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입찰을 준비 중인 대우건설이 영국계 구조·엔지니어링 회사 ‘아룹(ARUP)’과 조경·공간 설계사 ‘그랜트 어소시에이츠(Grant Associates)’와 협업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협업을 통해 초고층 구조 설계와 외부 공간 계획을 동시에 검토한다는 구상이다.
아룹은 말레이시아 ‘메르데카 11
금융권의 해외 도전은 반세기 넘게 이어져 왔다.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경험은 이제 ‘K-금융’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금융사들이 영국 ·싱가포르 같은 금융 선진국으로까지 시야를 넓히는 것도 세계 금융의 표준과 변화가 형성되는 현장에서 경쟁력을 점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스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의 스마트 전환 전략을 들고 국제 무대에 나섰다. BPA는 25~26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TOC Asia 2025’에 참가해 부산항의 디지털 기반 운영성과와 협업기업 6곳의 항만 물류 신기술을 선보였다.
TOC Asia는 글로벌 터미널 운영사와 항만 장비기업, 물류·해운 IT기업 등 2,000여 명이 참여하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섬산련)는 최병오 회장이 전날 쑨 뤠이저(Sun Ruizhe) 중국방직공업연합회(CNTAC) 회장을 만나 양국이 밀접한 관계를 갖고 세계로 함께 진출하자고 협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회장과 쑨 회장은 19일부터 20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엑스포 및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섬유컨퍼런스’에서 개별 면담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글로벌 해운 업체인 로열 캐리비안 크루즈의 세계 최대 크기 '스타 오브 더 시즈' 크루즈선에 TV와 스마트 사이니지를 대량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미국 플로리다 포트 캐너버럴에서 신규 취항한 '스타 오브 더 시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초대형 크루즈선이다. 무게는 25만800t(톤), 길이는 약 365m에 달하며 '타이타닉'호 보다
대한항공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항공 박람회 APEX FTE 아시아 엑스포 2025에서 ‘FTE 아시아태평양 선구자 상(APAC Pioneer Award)’과 ‘2026 APEX 최고의 상(Best Awards)’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항공이 인공지능(AI)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29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BS)에서 열리는 ‘싱가포르 기술·혁신 주간(Singapore Week of Innovation and TeCHnology·SWITCH) 2025’에 ‘케이-스타트업(K-Startup) 통합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통합관은 한국관 중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국내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산업 자동화 솔루션 기업 하니웰과 손잡고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관리 솔루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공동 개발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행사 현장에서 하니웰과 ‘전력 관리·분배 및 BESS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
8~9일 DCWA 2025 참가UL 인증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공개
LS일렉트릭이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북미와 아세안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LS일렉트릭은 8~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한다고 1일 밝
3개 자펀드서 35억 원 투자…식품 분야 유일 ‘아기유니콘’ 선정프레시 모차렐라·젤라또로 제품 라인업 완성…싱가포르 첫 수출 성과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모태펀드 15년, 2조 원 규모로 성장…민간 투자 확대할 것”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제주의 뜨거운 햇살을 식히던 3일 한국판 하겐다즈의 꿈을 키우는 프리미엄 유제품 제조업체 ‘미스터밀크’를 찾았다. 농식품
'교보 3세' 신중현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교보생명 창업주 고(故) 신용호 명예회장의 손자이자, 신창재 회장의 차남인 그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그간 축적해온 디지털 운영 성과와 미래 비전을 직접 소개하며 차세대 경영자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8일 교보라이프플래닛에 따르면 신 실장은 이달 초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현대백화점이 싱가포르의 대표 랜드마크인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와 손을 잡고 VIP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로써 태국과 일본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VIP 고객에게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대백화점은 마리나 베이 샌즈 싱가포르와 양사 간 VIP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정부에 ‘킬러·민생규제 개선과제’ 100건 전달킬러규제 개선해 대규모 투자 활로 열어야온실가스 감축설비 저감효율 측정 의무 완화글로벌 스탠더드 최소 규제 적용해 기업부담 완화
대한상공회의소는 대규모 투자 활로를 열기 위해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합리화하고 해외보다 과도한 규제를 개선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대한상의는 22일 ‘2024년 킬러·민생규제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명언
“현재는 어제를 내일과 나누는 움직이는 그림자이다. 현재 속에 희망이 있다.”
미국 건축가다. 주택건축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 그는 ‘프레리하우스(초원주택)’ 시리즈로 유명하다. 미국의 광활한 풍토를 기반으로 자연과 조화되는 유기적인 건축이 특징이다. 대표작은 라킨사(社) 빌딩, 폴링워터(낙수장), 일본 도쿄의 데이코쿠(帝
서울시가 50여년 간 배후주거지로 기능하던 강북권을 일자리가 밀집한 강남급 상업지역으로 탈바꿈하는 '강북권 대개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창동차량기지 등 유휴부지에는 사업시행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개발을 허용하는 ‘균형발전 화이트사이트’를 최초로 도입한다. 용도지역은 상업지역까지 상향하고 용적률은 1.2배까지 높인다. 30년 이상 노후 단지는 안전진단 없
서울 강북권이 50여년 간의 베드타운에서 벗어나 ‘일자리 중심 신(新) 경제도시’로 재탄생한다.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업지역 총량제 지역에서 제외하고, 대규모 유휴부지에는 ‘균형발전 화이트사이트’를 최초로 도입한다. 용도지역은 상업지역까지 종상향하고 용적률도 1.2배까지 높인다. 30년 이상 노후 단지는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가 가능하도록 하고
싱가포르가 ‘스위프트 특수’를 누리고 있다.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콘서트가 열린다.
연합뉴스는 26일 CNA방송과 AFP통신 등을 인용해 스위프트 공연을 앞두고 싱가포르 호텔과 항공편 수요가 최대 30%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스위프트는 내달 2~9일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6차례 공연을 펼
롯데백화점이 국내 최초로 본점 지하 1층에 싱가포르 스타 셰프 저스틴 퀙(Justin Quek)의 캐주얼 다이닝 ‘저스틴 플레이버 오브 아시아(JustIN Flavors of Asia)’ 매장을 약 160㎡ 규모로 선보인다.
5일 롯데쇼핑에 따르면 저스틴 퀙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셰프로 꼽힌다. 싱가포르 최초의 프렌치 레스토랑인 레자미(Les Am
신한카드가 첫 외항사 제휴카드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신한카드는 싱가포르항공과 함께 ‘크리스플라이어 팝업스토어’를 서울 성수동에 열고,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의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2일까지 3주간 서울 성수동 메가박스 4층 메타그라운드에 오픈하는 팝업스토어는 미디어 아트를 접목시켜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빅데이터 & AI 월드(Big Data & AI World)’의 '한국-싱가포르 디지털 이노베이션 세미나에 참가해 싱가포르 현지 정부 주요 기관 및 ICT 관계자,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을 소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싱가포르 디지털 이노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