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영희가 7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서울 명동에서 열리는 굿네이버스 연말 나눔캠페인 '희망트리' 행사에 희망 메신저로 나선다.
2005년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 개 3000원인 트리 모양 카드를 구매하면 수익금 전액으로 해외빈곤 아동을 돕게 된다.
서영희는 이날 산타복장을 하고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희망트리 카드를 직접 나눠줄 예
던킨도너츠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 아이들의 산타가 되어주는 특별한 기부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의 크리스마스 기부활동은, 굿네이버스 홈페이지에서 말라위 현장 이야기에 응원 댓글을 달면, 댓글 1개 당 1000원의 후원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원금은 굶주림과 싸우는 말라위 아이들을 위한 식량과 식
풀무원은‘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기업 공식 SNS인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를 통해‘아프리카에 포도밭을!’캠페인을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풀무원 기업 페이스북(www.facebook.com/pulmuonelove)을 방문해 말라위에 관한 퀴즈 정답과 함께 말라위 어린이들에게 보낼 응원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댓글 100개당 포도밭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가‘도망자’로 전락한 가운데 북아프리카와 중동을 휩쓰는 시민혁명 불길이 사하라 사막 이남 블랙 아프리카 지역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블랙 아프리카의 일부 독재 국가인 중부 아프리카 우간다와 절대 왕정국가인 스와질란드, 남부 아프리카 말라위 등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발생해 각 정부 당국과 반정부 세력간에 긴장상태가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지난 1년간 진행한 트위터 기부 캠페인에 2만5000명이 참여해 25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KTB투자증권과 함께하는 365일간의 착한 팔로잉’이라는 제목으로 작년 8월 10일 시작된 본 캠페인은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ktb_diapeople)의 팔로워가 한 명 늘어날 때마다 K
아프리카의 빈곤국 모잠비크는 농업혁명을 통해 생산성을 높여야만 오랜 가난에서 탈출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농업은 모잠비크 전체 국내총생산(GDP)의 22%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 산업이다. 하지만 전체 노동력의 80%가 농업에 종사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생산성은 지나치게 낮다.
모잠비크의 농업생산성은 아프리카에서 최하위권
일본 대지진과 지진해일(쓰나미), 뒤이은 방사선 물질 누출로 25개국 대사관이 임시로 폐쇄됐다고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외무상이 23일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밝혔다.
일본 외무성 대변인은 이와 관련, AFP에 발송한 이메일에서 전날 기준으로 앙골라, 바레인, 베냉, 보츠와나, 부르키나파소, 크로아티아,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핀란드, 독일,
팝스타 마돈나(52)가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아프리카 말라위에 약속했던 여학교 건설을 돌연 포기했다.
21일 영국 일간 가디언은 마돈나가 말라위 남부 친코타 마을에 세우겠다고 약속했던 여학교 ‘레이징 말라위 아카데미 포 걸스(Raising Malawi Academy for Girls)’ 건설을 돌연 포기하면서 주민들의 분노가 들끓고 있
자원블랙홀 중국의 수요확대로 우라늄값이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중국이 원자력 발전 확대와 함께 구매를 늘리면서 우라늄 가격이 최근 4개월 동안 45% 상승해 파운드당 60.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우라늄 가격은 지난 4년 동안 약세를 보였지만 전문가들은 중국의 수요확대로 우라늄 가격이 향
프랑스 테이블웨어 기업 아크 인터내셔널은 자사 브랜드 셰프앤소믈리에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과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크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오는 26일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 셰프에서 와인 디너에 셰프앤소믈리에의 오픈업 라인 와인 글래스가 사용될 예정이다.
오픈업 와인 클
주요 20개국(G20) 서울 정상회의 기간 정상들이 회의를 하는 동안 각국 정상 부인들도 한국 문화체험과 개별 일정 등으로 분주했다.
12일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1박 2일 동안 배우자들은 역사와 건축, 의상과 맛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별도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일정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 하나인 창덕궁과 서울 돈암동의 한국가구박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서울 G20 정상회의 공식 포토세션에서 이번 회의에 참가한 20개국 정상들과 초청국, 국제기구 대표들이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은 앞줄 왼쪽부터 제이곱 주마 남아공 대통령, 드리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 루이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 여사가 11일 용산 리움미술관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세계 각국의 정상 및 국제기구 대표 배우자들과 만찬을 가졌다.
이번 만찬은 G20 정상회의 참석 정상 및 국제기구 대표들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업무 만찬을 가지는 동안 의장국인 김 여사가 참가 배우자들을 위해 별도로 주최한 것이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11일 “한국은 지금 15위 세계 경제대국이고, 강력한 정치적 민주주의적 발전을 이룬 국가"라며 "한국이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지금이 적절한 시기”라고 밝혔다.
반 사무총장은 서울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첫 날인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여야 국회의원 모임인‘국회 유엔-새천년개발목표(UN-MDGs)포럼’이 개최한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서울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서울에 9일부터 속속 도착한다.
가장 먼저 도착하는 정상은 초청국인 말라위의 빙구 와 무타리카 대통령으로 이날 오후쯤 도착한다.
세계 정상들로 공항 입국장이 가장 붐비는 날은 오는 11일로 모두 14개국이 우리나라를 찾는다.
이에 앞서 비즈니스 서밋이 개막되는 날이기도 한 10일에도
정부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초청할 비(非) G20 국가들을 선정했다.
G20 정상회의준비위원회(위원장 사공일)는 24일 스페인, 베트남, 싱가포르, 말라위, 에티오피아 등 5개국을 서울 G20 정상회의에 초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G20 참가국의 '셰르파'(교섭대표) 간 협의를 통해 지역적 대표성을 고려해 G20 서울 정상회
G20 비회원국인 말라위, 베트남, 스페인, 싱가폴, 이디오피아가 11월 서울 정상회의에 초청을 받았다.
정부는 G20 세르파간 협의를 통해 비회원국 초청원칙을 도출하고, 동 원칙에 따라 올해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에 초청할 5개 비회원국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기구는 국제연합(UN),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WB)
삼성전자는 10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연 10억원 규모의 아프리카 풀뿌리교육발전사업 '브릿지'를 공동으로 실행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브릿지사업은 아프리카 5개국(남아공,레소토,르완다,말라위,짐바브웨) 15개 지역을 대상으로 한국의 청년 지역활동가 15명을 파견하여 지역주민의 주도로
우리나라의 아프리카 농업 기술 지원을 위한 협의체가 발족한다.
아프리카에서는 인턴 대학생들이 발명한 자전거 탈곡기가 첨단 농기계로 대접을 받고 못줄 사용도 획기적인 기술로 기술로 받아들여질 정도로 환경이 열악하다.
우리나라는 이전에 실패로 확인된 단순한 일회성 원조에서 탈피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도록 농업기술을 협의체를 통해 제공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