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결국 ‘두쫀쿠’ A/S에 나섰다.
1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의 ‘안성재거덩요’에서는 딸 시영 양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 재도전에 나선 안성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안성재의 딸 시영 양은 “영상이 공개되고 어땠냐”라는 안성재의 질문에 “나는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사람들이 너무...”라며 말 끝을 흐렸다.
앞서 안성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살 수 있어요?”
13일 오전 10시, 추운 날씨에 종종걸음으로 카페 문을 여는 사람들이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 20분 동안 4명의 손님이 들어와 ‘두쫀쿠’를 찾았다. 5개, 5개, 2개, 3개… 총 15개가 순식간에 팔렸다. 디저트를 파는 카페들 말고도 곰탕집, 피자집에서도 두쫀쿠를 판다. 두쫀쿠 광풍이다.
‘두쫀쿠 맵
2015년부터 젤리 연구 전담...“한 제품 출시에 200~300회 테스트”“맛없는 젤리는 없어...식감‧맛‧성분에서 ‘포인트’ 필요해”“글로벌 사이트 연계 연구는 오리온만의 강점”
맛있는 젤리를 먹는데 건강에도 도움 된다면 한 번 더 손이 가지 않을까요?
12일 서울 용산구 오리온 본사에서 만난 이태근 오리온 글로벌연구소 선임연구원은 “젤리 시장은
문 쾅 닫고 방에 들어가고 싶어
생각지도 못한 ‘아부다비 딱딱강정’의 등장에 ‘강제 건강’을 당한 현 어른(a.k.a 과거 어린이)들이 몰려왔는데요. 미쉐린(미슐랭) 3스타 셰프가 ‘음식’으로 1만개가 넘는 비난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이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1·2’ 심사위원으로 유명한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셰
지난해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잦아든 뒤, 올겨울 디저트 시장에서는 ‘두바이 쫀득쿠키’가 새로운 유행으로 떠올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번지면서 일부 매장에서는 개장 직후 구매에 나서는 ‘오픈런’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3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두바이 쫀득쿠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은 최근 급격히 늘었다. 배달앱 시장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돌체앤가바나 뷰티는 연말 모임에 활용하기 좋은 립 제품을, 프로스펙스는 겨울에 활용 가능한 패딩 방한화를 선보였다. 오리온과 웅진식품은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맞춘 젤리와 주류를 개발했다.
돌체앤가바나 뷰티 ‘오일 립 플럼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뷰티’는 모임
SPC 배스킨라빈스가 24일 실험‧창조 공간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에서 2025년 크리스마스 케이크 18종을 공개했다. 올해 테마는 ‘홀리데이 판타지(Holiday Fantasy)’로, 토끼·다람쥐·고양이·산타·루돌프 등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동화적 분위기를 강조했다.
올 시즌 제품들은 기존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디저트 제조 공정을 접목해 식감과
10월 19일까지 미디어아트 활용 전자음악 시각화 전시‘음악 굿즈 브랜드’ 팝업ㆍ‘원데이 클래스’도 진행휘닉스 파크 11월 23일까지 ‘한우 달빛만찬’ 온도 디너 뷔페...프리미엄 한우·생맥주 무제한
이번 주말에는 색다른 전자음악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보러 강원도 춘천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는 한우 미식 여행도 즐길 수 있
화이트데이 사탕은 모두 준비하셨나요?
3월 14일. 친구나 연인 사이에 사탕을 선물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화이트데이'인데요. 흔히들 밸런타인데이(발렌타인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여성에게 선물하는 날로 알려져 있죠.
화이트데이 유래에 대해 많은 속설이 나왔지만, 밸런타인데이와의 연관성을 가장 주목하는데요. 3세기(269년) 로마시대에
송파구, 영어교육용 AI 로봇 ‘파이보’ 보급태블릿과 연계해 대화부터 읽기‧쓰기까지대화 반응 속도, 학습 프로그램 수준 아쉬워구 관계자 “서비스 지속적으로 개선 예정”
“안녕하세요. 저는 파이보에요. 당신이랑 친해지고 싶네요.”
큼직한 마시멜로를 연상케 하는 로봇의 전원을 켜자 동그란 눈에 파란 불이 들어온다. 로봇은 뭉툭한 팔과 다리를 가볍게 움직
롯데웰푸드, 30연간 공들여 ‘롯데인디아’ 시장점유율 1위오리온, ‘원조 K초코파이’ 피력ㆍ현지인 입맛 잡기 역점초코파이 속 ‘마시멜로’, 식물성 젤라틴으로 무슬림 공략
14억 인구 대국 인도가 대한민국 식품기업들의 주요 격전지가 되고 있다. 지난해 그룹 위기론으로 홍역을 앓았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연초부터 인도 출장길에 올랐고 오리온 허인철 부회
GS25는 차별화 디저트 상품으로 파스타모양초콜릿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파스타모양초콜릿은 파스타 면 종류인 ‘딸리아뗄레’를 모티브로 기획된 상품이다. 초콜릿과 마시멜로를 배합하는 특수 공정을 통해 초콜릿 면을 구현해 내는 방식으로 딸리아뗄레의 모양과 쫄깃한 식감 등을 잘 살려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GS25는 전용 용기 위에 초콜릿 면을 높
임시공휴일 추가 지정으로 이번 설 연휴가 예년보다 길어지자 유통업계도 팝업스토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먹거리부터 패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MZ 공략에 나섰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월 2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코치 X 마뗑킴’ 팝업행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이번 팝업행사는 뉴
갤러리아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 다양한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덴마크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앤트레디션(&Tradition)’ 팝업을 내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앤트레디션은 2010년에 설립된 브랜드로 세계적인 디자이너의 가구와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와인숍 ‘더 비노494’에서는 3
작년 매출 500억 돌파…출시 첫해 대비 214% 신장제로 초코파이, 출시 50일 만에 600만 봉 판매
식품시장에서 제로 바람을 일으킨 롯데웰푸드의 무설탕·무당류 브랜드 ‘제로(ZERO)’가 발매 2년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
14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2022년 5월 탄생한 브랜드 제로는 건강에 걱정되거나 부담되는 요소를
새해를 맞아 푸른 뱀을 테마로 한 신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설화수 '푸른 뱀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프레시안 '럭키 블루 에디션' 등 한정판 화장품이 있다. 식품업계에선 제철을 맞은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푸른 뱀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
9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 스키장이 6일 오전 아테나 2ㆍ3 슬로프와 눈썰매장를 열고 본격적인 스키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상대적으로 긴 슬로프와 명품 설질, 백두대간의 자연경관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하이원 스키장은 내달 중순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 15개를 차례로 오픈할 계획이다. 하이원에서는 초보 스키어들도 정상에서 출발해 겨울산을 감상하며 넓고
다시 영하권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이 말은 곧 겨울철 길거리 대표 간식, '붕어빵'의 계절이 본격적으로 막을 열었단 건데요. 지친 퇴근길,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붕어빵 냄새에 홀려 자신도 모르게 지폐를 꺼내 들진 않았나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각자 사 먹은 '올해 첫 붕어빵'이라는 문구와 함께 붕어빵 인증 사진이 올라오고요. 동네에서 맛있기로 유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겨울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
올해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시즌 도넛은 '매직 머플러 스노우맨', '매지션 산타', '리틀 매지션 루돌프', '크리스마스 리스' 총 4종이다. 21년부터 23년까지 출시된 시즌 메뉴 중 판매량이 가장 높은 산타, 스노우맨, 루돌프를 활용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넷플릭스와 손잡고 선보인 디저트빵 4종이 17일 만에 누적 매출 20억 원을 돌파하며 인기다
19일 GS25에 따르면 1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약 1억 18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11월 기준 해당 디저트빵 4종은 나란히 디저트빵류 매출 1~4위를 차지했다.
가장 높은 매출을 올린 디저트빵은 ‘마시멜로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