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2028년 하반기 출시 목표…신작 공백 불가피김대일 의장 여전히 개발 현업…자체 제작 기조 유지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이후 차기작 ‘도깨비’ 출시까지 약 2년간 신작 공백기를 맞을 전망이다. 개발 속도보다 게임 완성도를 우선하는 전략을 유지하면서, 기존 콘텐츠를 활용해 신작 부재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넥슨은 올해 2분기 매출이 1211억엔(약 1조1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 감소한 313억엔(약 2943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1분기에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망치를 상회하며 2026년 상반기 누적 역대 최고 실적을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오픈월드 생존 게임 ‘팰월드(Palworld)’가 모바일 MMORPG로 재탄생한다.
3일 가레나(Garena)는 포켓페어(Pocketpair)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신작 ‘팰월드 온라인(Palworld Online)’을 2026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팰월드 온라인’은 원작 ‘팰월드’의 정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되
리듬 천국이 11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3일 닌텐도 e숍에 따르면 시리즈 최신작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는 출시 직후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습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 등 인기작을 제치고 가장 먼저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은 건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리듬 천국’이 실시간 트렌드 상위에 오르는 등
크래프톤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30일 크래프톤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56.9%, 영업이익은 2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분기 실적만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가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브라우저 탭을 공유하며 음성으로 소통하는 새로운 협업 환경인 ‘멀티플레이’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24일 네이버가 출시를 밝힌 멀티플레이는 단순한 화면 공유를 넘어 실시간 탭 동기화 방식을 채택했다. 공유자가 탭을 열거나 사이트를 이동하면 참여 중인 모든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도 같은 페이지가 실시간으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디아블로 II: 레저렉션(이하 디아2)’ 래더 12시즌을 마무리하고 래더 13시즌 일정을 공개했다. 래더 12시즌은 한국시간 기준 12일 오전 2시에 종료됐으며 래더 13시즌은 21일 오전 9시 시작된다.
시즌 종료와 함께 기존 래더 캐릭터는 모두 비래더 그룹으로 이전된다. 공유 보관함에 있던 아이템은 ‘꺼내기 전용’ 탭으로
포켓몬 컴퍼니가 신작 ‘포켓몬 포코피아’의 사전예약을 15일부터 시작했다. 정식 발매일은 3월 5일이며, 닌텐도 스위치2 전용 타이틀이다. 다운로드(DL) 버전은 ‘닌텐도 e숍’에서 예약 구매가 진행 중이고 패키지 버전 예약 접수도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포코피아는 메타몽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포켓몬 스핀오프 작품이다.
크래프톤은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의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버전을 6일 글로벌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로 ‘딩컴’은 스팀(Steam)에 이어 콘솔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섬을 가꾸는 생활 시뮬레이션 경험을 제공한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6일 오전 9시(한국시간)에
메리츠증권은 26일 최근 주가가 급락한 펄어비스에 대해 가격 매력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목표주가는 4만8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펄어비스의 전 거래일 종가는 3만1350원이다.
지난달 초 4만 원대에 거래되던 펄어비스는 전날 3만 원 초반대까지 하락했다.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이었던 '붉은 사막'이 내년 1분기로 미뤄졌기 때문이다. '
4월부터 OBT 진행…초반 부진 회복 중인도·브라질서 인기⋯모바일 안정성 제고PvE 콘텐츠 강화⋯6월 '주민원정대' 추가정식 출시 미정 “전체적 개선 시 선뵐 것”
NHN이 정우진 대표의 ‘올해 게임 매출 최대 30% 성장’ 목표를 이룰 핵심 무기를 공개했다. 원초적인 손맛이 강점인 좀비 슈터 역할수행게임(RPG) '다키스트 데이즈'로 실적을 쌓아 '게임
딥인더게임은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에게 모든 게임 및 관련 업계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기대작부터 마니아층을 열광하게 하는 작품까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들로 채워집니다.
프롬 소프트웨이에서 출시한 ‘엘든 링’은 2023년 올해의 게임으로 뽑힌 메가 히트작으로 소울라이크 장르를 대세로 떠오르게 한 작품입니다. 이후 지난해엔 다운로드
글로벌 대중성 높은 장르 ‘좀비’특히 북미·유럽 선호 높아콘솔 플레이도 서구 공략에 강점넥슨·NHN·위메이드맥스·카겜 등
국내 게임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좀비’라는 소재를 선택해 글로벌 게이머들 공략에 나선다. 그중에서도 특히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선호도가 높은 좀비를 통해 서구권으로 영토 확장을 본격 추진하려는 복안이다.
1일 게임 업계에
크래프톤이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PC 게임 ‘딩컴(Dinkum)’을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23일 정식 출시했다.
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2022년 7월 스팀에 얼리 액세스로 선보인 게임이다. 크래프톤은 지난 2월부터 딩컴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아 운영 중이며, 약 3년의 얼리 액세스 기간을 거쳐 이번에 정식 출시됐다.
이용자
지난해 NK(넥슨·크래프톤) 2강 체제가 공고해진 반면 게임업계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중견 게임사들의 실적 악화가 장기화하며 양극화가 심화됐다. 올해는 중견 게임사들의 대작이 대거 출시되는 만큼 침체된 게임업계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대형 게임사와 중견 게임사 간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지난해 3분기 위메이드(2
게임업계가 추석 연휴를 맞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다양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1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인기 게임 14종에서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대상 게임은 △FC 온라인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마비노기 영웅전 △데이브 더 다이버 △마비노기 영웅전 △어둠의 전설 △메이플스토리 월드
모회사인 게임사가 축적한 게임 전문성 및 노하우게임에 최적화된 인프라·게임 특화 솔루션 제공
NHN클라우드는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정재목, 조승진)의 신작 게임 ‘에오스 블랙(EOS BLACK)’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에오스 블랙’은 유명 PC게임 IP ‘에오스’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로, 출시 전 사전 예약자 200만
엔씨소프트(NC)는 자사의 수집형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신작 ‘호연’이 한국·일본·대만 앱 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호연은 이날 출시 후 한국·대만 구글플레이 인기 1위를 달성했으며,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날 사전 다운로드 시작 직후 1위를 기록했다.
엔씨는 3개 지역 앱 마켓 인기 1위 기념과 이용자에 대한 감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