재를 개발한 것으로 파악된다”며“이에 따라 메탈메쉬의 ITO 대체 가능성 역시 낮아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고
LG전자가 지난해 초 선보인 ‘LG G프로’의 후속작 ‘LG G프로2’를 전격 공개했다. 전작‘G프로’는 출시 4개월만에 국내에서 100만대가 팔렸다. LG전자는 이달 말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LG G프로2’ 판매를 시작 할 계획이다. 한국 출시 이후 해외 시장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13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시노펙스가 기존 ITO 터치 센서를 대체할 메탈메쉬 터치센서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5% 이상 급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시노펙스는 전 거래일보다 85원(5.15%) 오른 173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시노펙스는 기자간담회를 열어“나노 임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메탈리쉬 터치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며“기존 IT
시노펙스가 나노 임프린팅 기술을 적용한 메탈리쉬 터치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기존 ITO 터치 센서에 비해 20% 이상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2014년 터치스크린 사업에서 2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시노펙스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나노 임프린팅 공법을 적용한 터치 센서에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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