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개 생산을 자랑하지 말고 1개 불량을 반성하자.”
8일 기자가 방문한 비올메디컬 제조본부 곳곳에는 이 같은 문구가 붙어 있었다. 벽면에 ‘2026년 품질목표’와 함께 ‘완제품(장비) 불량률 2% 이하’, ‘완제품(소모품) 불량률 0.05% 이하 관리’, ‘품질 개선 활동 연 2회 실시’ 등도 게시돼 있었다. 생산량보다 품질을 우선하는 제조
전 세계 525개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참여한 최대 규모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가 15일(현지시간) 막을 내렸다. 참가 기업 시가총액만 약 10조 달러(약 1경4675조 원)에 달하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기업들은 잠재적 파트너들에게 다양한 역량을 과시했다.
18일 JP모건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키움증권은 12일 클래시스에 대해 브라질 유통사 인수로 약점을 보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 원에서 8만1000원으로 1.3% 상향했다. 클래시스의 전 거래일 종가는 5만8100원이다.
키움증권은 클래시스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94억 원, 영업이익 502억 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7
한국투자증권은 15일 클래시스에 대해 연초 제시한 가이던스대로 분기별 계단식 실적 상승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7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409억 원으로 컨센서스(422억 원)를 소폭 밑돌 전망이다. 환율 하락 외에도 장비 판매 확대에 따른 소모품
LS증권은 13일 클래시스에 대해 안정적인 외형 및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7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6만4400원이다.
클래시스는 앞서 올해 1분기 매출액이 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이루다는 복합치료기인 ‘씨크릿 듀오(Secret Duo)’의 레이저 부분을 업그레이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씨크릿 듀오’는 1540nm 파장의 레이저 시스템과 마이크로 니들 RF(고주파) 시스템이 결합된 제품으로 복합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마이크로 니들 RF는 하부진피 영역에, 1540
◇초록뱀미디어 – 이남수 키움증권
2022년 사상 최대실적 정조준
2022년 사상 최대실적 타겟
IP의 수평, 수직확장에 복합확장까지
◇비올 – 허혜민 키움증권
이젠 가릴 수 없는 주름, 가릴 수 없는 성장
마이크로니들 RF(고주파) 원천기술을 보유한 의료기기 기업
성장 모멘텀이 가득한 2022년
두 자리 수 성장은 올해도 이어질 예정
◇LG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