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로 공급부터 제조·물류까지 밸류체인 구축파트너사 통해 방산·특수소재 분야를 미래사업으로부산 거점 매일마린, 해양산업 포트폴리오 확대
“매일마린은 본사를 기점으로 각 파트너사 간 유기적인 연동을 통해 선용품 공급부터 제조업·소재에 이르는 통합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선용품 공급기업 매일마린의 김명진 대표는 23일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프로젝트형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메인비즈협회가 주관한다. 미취업 청년에게 기업 현안 기반의 프로젝트 수행 기회를 제공해 혁신 산업 분야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형 인턴십이 아닌
메인비즈협회가 다음달부터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와 20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제1회 글로벌 프론티어(Global Frontier) 산학 기술협력 포럼(푸드테크)’을 공동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푸드테크 산업의 핵심 영역인 스마트 팩토리형 식품 생산과 로보틱스 조리, 식품 제조 자동화 등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메인비즈제도가 도입된 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며 “협회는 올해 메인비즈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06년 첫발을 내디딘 메인비즈제도는 지난 20년간 중소기업 경영혁신의 방향을 제시하며 오늘날 2만 5000여 메인비즈기업이 대한민국
메인비즈협회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는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푸드테크 산업의 산학협력 생태계 확산을 위해 ‘제1회 Global Frontier 산학 기술협력 포럼’을 내년 1월 20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포럼은 메인비즈기업과 포스텍 푸드테크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수요 기반의 기술 교류와 공동
글로벌 진출과 내수시장 다변화 대응신산업 진출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전망
2025년을 앞둔 중소·벤처업계가 글로벌 시장 진출과 내수 경기 회복을 주요 과제로 삼았다.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 경기 침체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생존 전략과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31일 김명진 메인비즈협회장은 신년사에서 “경
메인비즈협회장, 여의도서 기자 간담회 개최"경제, 정치 아냐…중국시장 포기할 수 없어"
"한국경제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내수침체가 지속하고 있습니다. 내수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해외시장 진출은 선택이 아닌 생존전략입니다."
김명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회장은 29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
중소기업계가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하지 않으면 헌법소원을 내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4월 총선에 앞서 ‘대한민국 국회에 전하는 중소기업계 제언’을 발표했다.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법안 촉구 추진경과와 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회장이 “새해에도 기업경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애로를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스케일업전용기금 신설 등 혁신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정부와 국회에 적극적으로 정책제안을 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석 회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 정부 출범과
중소·벤처기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업계의 어려움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납품단가 연동제의 제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15일 서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중소기업 정책나눔 협의회'를 진행했다.이영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이정한 여성경제인협회장, 임병훈 이노비즈협회장
“0.3%의 대기업이 전체 영업이익의 57%를 가져가고 99%의 중소기업들은 25%에 불과합니다.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는 2003년 통계 작성 이후로 사상 최대로 벌어져 있습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이 20일 조성욱 공정거래위(공정위) 위원장을 초청해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대기업들이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이 우리 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한 핵심과제로 “중소기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꼽으며,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30일 석용찬 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메인비즈기업이 2만256개사로 전체 중소기업의 0.29%에 해당하지만, 매출액은 국내총생산의 13.3%를 차지하고, 총 고용인원 수는 78만여 명으로 우리 경제의 든든
석용찬 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회장이 "불합리한 규제 법안이 개선되고 중소기업의 '스케일업'이 가능한 기반이 다져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 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석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으로 어느때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우리 메인비즈기업과 같은 중소기업의
우리은행은 8일 사단법인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영혁신형 중소기업(메인비즈)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완식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과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메인비즈(Management Innovation Business)란 마케팅 및 조직혁신 등 비기술 분야의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방역을 준수하며 제95회 굿모닝CEO학습을 진행했다.
메인비즈협회는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19 이후의 경제와 대응'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연자는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이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지난 2
중소기업계 최대 연례 행사인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제주 롯데호텔에서 26일 막을 올렸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포함한 중소기업단체장들은 개막식에서 ‘서민경제 살리기’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선언했다.
이 포럼은 2007년 이후 올해로 13회째다. 올해는 전국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 대표 750여 명이 참가했다. 29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이하 ‘메인비즈협회’)는 2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정태 현 회장(대림석유 대표) 재선임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김정태 회장은 그간 메인비즈협회장을 역임하면서 중소기업들이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으로 기업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법률·제도 개선 및 일자리 창출, 회
중소기업계에서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 법령을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정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회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경영혁신은 서비스업이나 유통업 등 비제조업 분야에서 기업 성장·발전을 위한 핵심요인"이라며 "이를 위한 정부 지원이 필수적이지만 독립적인 근거 법령이
중소기업단체장들이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박용주 메인비즈협회장,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조동민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김상헌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등 중소기업 단체장들은 이날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