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맥주 브랜드 칭따오(TSINGTAO)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복맥 에디션'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
20일 비어케이에 따르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복맥 에디션'은 칭따오의 대표적인 신년 스페셜 패키지로, 올해는 붉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담아 도약과 성장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칭따오 복맥 에디션은
토크 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 성료…2030 여성 관객 열기12일 윤가은, 19일 최은영…강연 콘텐츠 시그니처 라이브러리에 공개
한화손해보험은 여성 창작자들의 삶과 커리어를 조명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 시즌2’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강연 주요 내용을 여성향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순차 공개한다고 7일 밝혔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즌2'와 손잡고 협업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모회사 AB인베브가 넷플릭스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국내에서 처음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맛있는 음식과 다이닝 경험을 중시하는 브랜드 정체성이 '흑백요리사'의 치열한 요리 경쟁
19일 서울 삼성역 씨스퀘어서 진행…전석 매진 기록·2030 여성 관심작가 최은영·가수 윤하·감독 윤가은, ‘자기다움’ 찾는 여정 공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커리어의 경계를 넓혀 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토크콘서트 ‘장르가 된 여자들’이 ‘여성 웰니스 리딩 파트너’ 한화손해보험과 ‘자기계발 커리어 콘텐츠 구독 서비스’ 폴인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관계자 발길 이어진 K뷰티 부스...백악관 대변인 K뷰티 인증샷도K푸드 스테이션에도 긴 대기줄...IMF 총재 안동소주 하이볼 ‘원샷’시진핑 투숙 코오롱호텔 등에 경주 주요 호텔, 세계적 관심도↑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간 한국의 맛과 아름다움으로 중무장한 K브랜드가 세계 각국 정상과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경주에서 펼쳐진
트럼프 극찬 광고에 아메리칸이글 주가 24% 폭등재규어, LGBT 옹호하는 듯한 광고에 CEO 사임정치·문화 논쟁, 브랜드·경영 전략에 실질적 영향
미국 정치와 대중문화에서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PC)’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PC 때려잡기’ 선봉장으로 나서면서 기업들도 큰 영향을
"이색 삼계탕 맛본다"…주말 금산서 삼계탕 축제 열려
제5회 금산삼계탕축제가 20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방 녹두 삼계탕과 약초 삼계탕, 인삼 한방 삼계탕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천년고찰 보석사 은행나무에서 자연적으로 떨어진 은행 1만5000여 개를 확보해 각 삼계탕 메뉴에 넣은 특별한 삼계탕을 만나볼 수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자는 헬시 플레저(Healthy+Pleasure)에 맞춰 맥주도 가벼워졌다.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테라 라이트(TERRA Light)’가 라이트 맥주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출시된 테라 라이트는 ‘맥주다움’과 ‘낮은 칼로리’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 레귤러 맥주 대비 3분의 1 수준의 칼로리와 제로 슈거(당류 0g
오비맥주는 ‘2025 국제식음료품평회’에 출품한 카스, 한맥 등 총 5개 브랜드 모두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은 벨기에 브뤼셀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식음료 품질 평가 기관이다. 매년 미쉐린 셰프와 소믈리에 등 약 250여 명의 식음료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출
하이트진로는 맥주 브랜드 테라가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협업해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펼친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CJ ONE은 3100만 회원을 보유한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다. CJ올리브영과 CJ CGV 등 CJ그룹 브랜드는 물론 메가MGC커피, 이마트24 등 다양한 브랜드 60여 곳에서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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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플레저 열풍에⋯국내 주류 3사 '알코올 제로' 마케팅 역점“맛은 맥주, 칼로리ㆍ도수 가볍게” 라이트맥주 시장도 확대
국내 맥주 시장의 최대 성수기인 여름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주류업계는 정통 맥주보다는 ‘비(非)알코올 맥주’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반 맥주와 비슷한 맛을 유지하면서도 알코올 도수가 0.5% 이하 논알코올 맥주(Non-alc
교촌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는 인천 연수구에 있는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에 수제맥주 체험존 ‘문베어존’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1층 라운지에 마련된 문베어존은 문베어의 브랜드 체험존으로, 숍인숍(shop-in-shop) 형태로 마련됐다. 윈디힐 라거, 문댄스 골든에일 등 캔맥주 6종을 판매한다.
하이네켄코리아는 중국 맥주 브랜드 ‘설화 맥주’를 국내에서 독점 유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설화 맥주는 글로벌 맥주 기업 ‘차이나 리소스 브루어리’의 대표 라거 맥주다. 엄선된 홉을 사용한 정통 레시피로 만든 설화 맥주의 알코올 도수는 4.3%이다. 한층 더 풍부한 바디감과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교촌에프앤비, 31일 주총서 종이제조업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업계 1위’ bhc도 아웃백 등 외식업 및 해외 진출 가속도 BBQ, 글로벌ㆍ외식ㆍ펫사업 관심…“시장 포화·악재 속 활로 찾기”
고물가와 배달 플랫폼과의 수수료 갈등, 가맹점주들과의 차액가맹금 소송까지 삼중고에 처한 국내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
하이트진로는 맥주 테라 출시 6주년 기념 '테라 Jump Up(점프 업) 2025!' 캠페인을 통해 패키지를 리뉴얼(새단장)하고 광고 모델을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된 이후 39일 만에 최단기간 100만 상자 판매를 기록하고, 출시 6년 만에 52억 병 판매를 돌파한 하이트진로의 대표 맥주 브랜드다.
하이트진로 측은 소
공정거래위원회가 그동안 가정용 맥주 시장과 면세점 주류 판매에 대한 각종 규제를 개선한 게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공정위는 이런 내용이 담긴 '경쟁 제한적 규제개선 효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그간 공정위의 규제개선이 시장과 소비자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사후적, 정량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공정위는 201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껍데기는 가라!
신동엽 시인은 "알맹이만 남고"라며 이같이 노래했지만, '껍데기'도 만만찮은 비중을 차지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20일 기준으로 맥주 브랜드 ‘테라’의 누적 판매가 50억8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1초당 28병씩 판매(330㎖)된 속도다. 총 16억 7천만 리터가 판매돼 올림픽 규격 수영장 약 671개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동시에 대한민국 성인 1인당 약 117병씩 마신 셈이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39일 만에
하이트진로는 브랜드 맥주 '테라'의 누적 판매가 20일 기준 50억8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초에 28병(330㎖)씩 판매된 속도로, 총 16억7000만ℓ가 판매된 셈이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된 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최근 5개년 연평균 성장률 26%를 기록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