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만5227㎡ 필지에 산업 시설 조성사업계획 평가 시 인공지능 역량 기업 우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마곡일반산업단지 내 복합용지 33필지, 총 12만5227㎡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복합용지에는 산업 시설과 업무, 의료, 판매, 문화, 운동, 근린생활시설 등 산업 외 시설을 함께 조성할 수 있다.
복합용지 33필지 공급
서울시가 시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기업의 공간 활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 체감형 규제 3건을 추가로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기업 관련 규제로 마곡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공간 활용 제약을 풀었다. 기존에는 직접적인 실험실 위주로만 연구시설을 인정받았으나, 최근 고시 개정을 통해 시제품 제작과 기술 실증 공간도 건축연면적의 20% 이내에서
서울시가 기업 활동을 가로막던 불필요한 규제를 걷어내고 현장 목소리와 경제 현실에 맞춰 손질한다. 마곡산업단지 입주 업종을 확대하고, 기업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R&D)시설을 개방한다. 여기에 청년 지원 사업의 서류 제출을 간소화하는 등 규제 철폐를 통해 기업 성장과 민생 경제 회복에 나선다.
11일 시에 따르면 현재 마곡산업단지는 정보기술
삼진제약은 ‘마곡 연구연구센터’가 지난 26일 열린 2022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건축물 민간부문-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토교통부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1992년 제정된 건축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다. 우수 건축물 발굴·선정으로 한국 고유의 건축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공헌하고 있다. 매년 사회 공공·민간·주택 등 3개 부문 시
삼진제약은 혁신신약 개발을 이끌 마곡연구센터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일반산업단지에 건설된 마곡연구센터는 건축면적 1128.13㎡, 연면적 1만3340.13㎡에 지상 8층, 지하 4층 규모다. 순수 공사 비용으로만 총 4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세부적으로 연구기획실, 연구개발실, 제제연구실, 분석연구실, 의약합성
서울 상일IC인근에 4번째 산업단지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2일 제1차 서울특별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에서 강동일반산업단지계획안에 대한 조건부 가결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상지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천호대로가 교차하는 상일IC 서남측(강동구 상일동 404번지 일원)으로 구역면적은 7만8000여㎡, 총사업비는 1945억 원 규모다.
삼진제약이 마곡 중앙연구소 신축의 첫 삽을 떴다.
삼진제약은 서울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중앙연구소 신축 현장에서 기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10월 마곡일반산업단지 입주 계약을 체결한 삼진제약은 연구개발(R&D)센터 신축을 결정하고 26일 착공했다. 마곡 중앙연구소는 서울 서교동 삼진제약 본사와 인접한 거리이고, 지하철역과 공항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은 지난 11일 서울 강서구 마곡일반산업단지 내에서 한국도레이의 R&D센터 기공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연면적 약 3만㎡, 지하2층~지상 8층 규모인 이 R&D센터는 내년 1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국도레이의 미래 성장을 위한 차세대 핵심기술을 연구할 이 R&D센터의 기공식에는 도레이 임직원과 CJ대한통운 건설부문 관계자 등
제닉은 서울 강서구 가양동 일원 마곡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D21-2) 2982㎡를 100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 R&D 센터와 부속사무실 용지 취득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올 3월 취득했던 마곡 바이오벤처단지 산업시설용지(D34-3) 3510㎡는 주변 토지가 모두 미분양으로 입주여건이 안좋아 건설이 지연되는 등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마곡산업단지관리단'을 출범시킨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로부터 마곡 일반산업단지 관리업무를 수탁받아 다음달 1일부터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른 관리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다.
SH공사는 마곡산업단지의 전문적인 기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산업단지관리 전문가, R&D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관리단을
△텔루스, 8일부터 매매거래 정지
△젬벡스테크놀러지, 올해 매출액 741억 전망
△제주반도체, 168억 규모 제주 토지·건물 양수
△세미콘라이트 “임시주주총회 소집 허가 청구돼”
△엘컴텍, 주당 40원 현금배당 결정
△[답변공시] 라이온켐텍 “최대주주 지분매각 협상 결렬”
△시큐브, 주당 10원 현금배당 결정
△골드퍼시픽, 57억 규모 강남
서울시는 다음 달 14일까지 마곡일반산업단지 일반분양을 위한 사업 계획서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산업시설용지 분양률은 66.3%이고, 지금까지 47개 기업의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입주계약 기업의 90%가 착공할 예정이다.
분양 대상용지는 산업시설용지 전체 면적 72만9785㎡(207개 필지) 중 5만8496㎡(38개 필지)이며 모두
대우조선해양이 매입했던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 6만여㎡ 부지가 새 주인을 찾는다.
서울시는 대우조선해양 측이 2014년 매입했던 마곡산업단지 내 6만1232㎡ (12개 필지)에 대해 처분공고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당시 2008억원을 들여 부지를 매입, 대형 연구개발(R&D) 센터 등을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경영난이 계속
서울시는 오는 16일 마곡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제9차 일반분양 공고를 낸다고 15일 밝혔다.
분양 대상용지는 산업시설용지 전체 207개 필지(72만 9785㎡) 가운데 32개 필지(5만 6991㎡)로 모두 조성원가에 공급한다.
입주업종은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녹색기술(GT), 나노기술(NT) 분야 등 25개 업종이다. 다만
서울시는 마곡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에 대하여 제4차 일반분양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입주 및 분양 대상용지는 전체 산업시설용지 73만887㎡(207개 필지) 중 10만5719㎡(39개 필지)이며 조성원가로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달 24일 마곡지구 투자설명회를 개최해 기업 유치활동을 펼쳤다.
사업계획서 작성기한은 오는 12월 10일까지
넥센타이어가 서울시 마곡산업단지에 ‘넥센 중앙연구소’를 설립한다.
넥센타이어는 마곡일반산업단지의 BiT클러스터 일반분양자로 선정돼 친환경 기술 강화와 첨단 타이어 설계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한 연구시설을 짓는다고 29일 밝혔다.
연구시설은 종합연구시험 센터인 성능연구센터와 재료연구센터, 제품의 설계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개발센터로 구성된다. 대지면적 1만
서울시가 19일부터 마곡 일반 산업단지 제3차 일반분양을 공고한다.
입주·분양 대상용지는 전체 산업시설 용지 72만8402㎡ 중 51개 획지 14만856㎡이며 모두 조성원가에 공급된다. 입주 대상업종은 IT(정보기술), BT(바이오기술), GT(녹색기술), NT(나노기술) 분야의 25개 업종이다.
입주 기업은 주차장, 기계실을 제외한 건축 연면적의 5
이랜드그룹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일반산업단지에 2015년까지 섬유소재, 친환경 식품원료 및 신재생에너지의 연구 개발을 중심으로 하는 이랜드 R&D 센터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마곡일반산업단지는 동북아 관문도시, 지식산업 혁신기지, 미래의 녹색도시라는 기치를 내걸고 서울시에서 진행해 온 핵심 사업이다.
이랜드 R&D 센터는 2015년까지