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43·SK텔레콤)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첫날 공동 13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최경주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마크 레시먼(호주)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이 6언더파 66타로 선두
최경주(43·SK텔레콤)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골프대회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경주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오전 6시30분 현재 마크 레시먼(호주)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이 6언더파
마스터스 최종일. 최경주(41.SK텔레콤)는 이날 6번홀까지 지루한 파(par)만 하다가 7번홀에서(파5.450야드)에서 2.5m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아내면서 기대를 부풀렸다. 아이언 샷 감각이 살아난 느낌이었다. 그리고 9번홀(파파4.460야드)에서도 세컨드 샷이 기브받을 정도로 바짝 핀에 붙였다. 선두그룹에 올랐다. 이때만해도 최경주는 그린재킷에 가
최경주가 제75회 마스터스 골프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공동 3위를 달리고 있다.
최경주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장(파72ㆍ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4라운드에서 16홀 현재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중간합계 10언더파로 공동 4위를 기록중이다.
찰 슈워젤(남아공)과 아담 스콧(오스트레일리아)이 중간합
'4차타 역전승이 가능할까?'
'라이징 스타' 로리 맥길로이(22.북아일랜드)가 3일 동안 선두를 질주한 가운데 최경주(41.SK텔레콤)는 공동 2위에 올랐지만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6.나이키골프)는 공동 11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선두와 상위권 그룹의 스코어 차이가 4~7타차밖에 되지 않아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숫자여서 승자를 점치기가 쉽지
마스터스 2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른 최경주(41.SK텔레콤)는 9일(한국시간) "나머지 이틀 동안 모든 것을 쏟아부어 반드시 우승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주는 이날 2라운드를 마친 뒤 "오늘이 사실 고비가 되는 날인데 나름대로 잘 마무리했다고 본다"면서 "이제 막다른 길에 몰려 있으며, 무조건 전진만 있을 뿐"이라면서 메이저 대회 첫 제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공동4위를 한 최경주(41.SK텔레콤)는 8일(한국시간) 8일(한국시간) 경기를 마치고 "오늘 경기결과에 만족한다"면서 남은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경주는 후반 남은 6개홀에서 5개의 버디를 골라내는 뒷심을 발휘했다. 최경주는 "전반에는 힘들었지만 후반에 게임이 잘 풀렸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잘 안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