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2012년 마지막 날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불리운 곡에 선정됐다.
강남스타일은 매년 새해맞이 행사를 장식해온 ‘석별의 정(Auld Lang Syne)’보다 많이 불리며 1위를 차지했다고 가라오케 사이트인 럭키보이스닷컴이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럭키보이스닷컴에 따르면 강남스타일을 불렀다는 응답률은 23%로 압도적인
국제가수 싸이가 지난 3개월 동안 해외활동 기록을 MBC에 독점 공개했다.
31일 밤 8시 50분부터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싸이는 프랑스 파리에서 인터뷰를 통해 국제가수로 우뚝 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나에게 국위선양이라는 말을 할 때가 가장 민망하다"며 "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 강제
김준현이 싸이를 패러디한 '돼지스타일'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현은 3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서 싸이의 모습으로 분장해 등장했다.
파란색 수트와 선글라스까지 완벽 싸이로 분한 김준현은 '강남스타일' 노래에 맞춰 말춤을 췄다. 이를 본 신보라는 "싸이가 아니라 싸구려 돼지같다"고 말했고 특별출연한 박신양도 "짐승이 빙
지드래곤이 핑크머리로 변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지난 30일 승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pink Pink pink!!!! G pink!!”라는 글과 함께 올린 것으로 사진 속에는 승리와 지드래곤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지드래곤은 핑크와 블랙의 투톤의 조화를 이룬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
“수고하셨습니다. 물 넣고 캔 빼느라 헛수고하셨습니다. 삼성이 제작한 냉장고 용량의 불편한 진실은 부당광고로 판명되었습니다.”
LG전자가 삼성전자의 냉장고 용량 관련 동영상을 조롱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법정판결에서 승리한 데 그치지 않고 ‘눈이는 눈 이에는 이’ 복수(?)를 감행한 것이다.
28일 LG전자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5일부터 동영
싸이(박재상·35)가 미국 CNN 방송이 선정한 ‘2012년 올해의 10대 연예뉴스’ 5위에 선정됐다.
CNN은 27일(현지시간) 강남스타일과 말춤이 세계 연예계의 무명이었던 싸이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또 유튜브 조회수가 10억건을 돌파하면서 온라인에서 돌풍을 일으켰다고 전했다.
싸이는 과거 주한미군 반대 집회에 참석해 반미 랩을
배우 엄다혜가 알몸 말춤 공약을 이행하자 네티즌의 의견이 분분하다.
엄다혜는 지난 19일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율이 75%가 넘으면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은 75.8%. 이에 알몸 말춤 공약을 했던 엄다혜는 자신이 출연중인 연극 ‘여교수와 제자2’ 부산 공연에서 옷을 벗고 말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일본의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의 말춤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엔 아사다 마오가 지난달 중국에서 열린 '피겨 그랑프리 대회 컵 오브 차이나' 갈라쇼에서 말춤을 추는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엔 아사다 마오는 물론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다카하시 다이스케 등 세계적인 피겨스타들이 함께 말춤을 추고 있다.
이를
△“돌아가신 아버지로서는 불가피하게 최선의 선택을 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 때인 7월16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초청 토론회에 참석, 5·16쿠데타에 대한 질문을 받자)
△“그동안 노무현 정부도 민생에 실패했고 이명박 정부도 민생에 실패했다. 저는 과거 정권들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과 정부를 만들겠다.”
‘교수와 여제자 2’의 엄다혜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알몸으로 말춤을 춰 화제다.
엄다혜는 24일 오후 부산 남구 대연동 경성대 비너스홀에서 상연된 '교수와 여제자 2'에 출연해 알몸으로 말춤을 추는 등 누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녀의 알몸 말춤 퍼포먼스는 이날 3회의 무대 공연(오후 3, 5, 7시)이 끝날 때마다 진행됐다. 이 공연 덕분에170석의
싸이 눈사람 사진이 화제다.
가수 싸이는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하얼빈에 싸이 눈사람이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싸이를 꼭 닮은 대형 눈사람이 중국 하얼빈 광장에 서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이 대형 눈사람은 싸이를 쏙 빼닮은 외형 뿐 아니라 선글라스를 쓰고 '강남스타일'의 말춤 동작을 디테일하
'리틀싸이' 황민우 아버지가 싸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황민우 아버지는 12월 2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싸이 같이 인간적인 연예인은 처음본다"고 밝혔다.
황민우 아버지는 "싸이가 가족처럼 우리를 챙겨주더라. (황)민우가 꼬마인데도 따뜻하게 대해줬다. 우리에게도 예의바르게 대하더라. 연예인 중에 싸이처럼 인간적인 사람 처음 본다"고 칭찬했다.
‘강남 스타일’로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싸이가 마돈나와의 무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싸이는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그는 ‘무한도전’의 2013년 무한도전 달력 배송을 위해 미국을 찾은 노홍철과 만나 해외 활동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마돈나 누나가 ‘하니, 무대 위에서는 어디든지 만져도 돼’라고
상반기는 그룹 버스커버스커, 하반기는 ‘국제 가수’ 싸이의 활약이 두드러진 한해였다. 개가수들은 음악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B급 문화를 꽃피웠다. 셀 수 없이 많은 아이돌 그룹이 데뷔했지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룹은 드물었다.
◇상반기 최강자 버스커버스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올 봄 거리 곳곳에는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의 목소
◇싸이
싸이의 ‘강남스타일’ 열풍은 올해 K팝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음악사에 충격 그 자체였다. 싸이는 유튜브에 공개한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로 불과 몇 달 사이에 ‘국제 가수’ 타이틀을 얻었다. ‘강남스타일’ 열풍을 타고 MTV 유럽뮤직어워드(EMA)에서 베스트 비디오상을 수상했으며 아메리칸뮤직어워드(AMA)에서도 뉴미디어상을 거머쥐었다.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배우 라리사가 '알몸 공약’ 실천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라리사 측은 20일 "경찰이 대학로에서 알몸 퍼포먼스를 벌이면 공연음란죄를 적용해 처벌하겠다고 알려왔다"며 "부득이하게 '교수와 여제자3' 공연장인 비너스 홀에서 공연이 끝난 후인 오후 4시 40분과 9시 40분에 공약을 이행한다"고 밝혔다.
라리사는 "18대 대통령선
개그맨 김인석이 연예인들의 무분별한 투표 공약을 비판했다.
김인석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인들 투표독려 공약들. 처음에는 신선하고 멋있었다”고 밝힌 뒤 “그런데 갈수록 옷 벗기에 나체댄스까지.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누구를 위한 공약인지. 약속 안 지키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런거면”이란 글을 올렸다.
앞서 연예인들은 19일 진행된 제18대 대
'미녀들의 수다' 출신 방송인 라리사가 한국으로 귀화한 후 첫 참정권을 행사했다.
19일 라리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 후 인증샷을 남겼고 과거 공약이 화제가 됐다.앞서 라리사는 '교수와 여제자3' 공연장에서 동료배우들과 함께 "제18대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이 75%를 넘으면 대학로에서 알몸으로 말춤을 추겠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날 오후 8시
"투표율 70% 넘으면 이렇게 하겠다!"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오후 5시 현재 투표율 70%를 넘어서면서 "투표율 70%가 넘으면"이라며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던 유명인들의 이색 공약들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투표율이 70%가 넘으면 '거지의 품격'
연말 음악 시상식 ‘2012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멜론 뮤직 어워드’는 그 동안 디지털 음원 이용량 중심의 객관적 데이터와 음악팬들의 직접 참여로 이루어진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심사했다.
지난 14일 저녁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