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남녀 단식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나란히 3회전에 진출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알카라스는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자이메 파리아(포르투갈)를 3-1(4-6 6-0 6-3 6-2)로 꺾었다.
첫 세트를 내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가 5세트 접전 끝에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진출했다.
츠베레프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로렌초 소네고(89위·이탈리아)를 3-2(6-4 3-6 6-7 7-5 6-4)로 꺾었다.
경기 시간은 무려 4시간53분이었
윤이나(23ㆍ솔레어)가 11월 출범하는 여자 실내 팀 골프 리그 WTGL의 원년 멤버로 합류한다. 참가 선수 25명 가운데 한국 국적 선수는 윤이나가 유일하다.
WTGL은 8월 31일(현지시간) 첫 시즌에 출전할 5개 팀의 선수 25명 명단을 발표했다. 윤이나는 보스턴 커먼 골프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보스턴에는 윤이나를 비롯해 로티 워드(잉글랜드)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성공
삼천리그룹이 서교림 프로의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SL&C 외식 브랜드 전 매장에서 지도표 성경김 제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서교림 프로는 지난달 23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 김민솔 프로와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구토와 경련 등 몸 상태 이상을 호소하며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리아노 나보네(아르헨티나)에게 2-3(7-6 5-7 4-6 6-2 6-1)으로 역전패했다.
조코비치는 경기 도중 구토와 경련 증세를 보였고 허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세계랭킹 49위 마리아노 나보네(아르헨티나)에게 패하며 생애 처음 US오픈 1회전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나보네와 4시간 36분 접전을 펼친 끝에 2-3(6-7 7-5 6-4 2-6 1-6)으로 졌다.
2005년 US오픈에 처음 출전한 조코
즈베레프-디미노어·메드베데프-조코비치 등 남자 8강 예상 대진노박 조코비치, 나보네와 첫판…2회전서 베레티니-바브링카 승자 가능성사발렌카-노스코바·시비옹테크-리바키나 여자 8강 대진 전망일부 상대는 예선 종료 후 확정…US오픈 본선 30일 개막
올해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US오픈 남녀 단식 본선 대진표가 공개됐다.
US오픈 조직위원회는 27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정규시즌 33개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개 등 총 36개 대회로 구성된 2027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PGA투어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7 페덱스컵 시즌이 1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시작으로 8월 29일 투어 챔피언십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시즌 초반 일정에
남녀 단식 대진 27일(현지시간) 공개…한국시간 28일 새벽 본선 30일 개막야닉 시너 빠진 남자부…즈베레프 톱시드 총상금 1억800만달러로 역대 최대…단식 우승 상금 550만달러
시즌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대회인 2026 US오픈이 남녀 단식 본선 대진 추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들어간다.
남녀 단식 본선 대진은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개를 연달아 제패한 유해란이 MBN 여성스포츠대상 7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MBN은 26일 유해란을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7월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해란은 6월 28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서교림(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상승세를 바탕으로 여자골프 세계랭킹 30위까지 도약했다.
25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서교림은 지난주 40위에서 10계단 오른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4년 8월 입회한 서교림은 지난해 KLPGA 투어에서 준우승 두 차례를 기록하며 신인상을 받았다
송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을 지키며 생애 첫 정규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송은아는 21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6880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1라운
테니스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이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 보상금을 내걸었다. 남녀 단식 우승자는 각각 550만 달러(약 76억 원)를 받는다.
US오픈을 주관하는 미국테니스협회(USTA)는 20일(현지시간) 2026 US오픈의 전체 선수 보상 규모가 1억800만 달러(약 1493억 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프로테니스 역사상 단일 대회 최대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첫날 4언더파를 몰아치며 시즌 4승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김민솔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 컨트리클럽 가든·팰리스 코스(파72·6880야드)에서 열린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29)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유벤투스(이탈리아) 유니폼을 입는다.
18일(현지시간) 유벤투스는 비카리오를 토트넘에서 한 시즌 임대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임대 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는 시즌 종료 후 유벤투스가 비카리오를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
한국계 테니스 선수 이영서(미국명 캐롤 영서 리)가 미국테니스협회(USTA)의 US오픈 와일드카드 챌린지 여자부 1위를 차지하며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성인 단식 본선 무대를 밟는다.
이영서는 13일(현지시간) US오픈 와일드카드 챌린지 여자부 최종 1위를 확정해 2026 US오픈 여자 단식 본선 와일드카드를 획득했다.
이영서는 챌린지에서 총 174
권순우(153위ㆍ당진시청)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예선에서 세계랭킹 54위 캉탱 알리스(프랑스)와 접전을 벌였지만 본선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권순우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예선 첫 경기에서 알리스에게 1-2(6-4 6-7 4-6)로 역전패했다.
랭킹 차이는 99계단에 달했지만 승부는 팽팽했다. 두
LIV 골프를 떠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로 돌아오면서 최대 9000만 달러(약 1275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불이익을 감수한 브룩스 켑카(미국)가 복귀 첫 시즌을 스스로 “형편없었다”고 평가했다. 메이저대회 5승을 보유한 정상급 골퍼지만 페덱스컵 정규시즌을 94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도 실패했다.
12일 PGA 투어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반효진(18ㆍ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오르면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완성한다.
금메달 하나만 더하면 대기록이 완성되지만 반효진은 결과를 앞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유해란이 최근 4개 대회에서 우승 2회와 준우승 1회를 거둔 상승세를 앞세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은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최근 흐름은 가파
세계적인 골프 스타들이 마카오에서 열린 '2024 샌즈 골프 데이(Sands Golf Day)'를 통해 골프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의 메이저 챔피언 콜린 모리카와와 중국의 인기 골프 스타 허무니 등이 참석했다.
모리카와와 허무니는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더 런더너 호텔에서 열린 '샌즈 골프 데이 - 스타와의 만남'에 참석
지금의 대한민국 테니스 열풍 뒤에는 이형택이 있다. 묵묵히 불모지를 개척해 씨를 뿌리고 꽃을 피운 인물이다. 올림픽 4회 출전, 아시안게임 2회 연속 금메달, 한국인 최초 ATP 투어 대회 우승, US오픈 16강 진출, 세계 랭킹 36위 등. 테니스 선수로 그가 이룬 기록은 기적에 가깝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그는 현재 주니어 선수 감독으로 테니스와
베트남 유일의 세계 100대 골프장인 환상적인 코스 더 블러프 호트램 스트립 골프장을 방문했다. 베트남의 골프장은 하노이와 호찌민, 그리고 다낭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더 블러프 호트램 스트립 골프장(The Bluffs HoTram Strip, 파71, 7007야드)은 베트남의 유일한 세계 100대 코스로서 그 아름다움과 레이아웃이 최고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